Love n Photo | Quie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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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수다쟁이 하나님

하나님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수다쟁이에 가깝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말씀하신다.   “길가에 서서 보라” “너희 영혼이 쉴 곳을 찾을 수 있다.” “나팔 소리를...

2019-05-24 자연스러운게 자연스러운게 아닌,

오직 사람만이 하나님을 침범한다. 사람 아닌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질서앞에 순복하게 마련이다. 모래를 바다의 경계로 두었으니 영원한 경계가 되어 바다가 그것을 넘을 수 없고 넘을때조차...

2019-05-23 변방의 낮은 자로

"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일을 하셨는가?" 백성들이 물을 때 답은 간단하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이방 신을 섬겼기에 정말 이방 사람을 섬기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2019-05-17 여전히 내 자녀라 말씀하신다

아이들에게 부모는 알기 쉬운 존재여야 한다. 언제 아빠가 속상하고, 어떤 행동이 아빠를 화나게 하는지, 하지만 실수는 괜찮다. 실수를 통해 자라나니까. 하지만 고의적인 실수는...

2019-05-15 과연 깨끗하게 지킬 수 있을까

자신이 자신을 깨끗하게 할 수 있을까? 얼마나 깨끗하게 자신을 지키면 자신을 깨끗하게 할 수 있을까?   "네가 잿물로 씻고 많은 비누로 닦아도 네 죄는...

2019-05-14 오늘을 대하듯, 주님을 마주하며

적으로 삼으면 안되는 절대적 상대가 있다. 그러나 그 상대가 지금 나를 주목하고 있다. 다행인것은 기회를 주고, 기다리고 있을 뿐 아니라 여전히 나를 사랑한다...

2019-05-09 치열한 격전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 다차원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낮은 차원의 존재는 그보다 고차원을 이해하기 어렵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에 대한...

2019-05-05 강력한 법조문이라 할지라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할 수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언젠가 노숙자 아이에게 가르쳤던 것처럼 우리가 예수...

2019-04-28 마음 하나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주님의 위로는 힘이 있다. 내 힘으로는 도저히 헤어나오지 못할 갈등과 문제 앞에서도 주님께 답이 있다는 것은 항상 진리이다. 주님께 무슨 답이 있겠느냐? 상황은 아무것도...

2019-04-22 상황 앞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시험을 당했을때 온전히 기쁘게 여길 수 있을까? 기쁘게 여기는 것은 믿음과 소망 때문이다. 마치 감사할 수 없을때 감사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시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