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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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개 집

순식간에 개 집이 되어버렸습니다. ^^;...

2015-09-24 빨래터

외국땅에 다니면 늘 찾게 되는 것이 빨래 널린 풍경이다. 다양한 빨래를 보며 주인공과 그들의 땀과 사랑을 상상해 보곤 한다. 어쩌다 빨래 하는 풍경에 다다르면 내가 상상했던...

2015-09-24

_ 벤쿠버 _  2003...

2015-09-24 사우가

몽골이레교회에서 찬양을 인도하던 '사우가'의 집을 찾았다. 사우가는 고아로, 소녀 가장이다. 아래로 동생이 네 명이나 있고, 그 중 한 명은 눈이 보이지 않는다. 사우가는...

2015-09-24 창문

우리 집 앞뜰은 푸른 줄기를 심어요. 회 칠한 느낌은 어떤가요? 당신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볼게요. 나는 어떠하든 좋아요. 그대와 함께 라면.. ...

2015-09-24 친구

길을 가는데 비둘기 한 마리가 어깨를 잔뜩 움츠리고 울고 있었다. -왜? 무슨 일이라도 있니? 측은한 마음에 다가갔더니 슈퍼아줌마가 거든다. -내가 아무리 모이를 줘도 먹지를 않는단 말야.. 마음...

2015-09-24 당신이 그렸어요

작은 섬마을 해안로를 따라 길을 걷다가 바닷바람이 그려놓은 그림을 한참동안 바라봅니다. 당신은 빈 캔버스에 어떤 그림 그릴까를 생각하시나요? 작품을 바라보며 기뻐할 누군가를 생각하시나요?...

2015-09-24 마치 바다처럼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사랑은 정말 시작은 있고 마침이 없는 건가요..? 저는 너무나 쉽게 끝나는 사랑에 상처받고 상처 받습니다. 제가 답장 합니다. 말씀하신 그...

2015-09-24 임재

그 분의 엄위가 모든 것을 순식간에 압도하였다. / 제주 내 키를 몇 배 넘어선 파도  (마지막 사진 포토 바이 윤경) 예수님의 품 안에 기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