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mary

당신의 아픔은 당신만이 가진 긍휼의 원류입니다..

<12>득량도에서 ..

<12>득량도에서 ..

낙도. 떨어진 섬. 섬에서 예수를 믿기는 힘들다. 한 예로 <톳작업>같이 파래나 미역을 공동으로 줍는 작업의 경우 거기서 나오는 수익을 공동...

위로

위로

이 시간 가운데 나를 위로하시고 만지시기를. 진정한 예배는 자신의 실제 삶 속에 감동이 살아나야 하리라..

부엌

부엌

그의 부엌을 비추던 저무는 노란 빛도 옅어져 가고 있다. 낡은 가재들 속에 유독 윤이 나는 주전자 그의 마음속 차츰 어둠을...

내 이름 아시죠..

내 이름 아시죠..

어제 기다렸던 기도회에 갔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강남역.. 얼마전만해도 나는 술에 쩔어있었다.   주님은 나를 변화시키시고 새로운 모습으로 이곳을 찾게 해...

빨래

빨래

내가 고민하며 낙담했던 어느 날, 하늘은 내게 위로의 말씀과 함께 날 회복시키셨다. 하지만 다음날 난 다시 쓰러졌다. 바보 같은 내...

축복

축복

축복합니다.. 그 축복이 난반사 되어 필요한 각자에게 넘치도록 부으소서

자전거

자전거

뜨거우면 풍성해지고 풍성해지면 그늘이지고

하늘의 기쁨

하늘의 기쁨

난 오늘 하루 또한 기쁘게 사는 것이라 예수의 복음 전하는 것이라 하늘의 기쁨 내게 넘쳐 흐를 것이라.. - 정재완

기도

기도

기도하다 말고 진관형이 나를 툭. 치며 웃으며 말했다. "왜. 기도만 하면 찬양만 하면 눈물이 이렇게 나는지.." _ 몬생긴 강남교회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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