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보물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아시아 NGO단체 중 두 번째 규모다. 그 곳의 대표이신 강명순 목사님은 30년 넘게 소외된 아이들에게 마음과 정성을 쏟으신다. 하지만,...

나비

나비

계절의 옷장에 손을 넣었다 둥근 웃음들이 가득하다 하나 둘씩 짝지어 춤을 춘다 이 많은 웃음이 어디에 숨었던지 개천 아래로 돌...

목마름

목마름

누군가 밤중에 문을 두드린다. 이 시간에 찾아올 사람도 없는데.. 전 집주인 아저씨다. 보고 싶다며 찾아왔지만 집안으로 들이지는 않았다. 술에 취해...

토요일 오후

토요일 오후

장애인 돕기. 바자회가 있어서 촬영을 나갔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 모두들 땀 흘려 일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수혜자가 자신이 아닌 땀방울.. 바자회장 근처로...

손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친척에게 떼인 빚보증 때문에 우리 집은 긴 세월동안 빚 갚기에 바빴다. 내가 고등학교 때까지 우리 집은 정육점을...

빛

오랜만에 다른 이들이 찍은 사진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나와는 수준이 다른 사진을 보며 주눅이 들었습니다. 사진은 빛을 잘 사용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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