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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50

“어떻게 하나님을 더욱 알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나님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까요?”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을 알 수 있고
기도를 하면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마음에 적고 다니는 문장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 소모적인 시간은 낭비가 아닙니다.”
오늘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일은
생명의 위협을 느낄 만큼의 무게가 아닙니다.
다만 소모적인 것 같아서
이리저리 피해 다니는 작은 일상입니다.
 
<노래하는풍경#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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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정답이있습니다 #오직 #기도와말씀
#일상속 #순종과훈련 #주님과의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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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9

“너무 세게 달리면
달리다가 고장이 나요.”
 
오늘 만난 지인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많이 달린 것 같지도 않은데
간혹, 이게 고장인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책장에 내가 쓴 책이 하나 꽂혀 있습니다.
거기에 이런 말이 적혀 있습니다.
“현재가 정상이 되기를 늘 기도하고 싶다.
서서히 정상이 되어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오늘의 정상을 만들어야 한다.
내일은 내일의 정상이 있다.”
 
지금도 여전히 동의하는 생각이지만
오늘 내 기도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치열하게 사는 것만을, 세게 달리는 것만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주님이 원하실 때 달리고
주님이 원하실 때 쉬고, 원하실 때 멈춰 서는 것.
오늘 내게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에 답이 있습니다.
 
<노래하는풍경#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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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8

하나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이 말은 참 진리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말은
많은 의문을 갖게 합니다.
 
승리하신 하나님은
더이상 우리에게 아픔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또는 슬픔을, 또는 절망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또는 이 세상의 왜곡와 패역에 대해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라는 의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을 위해
당신의 힘을 내려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것으로 승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기신 방법은
놀랍도록 연약하십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의 힘을 내려놓으신채
나를 바라보십니다.
그리고 이 싸움에서 
어떻게 싸워야 할지를 말씀하십니다.
 
<노래하는풍경#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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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7

기름부음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말하는 기름부음의
현상들을 들여다보고
때로는 부러워하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가지면
우리는 더 많은 능력을
가질 수 있을까요?
그러면 눈에 보이지 않는 신앙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문제와 절망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아. 예수님.
그분이 본질이었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인생에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
그래서 그분의 성품을 따라
살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내 안에 성령님,
나를 가르쳐 주세요.
 
<노래하는풍경#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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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6

들으면 화가 나는 지점이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한없이 부드럽다가
어느 지점에서는 화가 나는 지점,
 
다윗도 미친 사울왕의 오랜 추격에는
인내하고 용납하기도 했지만
나발의 도발 앞에 분노했습니다.
 
분노한 다윗 앞에 지혜로운 여인이
찾아와 건넨 첫 번째 이야기는
‘나발은 원래 그런 사람입니다.’
이름의 뜻처럼 어리석은 나발의
말은 매번 어리석은 말입니다.
 
그의 어리석은 말 앞에
분노하지 마십시오.
그는 원래 말실수가 잦습니다.
 
누군가의 말에
귀를 막아서는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모든 말에
귀 기울이는 대신
주님께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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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5

내 일이 아니라
주님의 일입니다.
 
이 문장 때문에
골리앗의 조롱에도
모두가 침묵했습니다.
 
그리고 이 문장 때문에
모두가 침묵할 때
어린 다윗은 물맷돌을 품고
거인에게 달려갔습니다.
 
주님의 일, 주님의 이름,
내게는 어떤 무게인가요?
 
<노래하는풍경#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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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4

나만 바라봐라.
너무나 편협하고
배타적인 사랑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사귀어 보면
비로소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것,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라
말씀하신
모두를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노래하는풍경#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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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3

욥의 아내가
하나님을 저주하라고 말할 때
욥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멀리 있는 사람의
말 한마디는
충분히 버티어 낼 수 있지만
가까운 이의 한 마디는
우리의 비수를 찌릅니다.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이조차
믿거나 의지할 대상이 아니라
말합니다.
오직 주님 한 분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노래하는풍경#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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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2

모세가 왕자로 있을 때
하나님이 그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시간,
자기조차도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있을 때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실까요?
하나님 없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지금,
꽤 능력 있다는 평을 들을 때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나는 살수있는가?
 
<노래하는풍경#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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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1

사역의 통장은 잔고가 바닥을 보여도
주님의 일하심을 기다릴만한 여유가 있습니다.
통장의 잔고가 정말 0이 되면
사역을 그만둘 수도 있고
선택의 폭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일하시면
우리는 간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정의 생활비가 바닥을 보이면
기다림이 쉽지 않습니다.
바닥이 아니어도 주위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안정감을 느낄 만큼의 숫자는 통장에 적혀 있어야
비로소 숨을 내쉴 수가 있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먹이시고 기르신다.
이 말씀은 지금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지만
말씀 앞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살아가기에
감사하기에, 갈수록 힘겨운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의 조바심, 욕심을 지우고 나면
주님은 오늘도 신실하게 일하시는데…
 
<노래하는풍경#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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