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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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9 마음의 부자로

관절이 움직이는 장난감을 만지다가 생각처럼 모양이 안 만들어지자, 우리는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요상하게 시작한 기도에 아픈 찬영이가 나오고 아프리카와 네팔친구들이 나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는 어떤 나무들이...

2015-10-29 친구의 의미

아프리카의 차드, 가시라는 작은 도시에 아바와 존이라는 두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아바는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셔서, 누나의 집에서 생활하며 벽돌 공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장티푸스에 걸린 아바는 학교에 가는...

2015-10-27 무섭지 않아!

네 살된 온유가 혼자 폴짝폴짝 뛰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안 무서워~ 안 무서워~ 온유는 안 무서워~" 대체 저런 노래는 어디서 듣고 온 걸까. 노래를 부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