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네팔 캘린더 관련 공지

2016년 네팔 캘린더 관련 공지입니다.

1. 매 년 비슷하지만
이번 캘린더도 어떤 모양인지 확인하지 않은 채
많은 분들이 사전 주문해주셨습니다.
아직 저도 전체를 사진 찍지는 못 했습니다.
다음 주초에 세세한 실사 이미지를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우선은 그림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이 지지대는 고급수입지(black black 700g)를 사용했습니다.
재작년처럼 조립해서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이를 고정하는 Band에 관련된 깨알 같은 이야기는
다음에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오늘 내리는 폭설로
전체적인 일정이 하루, 이틀 늦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집이 산으로 둘러싸인 언덕에 위치한 빌라라,
택배사들이 두려워 하는 지역이라..
눈은 좋지만, 폭설은 두렵네요.. ㅠㅡ

3. 매년 반복되는 주문 오류입니다만,
입금자명을 꼭 확인해주세요.
입금하신 후에 입금자명에  이름이 아니라
‘주문입니다’ 혹은 ‘달력주문’으로 남기시면
누가 주문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못 받았다는 메세지를 주고받고서야
오류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한, 두명씩 발견되고 있답니다. ^^;

가능한 주문하실 때
정확한 정보들을 넣어주시고,
입금하실 때 실명 대신 다른 메세지를 넣지 않으셔야
정확한 발송 진행이 가능합니다.

4. 아내 명경의 카카오톡 아이디는 peace0109 입니다.
주문과 배송관련된 작업전체를 아내가 맡고 있습니다.
급한 주문변경이나 오류가 있을 경우
이곳으로 연락하셔서 확인해주세요.
아이들 돌보느라 답변이 늦습니다.

5. 싸인하는 란에 온유나 소명이의 싸인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건 아이들의 컨디션에 따라
가능할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ㅎㅎ

6. 주소와 연락처, 주문수량 등 중요한 정보를 수정하시는 분들은
다시 주문을 해주세요.
https://josephlee1.typeform.com/to/i3ikRk
예전 주문서와 중복되지 않도록
주문서의 마지막에 질문을 추가했습니다.
해당되시는 분들은 ‘처음 주문입니까?’ 라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해주세요.

지금부터는 주문하신 후 수정사항은
4번에 말씀드린데로
아내 명경의 카톡으로 수정사항을 주세요.
추가 주문들이 기존과 중복되서 총수량 파악이 힘드네요.

7. 매년마다 추가되는 수량만큼
한, 두 번은 추가로 제작을 해왔는데
올해는 추가 제작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량이 동이 나면 이번에는 조기 마감해야 할 것 같습니다.

8. 캘린더 주문관련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lovenphoto.com/work/calendal

2016년 캘린더 출시

드디어. 오늘부터 2016년 캘린더
<Don’t Forget Nepal> 주문을 받습니다.
동시에 12월 10일, 사전예약주문시까지
출시기념이벤트로 30% 할인합니다.

https://josephlee1.typeform.com/to/i3ikRk
위의 주문서식을 따라 신청하시면 됩니다.

매해마다 조금 더 일찍 준비하려고 마음먹고 준비하지만
본의아니게 늘 비슷한 시기에 출시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나무 벌목과 제단작업이 많이 걸려서
생각보다 시기가 늦추어 졌고,
올해는 일찍 시작했지만 임가공작업이 워낙 많았네요.
올해는 재작년과 비슷한 형태의 캘린더로 구성될 예정이며
캘린더의 사진부분을 떼어내어 엽서로 재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패키징 방법도 박스에 1도 인쇄를 해서 선물하기 좋게 제작했습니다.
추후에 캘린더의 주제 및 디자인 관련해서 내용을 추가하며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의 정가는 만원이며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출시기념이벤트로 칠천원에 판매합니다.

국민은행 846201-00-001512  (김명경)
으로 입금해주세요.
배송료는 삼천원이며,
3만원 이상부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은 입금확인이 된 순서대로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월,수,금요일에 발송합니다.
여러 임가공 절차를 거친 후에
12월 8일부터 1차 배송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캘린더의 첫번째 실사이미지를 공개할때즈음
기념이벤트를 종료할 예정입니다.

1. 받으시는 분 성함 2. 휴대폰 3. 주소4. 주문수량 5. 입금자명
6.싸인 받을지 유무 (싸인받을사람 이름)
이런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직 공개하지 않았는데 홈페이지를 보고
신청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며칠동안 캘린더 관련 페이지를 구성하면서
내용을 계속 수정하고 있어서
일찍 신청하신 분들은 혹시 바뀐 내용이 없는지를 확인해주세요.
http://lovenphoto.com/work/calendal

두번째 투웬티 당첨자 발표

DSC_2334

“내 작품을 누군가에게 전해주고 난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작품을 가진 사람이
가까운 친구, 혹은 위로가 필요한 사람,
문득 생각나는 누군가에게
다시 건네주면 어떨까?
 
내가 누군가에게 선물한 것처럼
그 사람도 가까운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면
그렇게 이어진다면,
내가 꿈꾸며 이름붙였던 ‘투웬티 프로젝트.’처럼
정말 20년동안 작품 스스로가 홀로 여행하며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내 것으로 시작되었지만
내 것이 아닌 모든 이들의 것이 되는 것,”
 
투웬티프로젝트의 내용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프로젝트에 당첨된 분들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성함 뒤의 괄호부분은 연락처의 뒷부분입니다.
이슬(2823)
유성지(9347)
이사라(4806)
이슬기(1784)
쿄토임마누엘(8600)
유승우(1976)
 
축하드려요. ㅎㅎ
3주일안에 전달이 안되면 다음 사람에게 기회를 넘기겠습니다아.
 
<투웬티> 프로젝트는 20년간
작품 스스로가 이 사람, 저 사람을 만나는 여행을 하며
그 작품을 바라보는 누군가가
작품을 통해서 그 나라를 위해 생각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어떤 조건이나 용도제한을 두지 않고 무상으로 작품을 빌려드립니다.
개인이나 기업, 단체나 교회이든 상관없습니다.
집안 거실이나 가게, 기업 인테리어용으로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사진을 걸어두고 그것을 볼 때마다 기도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작품이 있는 곳으로 가지러 와주세요.
(저희집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입니다.
/ 주일마다 복정역에 있는 선한목자교회서도 가능합니다.
평일은 맛있는 커피를 사주신다면,
서현역, 판교역부근에서 전달할 수 있을지도..)
 
2. 전시되어 있는 작품의 인증샷을 메일로 부탁드릴게요.
(핸드폰이어도 무방합니다.)
 
3. 3개월동안 전시한 후에 마음에 떠오르는 친구에게 작품을 선물해주세요.
 
4. 친구에게 투웬티 프로젝트에 대한 의미와 함께
반드시 3개월뒤 그 다음 친구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명해주세요.
 
5. 친구에게도 전시되어 있는 작품의 인증샷을 이메일로 부탁해주세요.
 
6. 다음에 전달받을 사람을 위해서라도
작품이 훼손되지 않도록 신경써주세요.
3개월 뒤, 다음 사람에게 작품을 전달할때는
전해주는 사람이 에어폼으로 작품이 다치지 않도록 감싸주세요.
 
7. 무상으로 작품을 내어드리는 댓가는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8. 인증샷 및 문의사항은 메일로 주세요. (eoten77@hanmail.net)
 
* 매번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후 제작한 작품6개를
신청하신 순서를 따라 나누어 드립니다.
아래는 신청서 양식입니다.
https://josephlee1.typeform.com/to/FNegg5

 

두번째 투웬티 프로젝트 “두유노우차드”

DSC_7498

두번째, 작품전시 <투웬티>프로젝터
“두유노우차드”
를 오늘부터 신청 받습니다.

이것 저것 해야 할 숙제가 많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기도부탁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주신 감동을
‘한가한 어느날’로 미루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 때문에
조금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작품6개를 찾아와서 살짝 벽에 걸어 보았지요.

두번째 <투웬티> 전시프로젝트의  이름은
<두유노우 차드>로 이름하였습니다.
아시아라는 이름 아래에 중국과 일본, 한국등 여러 나라가
각각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처럼
제게 아프리카의 차드라는 나라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여러가지 열악한 상황들과 함께
수인성 질병때문에 고통하는 사람들의 아픔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혼자서,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과 몇 년동안
다시 우물을 만들기 위해 비용을 모으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최소한 우물 2개는 또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우물을 만들어
그들에게 건강한 물을 주는 것은 값진 일이지만
저는 그것만큼 중요한 일은
그들을 함께 생각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생각한다는 말은 기도한다는 말보다 포괄적인 개념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어떤 조건이나 용도제한을 두지 않고 무상으로 작품을 빌려드립니다.
개인이나 기업, 단체나 교회이든 상관없습니다.
집안 거실이나 기업 인테리어용으로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사진을 걸어두고 그것을 볼 때마다 기도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간은 6개월간입니다.
6개월이 지나면 다음 사람에게 순서를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을 받은 후, 적절하게 순서를 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품은 파손 위험 때문에 받는 분들이 직접 가지러 오시면 될 것 같고,

작품 사진들은 순서에 따라 임의로 지정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 작품크기가 너무 커서
좁은 공간에는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어서
프레임 크기를 (55X40cm) 재조정했습니다.

아래 링크된 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제출까지 완료하시면,
다음주중에 명단을 정리해서 작품을 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아. ^^

신청서 양식 클릭

 

투웬티 프로젝트 두번째 준비

투웬티 프로젝트 두 번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셀렉 하는 중이고,
인화하고 액자까지 완성되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역시 신청하시는 순서를 따라서 무상으로
6개월간 작품을 임대해드리려 합니다.
자비로 모든 일을 진행하는 대신,
작품을 받으시는 분은 그 댓가로 그 나라를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마음으로 기도해주는 것이면 족합니다.

아프리카 차드를 다녀와서
하나님이 내 마음에 주신 그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다시 우물을 만들기 위한 비용을 조금씩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내가 먼저 시작해야
나중에 함께 하자고 말을 건낼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책 원고를 쓰고, 틈틈히 캘린더를 만들면서 사진을 고르고 글을 쓰고
인쇄소를 들락날락 거리며. 유난히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가 휘익하고 지나갈 것 같습니다.
투웬티 프로젝트의 시작을 한가한 어느 날로 미루다 가는
정말 언제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준비하고 있습니다.
벌써 마음에는 특별한 투웬티 프로젝트 3탄이 이글거리고 있지요.
정말 그렇게 하려면 지금 맡고 있는 것들을
하나 둘 해결하는게 또 우선일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일들이 많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몸이 불편한 희철이에게는
컴퓨터를 약속했습니다.
내일이라도 주변 친구들과 힘을 모으면 그 정도 못해줄까요?
하지만 갖고 싶은 것을 선물해주는 것보다
더 빛나는 보석 같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꾹꾹 참고 있는 중이랍니다.

참, 이번에 준비하는 캘린더의 주제는 네팔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에 다시 네팔을 가려 합니다.
당신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음악 선교에 마음있으신 분

투웬티 프로젝트로 네팔 사진을 걸어두고
네팔을 위해 기도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음악치료를 하며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경영난때문에 이제 문을 닫아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던차에
6개월동안 작품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6개월간은 유지되겠네.’
라고 생각한 후, 얼마있다가
그 공간을 주일마다 개척교회의 임시거처로 사용하게 되면서
임대료 부담을 덜게 되었다는 간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 기쁨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어제, 음악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선교지에 나가면 어떻게 섬길수 있을지에 대한 과제를 이야기한 후,
오늘, 케냐에서 오신 선교사님 부부를 만났습니다.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사역을 뒤로 하고
아프리카에서 그들의 삶을 음악으로 교육하고 치유하는 귀한 사역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긴 시간동안 드러나는 사역을 하지 않는 대신,
충실하게 현지인들을 교육하고 섬겼습니다.
그래서 슬럼가와 마사이족들을 포함해서
8군데에서 음악을 중심으로 교육과 선교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내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라서
함께 기도하고, 주님의 이끄심을 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내년 초에 직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보려 합니다.

선교사님과 대화하던 중에 앞서 이야기했던
음악치료를 하는 사람으로 선교에 어떻게 사용될 수 있을까를 질문했더니
당신들의 사역에 그런 분들이 꼭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혹, 음악을 전공하신 분으로
6개월 이상 선교지에 나갈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시면
연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행기티켓은 개인이 부담하셔야 하지만
체류와 생활에 대한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세가지 공지

DSC_8702

메일과 메세지로 많이들 물어보셔서
공개적으로 답변드립니다.^^

1. 올해도 2016년 캘린더 제작합니다.

어느새 14번째네요.
늘 공지를 늦게 드리는 데다가
판매를 시작하면 금세 동이 나버리는 바람에
여러 해프닝이 생기곤 합니다.

인쇄가 들어가기
일주일 전에 또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온유가 제법 자라서
가내수공업 공장에서 제대로 한몫할 것 같습니다. ㅎㅎ
참, 이번 주제는 네팔이 될 것 같습니다.

2. 매해 캘린더를 만드는 여러 가지 중요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교회나 복지관, 작은 단체나 부서, 개인들에게
캘린더를 매개로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이 일에 대한 수많은 간증들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많은 수익을 남길 수 있게끔 캘린더를 내어드리고
저는 그 차액을 여러 가지 방편으로 메꾸는 형태입니다.
자세한 부분은 메일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필요한 분들은
늦지 않게 문의하거나 요청하셔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정해진 인쇄부수에서
이 분량만큼을 추가로 인쇄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oten77@hanmail.net
3. 벌써 몇 년 전부터 페북 친구추가에 대해서
메세지로는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페북은 사람들과 나누겠다고 생각한 공간이라
특별히 친구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친구추가가 힘든 이유는
제가 깐깐하게 친구가 될 자격을 검토해서가 아니라,
개인페북의 친구 추가는
오천 명까지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 명이 친구를 탈퇴하면
신청한 순서대로 수락을 하는 식입니다.

그래서
원래 말씀묵상하려고 만든 페북 페이지를 용도변경했습니다.
페북 페이지는 친구 제한이 없더라구요. ^^

https://www.facebook.com/Hisna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