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On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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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내가 씻어줄게

드디어 며칠 전 '육아를 배우다'?인쇄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컴퓨터에 너저분하게 늘어놓았던 원고 및 사진 자료 폴더를 정리하다가? 곰인형 사진들을 보며 마음에 어떤 울음과 감동이...

2017-11-02 춥고 바람 부는 날에도

바람이 불고 추운 날 살아가듯 그때에도 살아가야 하듯 우리 인생 가운데 춥고 바람 부는 날에도 우리는 살아갑니다. ? 이 시간조차 지나갈 것을 압니다. 이 시간 속에 주님이 말씀하신...

2017-10-31 계절의 온도

아빠, 단풍 가득한 가을이에요. 아이들이 떨어진 낙엽을 던지고 놀다가 날씨가 추웠던지 훌쩍거리고 있네요. 저는 가을이 좋지만 산 가득한 단풍을 보며 ...

2017-10-25 온 몸이 각 마디와 통하여

언젠가 선교사 자녀들을 인터뷰하다가 기억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 친구와 차를 마시며 해가 다 저물어가는 지평선을 바라보며 몇 시간 동안?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나누었다...

2017-10-23 아빠는 차가워요

“엄마는 무서워요. 그런데 따뜻해요. 그리고 아빠는 차가워요.” ? 어와나 전도사님에게 소명이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전날 엄마에게 혼나고 잠이 들어서 무섭다고 말한 것 같다고 아내가 말합니다. 엄마를 따뜻하다고 말한...

2017-10-18 멈춘 시간에

  '나는 기다리는 건 잘하는 것 같아요. 해야 할 일이 자꾸만 밀려서 난감하긴 하지만 이곳에 갇혀 있다고? 특별히 지루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 풍랑주의보 때문에 지금 울릉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원래는...

2017-10-13 꿈꾸는 저녁식사

내가 좋아하는 선교사 누님이 계십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모아서 그 나라의 고급진 식당에 데리고 갔습니다. 같은 돈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공부를 한 글자라도 더 시키고, 노트나 연필을...

2017-10-02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 9월 30일 저녁에 희철이에게 3일간 모금한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많은 분들, 많은 사연을 가진 분들이 이 일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9년 동안 아빠가 식물인간으로...

2017-09-29 응원 메세지 부탁드려요

< 응원 메세지 부탁드려요 > 희철이 어머니 계좌를 사용할 수 없어서 현금을 인출해야 했기에 후원을 오늘 점심에 마감했답니다. 명절을 앞두고 은행에 사람들이 많았어요. 긴 줄을...

2017-09-25 희철이의 꿈

희철이와 희철이의 어머니가 힘겹지만 서로 의지해서? 힘을 내어 살아가고 있으며 ? 암과 여러 질병, 뇌병변과 파킨슨을? 앓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지만 구체적인 상황을 말씀드리지는 못했습니다. ? 현재 희철이네는 국가에서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