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OneDay
12
archive,paged,category,category-oneday,category-12,paged-47,category-paged-47,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6-06-20 온유의 주말학교

https://youtu.be/65v5mMhHsCM 온유는 학교 놀이를 좋아합니다. 훨씬 어렸을 때도 동생을 앉혀놓고 "이소명 어린이" "네." "이소명 어린이 오늘 아침밥 안 먹었나요? 더 크게 대답하세요." "네!!" 아이들의 대화에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이번...

2016-06-19 그림의 주제

김치찌게를 먹겠다고 돼지목살을 사러 나왔습니다. 마트까지 가는 길에서 청년 두 명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깜짝 놀라며 마침?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며 길에 서서?몇 가지 고민을...

2016-06-17 수혜자

아프리카에 우물 만드는 일.. 너무 완벽한 사기꾼에게 속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완벽한 사기꾼, 그러건 말건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내가 내는 비용이기에 피해자는 내가...

2016-06-15 그림전때

언젠가 이스라엘을 품고 있던 형제가 내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에 오는 사람들마다 가능한 좋은 마음을 갖고 여행하길 바라며 안내한다. 이스라엘 여행의 좋은 기억을...

2016-06-15 공모전에 대한 모의

책을 내고 마음을 울리는 피드백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아팠던 가정이 기적같이 회복되거나 기도가 필요한 상대에게 용기를 내어 다가갔다는 감격적인 ?간증들도 있었지만 대개는 아프고 기도가...

2016-06-14 엉덩이로 이름쓰기

"온유야 엉덩이로 이름쓰기 할까?" 아빠가 요즘 바빠서 온유와 통 놀아주지를 못했습니다. 지루한 표정으로 소파에 누워있는 온유와 잠깐이라도 같이 놀아주려고 불렀습니다. "엉덩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온유가...

2016-06-12 곤히 잠든 소명

조금전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주일 귀가는 자주 늦는 편입니다. 이것 저것 정리하고 아이들을 씻기고 내일 등교 할 채비까지 마치려니 마음이 분주합니다. 그 사이에 소명이가 쉬가 마렵다고 화장실에...

2016-06-12 권사님이 선물해 주신

오래전 남편을 잃으시고, 몇 년 전에는 자녀마저 잃으시고 지병을 앓으시며 홀로 살아가시는 권사님 한 분을?만났습니다. 수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식사를?마칠즈음, 권사님이 내게 미소 지으시며...

2016-06-10 아빠 마음에는 뭐가 있을까?

며칠전에 온유가 정말 갖고 싶었던 아쿠아비즈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이틀은 동생 소명이와 토닥토닥 다투었지요. "온유야, 소명이와 사이좋게 가지고 놀면 좋겠어." 그런데 온유가 속상한듯이...

2016-06-09 Love, More 전시 오픈

Love, More 전시 설치 잘 마쳤습니다. 작품은 총 18점을 전시했어요. 크지 않은 공간에 삼각기둥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작품을 부담없이 관람할 수 있어 감사했고 햇볕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