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On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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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새 사람을 입어라

나는 나를 속이려는 세력을 알고 있는가? 그들은 나를 교묘하게 자신의 입장에 동의하도록 이끈다.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고 가성비를 따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것임을 자각하게 만든다.   하지만 기억해야...

2019-12-19 행복한 기부 플래폼 체리

주변에 아프고 힘든 친구들이 있어서 힘을 모아 돕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차드에 우물을 만들기 위해 조금씩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몇 가지 고민하는...

2019-12-12 잘 살고 있는 걸까?

추운 날씨 속에 참 따뜻한 시간이었다. 마지막에 간단한 질문. 이 질문은 훈훈한 마무리를 위한 질문이었다.   "잘 살고 계신가요?" 나는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2019-12-10 이게 거룩한 사람의 차이일까

"네 맘대로 해봐." 이 말만큼 무서운 말도 없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2019-12-10 사랑은 남는다

십 년이 넘게 자취를 해서인지 공간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빈 공간을 소리로 채우는 일이다. 차를 타면 가장 먼저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플레이리스트를 만지작...

2019-12-09 이벤트 마감 및 빌표

<출시 기념 이벤트 결과 발표> 두구두구두구.. 긴장감 없이 바로 공개 합니다. ㅎㅎ   1. 좋아요. 공유 이벤트 _ zeonzin   2. 선물해주고 싶은 친구 _...

2019-12-08 다 이루었을때

"이루었도다." 다시 한번 하나님은 무언가를 이루었다. 그것은 내가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준비되었고 그리고 새 예루살렘이 내려왔다. 그것은 물리적인 것에 국한하지 않는다.   다...

2019-12-06 천 년이 차면

천 년이 차면 사탄은 옥에서 풀려납니다. 하나님,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냥 계속 가둬놓으시면 안 될까요? 전쟁이 왜 필요한 걸까요?   궁금한 게 너무 많습니다. 주님, 그냥 넘어가면...

2019-12-06 그대의 날개 그늘 아래

"벗고 싶지 않는 옷이 있습니다. 그대의 날개 그늘 아래 잠잠히.."   Be Love _ 11 월 中   _ 기독교적인 경향성이 드러나는 말을 제하였지만 글의 주인공은 항상 예수님이에요.   언젠가 누군가...

2019-12-05 아슬란의 승리 앞에서

나니아 연대기가 개봉되기를 바라고 바랐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정작 개봉되고 난 뒤에 너무 실망해버렸다.   특유의 디즈니풍 판타지도 한몫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반지의 제왕의 그것과 비교한 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