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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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노래하는풍경#860

하나님은 누군가를 특별히 사용하십니다. 정말 가까이서 돌보는 것처럼 혹은 주님의 불말과 불창이 그를 호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을 하나님은...

2018-11-01 노래하는풍경#859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가요? 나의 체질과 생각과 감정 한계와 문제까지도 아십니다.   그뿐 아니라 아무도 알지 못하는 시간에 홀로 수고하며 흘리는 땀방울을 아십니다.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2018-10-31 노래하는풍경#858

우리의 입장과 표현으로 수고와 헌신을 이야기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희생과 헌신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나는 갚을 수 없는 빚을 탕감 받은 사람 입니다. 죽었던, 죽을 수밖에...

2018-10-30 노래하는풍경#857

상대의 모난 말, 날카로운 언어 속에서 그들의 마음에 난 상처들을 보게 됩니다.   주님, 드러난 모습으로 반응하거나 지금 내 감정대로 말과 행동을 뱉어내지 않겠습니다.   시간이 지나 가벼운 것은...

2018-10-29 가장 큰 힘은

"엄마? 엄마 언제 집에 들어오세요?"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아이들 목소리가 귀여워서 웃음이 났습니다. 늦은 밤, 선교사님 댁을 방문하기로 했는데 앞에 일정이 밀려서 벌써 깜깜한 밤이...

2018-10-29 노래하는풍경 #856

어쩔 수 없이 한 걸음 걸어가고 어쩔 수없이 거절도 하고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알게 됩니다. 그리고 놀라게...

2018-10-27 어떤 마음이어야 할까요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픈 말에는 진심이 담겨 있게 마련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아들 솔로몬에게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마지막 당부를 말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 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2018-10-26 노래하는풍경#855

매일매일 감사할 수 없을, 한숨 가득한 나날을 전쟁터 같은 나날을 보냈을 때   비로소 매일매일 아무것도 아닌 일상을 감사할 수 있게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하루가 그렇게 반가울 때 주님의 나라를 생각합니다. 주님...

2018-10-25 노래하는풍경#854

나는 두려운 게 많은 사람이었는데 두려워해야 할 상황에서 웃어넘기는 것을 보면, 내가 나를 보면, 그렇게 신기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두려워해야 할 모든 상황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노래하는풍경#854>   #주님은 #큰산...

2018-10-24 노래하는풍경#853

광야에 머물고 있다면 광야를 벗어나기를 기도해야 하는 것일까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광야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광야에 있다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간 속에 비로소 주님을 더욱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