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mag,category-1,paged-11,category-paged-11,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9-03-07 노래하는풍경#922

"마음이 힘들어 죽을 지경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예수님이 자신의 심경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마음이 힘들어 죽을 지경인 이유는 단순히 물리적인 육체의...

2019-03-06 노래하는풍경#921

"너도 좀 힘을 내봐." "왜 나만 이렇게 고생해야 하는 거야." 우리에게는 각각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혼자만 힘을 내고 혼자만 고생하고 혼자만 노력한다고 생각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자...

2019-03-05 노래하는풍경#920

아프리카의 쓰레기 더미 숲 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용기 내어 한 발을 내밀었을 때 발에는 더러움과 진득한 오물이 가득했습니다. 한 발 한 발을 밟을때마다...

2019-03-04 노래하는풍경#919

눈물과 절망이 앞을 막아설때 괜히 엉뚱한 곳에 화를 풀어 봅니다. 눈에 띄는 돌맹이를 발로 차버립니다. 하지만 눈물과 절망속에서  주님께 묻고 묻다보면 내 마음은 전혀 달라집니다. 지금이...

2019-02-18 노래하는풍경#918

어릴 적에 잘못한 소명이를 혼냈더니 아이가 씩씩거리고는 울며 말했습니다. "난 아빠가 싫어. 아빠랑 다시는 안 놀꺼야. 영원토록 아빠와는 말도 안 할 거야."   그런데 십여 분...

2019-02-15 노래하는풍경#917

네팔에 강진이 있을 때 굉음과 함께 땅이 흔들렸습니다. 사람들은 소리 지르며 이곳저곳에서 뛰었습니다.   나는 급히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과 영상을 찍었습니다. 같이 있던 코디네이터가 급히...

2019-02-14 노래하는풍경#916

우리는 과연 언제 주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을까요?   지금도 믿고 있다고 말하지만 우리의 행동, 선택, 판단을 돌아보면, 하루의 행동을 찬찬히 돌아보면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과연 언제 믿을...

2019-02-13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란다

질문에 답하는 영상을 찍었습니다. 수 백 개의 질문들이 있었고 내가 원하는 만큼 답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몇 개의 질문에만 답을...

2019-02-13 노래하는풍경#915

끊임없이 상처를 주는 사람, 우리는 그 사람을 가해자라 부릅니다. 이 사람은 마음이 어떤 모양이길래 이렇게 상처를 주고 폭언을 할까?   하지만 만일 그 마음을 정말...

2019-02-12 노래하는풍경#914

신앙생활은,  다시 말해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영업시간과 폐점시간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영업시간을 무한정 늘리게 되면 우리는 버텨내질 못합니다. "묵도 드림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다음은 찬양, 말씀, 헌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