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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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다 이루었을때

"이루었도다." 다시 한번 하나님은 무언가를 이루었다. 그것은 내가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준비되었고 그리고 새 예루살렘이 내려왔다. 그것은 물리적인 것에 국한하지 않는다.   다...

2019-12-06 천 년이 차면

천 년이 차면 사탄은 옥에서 풀려납니다. 하나님,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냥 계속 가둬놓으시면 안 될까요? 전쟁이 왜 필요한 걸까요?   궁금한 게 너무 많습니다. 주님, 그냥 넘어가면...

2019-12-06 노래하는풍경#1086

학교 채플을 섬기고 왔더니 언젠가 미션스쿨에 다닌 친구가 자신의 고교시절을 들려주었습니다.   한쪽에서는 경건한 모습으로 찬양하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학생주임선생님이 졸고 있는 학생을 불러내서 따귀를 때리는 소리가 앙상블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눈에...

2019-12-06 그대의 날개 그늘 아래

"벗고 싶지 않는 옷이 있습니다. 그대의 날개 그늘 아래 잠잠히.."   Be Love _ 11 월 中   _ 기독교적인 경향성이 드러나는 말을 제하였지만 글의 주인공은 항상 예수님이에요.   언젠가 누군가...

2019-12-05 아슬란의 승리 앞에서

나니아 연대기가 개봉되기를 바라고 바랐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정작 개봉되고 난 뒤에 너무 실망해버렸다.   특유의 디즈니풍 판타지도 한몫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반지의 제왕의 그것과 비교한 탓이...

2019-12-05 노래하는풍경#1085

어떤 일을 앞에 두고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실까 예상되는 절차가 있습니다. 조금 상투적이긴 하지만 간단하게는 두 가지 순서입니다.   "내가 할 수 없는 한계를 경험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이...

2019-12-04 우리와 함께 나라

언젠가 일산에서 찾아온 분이 계셨다. 몸이 너무 아파서 집 밖으로 나갈 엄두도 나지 않았는데 멀리서 찾아왔다며 잠시 시간을 내달라고 했다. 그분의 요지는 하나님이...

2019-12-04 노래하는풍경#1084

나는 살아가는 사람을 존경하고 하루를 더 산 사람을 존경하게 됩니다.   경험하지 않고도 우리는 인생을 충분히 알 것 같지만 실제로 살아보면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픈 아이를...

2019-12-03 노래하는풍경#1083

"너 저리 가" 한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기분 나쁠 만도 한데 저리 가라는 말에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 저리 간 아이가 툴툴대던 아이에게...

2019-12-03 사랑이 지배하는 하루를 살 수 있다면

[vc_video link='https://youtu.be/OmJdCo8e934']   매년 캘린더를 만듭니다. 캘린더가 완성되어 나오고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수량이 동나곤 합니다. 이번 캘린더도 며칠 안에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