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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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1

가장 가까운 누군가에게 거절당한다 할지라도 심지어 부모님에게 조차 외면당할지라도 주는 우리의 아버지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내 모든 반응이 소중한 이유는 우리가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주는 우리...

2016-03-1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0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피상적인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기득권은 놓지 않으려 한다. 가장 가까이서 나를 보며 그런 이중성을 너무도 많이 봐왔다. 의미가...

2016-03-11 어떤 전시회

하나님은 얼마나 아름다우신지요. 그제 디스토니아를 앓고 있는 수영이를 만나고 어떻게 이 아이를 도와줄지에 대해 고민하며 기도했습니다. 마음 한 구석에 계속된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 아이의...

2016-03-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9

바울은 로마서를 쓰며, 로마교회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여러 번 마음을 먹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서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롬1:13) 결국 바울은 로마에 가지...

2016-03-10 낫지 않으면 병원에 가보겠습니다.

온유가 며칠동안 ?40도의 고열로 시달렸습니다. 그래도 아침이면 기운을 내서 학교를 다녀 옵니다. 오늘도 집에 돌아오자마자 내내 잠만 자고 있습니다. 아픈 온유를 위해 함께...

2016-03-10 홍수영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글을 썼습니다. 수영이는 병실에 누워 친구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글은 이 아이에게 유일한 소통의 도구였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에 아이는...

2016-03-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8

슬픔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빚진 자이기 때문이다. 갚을 수 없는 빚, 그것을 은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바라보는...

2016-03-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7

예수님은 당신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마7:24) 당시 요단강이 흘러간 곳에는 쉽게 집을 지을 수...

2016-03-08 수수께끼

"수수께끼를 내볼게. 아빠가 문제를 내면 온유가 맞추는거야. 잘 들어봐. 이건 먹는거예요, 노란색인데?아주 맛있어요. 길쭉하고?껍질을?벗겨?먹어요. 이게 뭘까요?" "아.?알았다. 그거 뱀이잖아. 그렇지?" "-_-a"...

2016-03-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6

하나님은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몇 번이나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신다. 무엇에 대한 강함인가, 담대함인가? 그것은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한 그 율법에 대한 것이다. "오직 강하고 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