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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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9

반 고흐의 말과 삶은 내 마음에 큰 울림이 있다. 비록 실패과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적어도 그는 자신이 믿고 있던 바를 충실히 살아내려 애썼다. 죽어가던 창녀...

2016-03-31 온유의 그림

"아빠, 난 자꾸 꿈이 바뀌는 것 같아. 그래도 돼? 그래도 되면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는데 이제는 화가가 되고 싶어졌어. 그리고 있잖아. 유치원...

2016-03-31 정글숲대신

"아빠?" "응?" "보고 싶은게 있어." "뭔데?" "악어." 그리고 악어는 정글숲에 있어. 아빠,?데려가 줄 수 있어?"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정글숲 대신 우린 옥상에 올라왔지요.. 오늘 날씨...

2016-03-3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8

예수님은 잠드시고, 제자들은 두려움에 울부짖고 있는 풍랑 가운데 요동하는 이 배는 현재 거라사를 향하는 길이다.(눅 8:26) 그 곳에는 무덤 사이를 거하는 광인 한 명이...

2016-03-3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7

우리의 항해길을 걸어가며 수많은 위협앞에 눈물짓는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보며 탄식하고 자연과 세상과 불합리한 구조 앞에서 탄식한다. 관계와 현실 앞에서 눈물 짓고 있을...

2016-03-29 안과진료 필요하신

이제 종료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필요한 여러 단체와 사람들에게 적절하게 전해질 것 같아서 감사드리네요.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으면 또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2016-03-29 무경이에게 반창고

무경이는 석빈이와 쌍둥이 형으로 태어났습니다. 아직 7개월 아가인데 숨도 잘 못 쉬고, 먹지도 못합니다. 무경이 엄마는 환하게 웃으며 이야기했지만 함께 있는 몇 시간...

2016-03-29 아내의 시간

새벽에 아내가 잠을 자다말고 계속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잠귀가 밝은 편이라 잠시 기도를 돕다가 금세 잠들어 버렸던 것 같습니다. 다음 날 아내에게 물었더니...

2016-03-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6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3:15) 여자의 후손, 예수님은 사단의 나라에 치명적인 공격을 가했다. 이...

2016-03-28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아빠, 난 나중에 커서 나비가 되고 싶어.” “나비? 왜 나비가 되고 싶어?” “나는 하늘을 날고 싶거든. 하늘을 날아서 새도 보고 싶고, 열기구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