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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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조금 크게

아침 식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할 때 온유는 후딱 기도를 해버립니다. 아무래도 아빠 엄마가 귀기울이고 있다는 걸 의식할 나이가 되었나봐요. 자기는 아빠를 의식하면서 말입니다. 내게 왜 기도...

2016-03-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5

예수님께 부르짖는다는 것은, 그 믿음이라는 것은 잠들어 있는 그 분을 깨운다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 풍랑속에서 편안하게 잠을 청하시는 그 분은 우리의 문제에 관심없으시기에 부르짖어...

2016-03-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4

우리의 인생에 잦은 풍랑이 있다. 그저 위협하는 정도가 아니라 배에 물이 가득할 정도로 매우 위태한 상황을 만나게 된다. 생명의 위협 앞에 울부짖게 된다. 주님과...

2016-03-26 180도 돌아가는 얼굴

요즘은 할 일이 많아서 절대 수면부족모드 입니다. 새벽 3시까지?작업을 하다가 아내와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침실에 들어갔습니다. 아내와 아이는 깊게 잠들어 있었습니다. 잠든 아이들의 이마에...

2016-03-26 정글숲 대신

"아빠?" "응?" "보고 싶은게 있어." "뭔데?" "악어." 그리고 악어는 정글숲에 있어. 아빠,?데려가 줄 수 있어?"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정글숲 대신 옥상에 올라왔지요.. 우리, 날씨 정말...

2016-03-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3

다윗은 황망한 피난길 위 광야에서 고백한다. "주의 인자하심이 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2016-03-25 선해 보이는 것과의 싸움

말씀에 순종해서 아내를 사랑하려고 결심했을 때, 가장 갈등했던 부분이 선해 보이는 것과의 대결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작업하려 들 때...

2016-03-25 아침의 인사

"휴우 휴.." 늘 동화같은?친구에게서 메일이 왔습니다. 내게?휘파람 불 줄 아느냐고 묻습니다. 친구는 휘파람 불면 어른되는 줄 알았답니다. 껌 씹을 때 딱딱딱딱 소리내면 어른되는 줄...

2016-03-2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2

나는 렘브란트의 그림을 좋아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인정 받던 화가였다. 하지만 야경이라는 그림 한 장은 그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그 그림은 당시 의뢰인들이 기대했던...

2016-03-25 안마를 하면서

밀린 작업들을 하기위해 한참을 책상앞에 앉아 있었더니 어깨가 잔뜩 뭉쳤습니다. 그래서 온유를 불러서 안마를 부탁했지요. 불러서 안마를 시킬 만큼 온유가 자랐습니다. 아직 작은 아기손이라?뭉친 어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