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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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4

모세의 손에 들려 있던 지팡이는 무서운 독사가 되었고 또 그 무서웠던 독사는 모세의 손에서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 죽을까 두려웠지만 여전히 살아 있었던...

2016-03-17 오늘의 과제로

그림을 그려볼 양으로 노트에 연필을 가져다 대는데 친한 선배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조용한?시간이라 핸드폰 알림에 놀랐는지 노트에 연필로 딸국질을 그려 버렸습니다.. 선배는?정기적으로?그 곳?아이들과 시간을 함께 합니다. 무척...

2016-03-17 곰돌이 아이

온유는 장난감이 많은 편입니다. 선물 받은 인형들도 많지만 아빠 엄마가 장난감을 좋아해서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을 아이들 핑계로 가끔 선물해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처음 가졌을...

2016-03-17 <투웬티프로젝트> 정비중

<투웬티프로젝트>에 대한 질문들이 있어서 따로 대답을 드리려다가.. 글을 나눕니다. 사진작품이 스스로 여행하며 각 나라를 기도하게 하는 소원을 담아서 작년부터 시작한 프로젝트명이 <투웬티프로젝트>입니다. 신청한 사람들에게 비정기적으로 제...

2016-03-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3

"사람들에게 하도 많이 차여서, 더 이상 사람은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 내게 그렇지 않으신 분이겠지요." 후배의 뭉클했던 이 말이 나는 감동했다. 나는...

2016-03-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2

"세우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롬14:3) 여전히 나는 주님 앞에 연약한 자이지만 지난 시간, 아주 긴 시간동안 주님은 나를 다루셨다. 내가 주님 앞에 자라온...

2016-03-15 체스 한 판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야 아침도 점심도 걸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주했던 하루를 정리하고 서둘러 저녁을 먹고 나니 허기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밥상을 정리하고 체스판을...

2016-03-14 조금씩 자라납니다.

https://youtu.be/tFBeOBmGEz0 어느새 온유가 자라서 유년부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부터 어와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온유가 다니는 교회는 규모가 있는 곳이라 아이들을 위한 이런 저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다른...

2016-03-1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1

가장 가까운 누군가에게 거절당한다 할지라도 심지어 부모님에게 조차 외면당할지라도 주는 우리의 아버지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내 모든 반응이 소중한 이유는 우리가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주는 우리...

2016-03-1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0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피상적인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기득권은 놓지 않으려 한다. 가장 가까이서 나를 보며 그런 이중성을 너무도 많이 봐왔다. 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