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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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4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그 약속이 성취될 날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싸움 가득한 풍경속에서도 문제가 아니라 문제 너머의 주님을...

2016-05-29 은혜의 비

새벽 예배 안내를 돕기 위해 우리 부부와 담당 교구 목사님, 권사님과 입구에 섰습니다. 새벽예배 나오시는 분들에게 기도문을 건네고 안내를 드리는데 한 분이 반갑게...

2016-05-28 그림같은 하늘

교회 가는 길에 뒷좌석에 앉은 온유에게 말했습니다. "온유야 오늘 하늘은 정말 그림 같지 않아?" 비가 쏟아지고 난 하늘은 정말 맑았습니다. 아직 채가시지 않은 먹구름이 파란 하늘을...

2016-05-28 노래하는 풍경 #223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7: 20-24) 이것이 나의 처절한 절망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진정 알게 되면 ...

2016-05-27 노래하는 풍경 #222

타락한 시대의 상징으로 노아시대 사람들을 말합니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갔다. 이것 자체는 비난할 이유가 아닙니다. 이런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이...

2016-05-27 오늘의 기도

주님, 우리 마음에 분노가 있다면 우리 마음에 원망이 있다면 우리 마음에 불안함과 절망이 있다면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세요. 우리 삶에 수많은 고비를 주님께서 넘게 하신 것을 잊지 않게...

2016-05-26 문제속에 드리는 기도

어제?문득 후배가 작업하고 있는 작업실이 생각났습니다. 잠시 머물 시간이 되어서 건물 꼭대기, 높은 계단 너머의?작업실로 향했습니다. 한창 작업중인 그의 몸과 얼굴에는 온통...

2016-05-26 노래하는 풍경 #221

오늘 그 어떤 것 보다 나를 벅차오르게 만든 것은 내가 하나님의 일 가운데 시간을 내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의...

2016-05-25 노래하는 풍경 #220

"내가 아들을 유괴 당했는데 그 아들에 대한 부모의 마음을 너는 아니? 유괴 당한 그 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를 차차...

2016-05-24 <결혼을 배우다> 책 사진

제가 낸 책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책은 '요셉일기' 입니다. 어느 한 구석,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을 사진찍고 인터뷰한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