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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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4 노래하는 풍경 #219

하나님은 관념적이신 분이 아닙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할 때 주님은 만나길 원하십니다. 내가 주님을 만나려 애쓰는 것 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는 것에...

2016-05-23 노래하는 풍경 #218

나이를 먹으면 아무것도 아닌 고민들이겠지만 고민에 힘겨워 하는 세대앞에 나는 함께 공감하며?귀기울이게 됩니다. 마치 고등학생이 입시를 목표로 ...

2016-05-22 노래하는 풍경 #217

하나님은 우리에게 목숨을 거셨습니다. 아들을 주신 것은 전부를 주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 전부를 주셨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부요를 누리지...

2016-05-22 노래하는 풍경 #216

17세 요셉은 꿈의 의미도 모른채 꿈을 받았고, 장차 만백성을 구원할 총리로 계획되었습니다. 하지만?종살이와 강간범, 이어지는 감옥. 계속되는 불운....

2016-05-21 노래하는 풍경 #215

여리고성 싸움에서 아간의 범죄는 인류의 최초의 죄악과 닮아있습니다. 보고, 탐내어, 취한 것 하나님은 이 탐심에 대해 망령된 일을 행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수7:15) 망령되다.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2016-05-20 노래하는 풍경 #214

블레셋과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임재상징인 여호와의 언약궤를 가져왔습니다. 불리한 전쟁에서 신적권위를 내세우면 전쟁에서 유리해진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엄청난 믿음의 고백이자 신실한 종교적...

2016-05-20 유한한 인생

어디로 피해야 할 지 몰라서 마음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일방적인 선도, 일방적인 악도 없다는 마음 때문에 모든 상황에서 나는 당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곤...

2016-05-19 노래하는 풍경 #213

"공으로 감사하라." 오랫동안 핸드폰에 이 문장을 적어 두었습니다. 다윗은 광야에서 주옥같은 시를 써냈고, 바울은 감옥에서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나는 오늘 무엇으로...

2016-05-19 주는 때를 따라

어제, 가깝게 지내는 선교사님 한 분이 일산에서 성남까지 찾아오셨습니다.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느새 날이 저물어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선교사님은 오랜만에...

2016-05-18 결혼을 배우다

새책이 나왔습니다. <결혼을 배우다> 이미 몇 권의 책을 내긴 했지만 이 책의 출간은 제게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그 이유는 가정을 주제로 다루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