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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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73

사람들과 상담을 하다가 흔지 않게도 나를 배우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나는 안타깝게도 기도하며 쉽게 어떤 감정에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눈물...

2016-01-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7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2016-01-08 어떤 나무인가?

"왕이 오신다. 왕이 오시는 길을 준비하고 그 길을 곧게 하라." 이사야의 말씀부터 이어오던 말씀의 성취가 이제 눈 앞에 이르렀다.. 원어적으로는 예수님의 오심을 통해 '천국이 이미 임했다....

2016-01-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71

성경은 사람이 얼마나 완전한 사람이어야 하는가.를 말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얼마나 죄많은 존재인가를 깨닫기를 말한다. 그래서 내가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 그로 인한...

2016-01-08 베네스다 연못에서

'베데스다'는 예루살렘의 양문 곁에 있는 연못이다. 치료의 효력이 있는 간헐천으로 알려진 곳으로, '자비의 집'이라는 뜻의 아람어 베티스다의 음역으로 베데스다 라고 말하고 있다. 자비의...

2016-01-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70

사진교실을 몇 년 동안 운영하며 회기마다 수강하는 사람들에게 숙제를 냈다. "예수님이 좋아할 만한 사진을 찍어 오세요." 사실 몇 주일이 지났지만 처음이나 나중이나 사진에 변화는...

2016-01-07 두려움 속에서

  예수님의 유년생활은 결코 평화롭지 않았습니다. 태어나자마자 그는 난민으로 생명의 위협을 피해가며 이곳 저곳을 떠다녀야 했습니다. 지금처럼 이동이 수월해진 시대에도 거처를 옮긴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요셉은...

2016-01-06 영성수련회

매 년 연초가 되면 복지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연속된 세 시간을 준비하기 위해 머릿속은 걱정과 고민으로 가득합니다. 과연 내가 준비한 말씀이 정말...

2016-01-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68

고난이 더해질수록 소원은 단순해지고 소박해진다. 일상이 감사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