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mag,category-1,paged-131,category-paged-131,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6-05-13 따스한 오후

중국 운남에서 사역하시는 공영훈 선교사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상대에 대한 아무 정보도 없는 급작스런 만남. 카페에서 그 분을 기다리며 짧은 일기를 썼습니다. "나는 이 분을...

2016-05-13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7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를 기준으로 사고한다. 그래서 뛰어난 직관력과 사고와 기억력을 가진 사람들은 엄청난 추진력으로 일을 성사시키지만 자신이 미처 알지 못하는 사이에 주위 사람들이...

2016-05-12 감리를 보고 왔습니다.

  파주 인쇄소에 감리를 보고 왔습니다. 인쇄 감리란 모니터로 디자인한 색과 인쇄소에서 출력되어 나오는 종이 결과물과의 색상등을 맞추는 감독, 관리를 말합니다. 사실 저는 시각적인 핸디캡이...

2016-05-12 하나님의 위로

아프리카에 우물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던 승리교회라는 이름의 상가교회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우물 하나에 800만원이라는 큰 돈을 모아야 하는데 교회형편상 힘에 부치게 되었습니다. 거의 포기하는 마음으로...

2016-05-12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6

강남역 부근에서 다리를 못 쓰는 분이 앞드려 구걸하고 계셨다. 얼마의 돈을 드리고 아저씨께 기도할 것을 청했다. "이 모든 누추한 풍경을 일으켜 축복의 통로가 되게...

2016-05-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5

선교사님이 입원해 계신 병원에 다녀왔다. 전날 누가복음 6장을 읽으며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주셨다. "내 사랑하는 딸을 돌봐주어라. 그는 나를 위해 수고하고 수고하였고 이제 나이 들어...

2016-05-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4

내가 이룰 수 있는게 무엇일까? 내가 할 수 없기에 아버지께 자복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주님 이루어 주세요. 주님이 하셔야 합니다. 나는 오직 주님 주신 힘으로...

2016-05-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3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란다. (살전 5:15-18) 내 모든 정당하다고 느끼는 억울함과 미운 감정 까지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2016-05-10 그냥 조금 아픈 아이

#1 성호 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우리 성호 몇 살처럼 보여요?" 부로 몇 개월을 더 붙여 말했습니다. "15개월 정도 되었나요?" 어머니는 환하게 웃으시며 좋아했습니다. 성호는 이제 20개월, 한국...

2016-05-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2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가운데 바라는 것. 왜 기뻐하느냐고, 진정 기뻐서 기뻐하냐는 질문에 대답했다. 내 감정에 기초해서 기쁜 것이 아니라 때론 내 의지를 사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