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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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0 두 마리의 돼지 저금통

온유에게는 돼지 저금통이 2개 있습니다. 하나는 온유의 것이고, 또 하나는 예수님의 것입니다. 온유의 돼지 저금통이 다 차게 되면 온유가 갖고 싶은 장난감을 사주기로...

2016-02-17 감사의 편지

  러시아에서 하나님은 매일같이 큰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한국에 돌아와 심하게 앓았습니다. 오늘 기운을 내서?선물로 사온 워터볼을 들고 희철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지난번에 선한목자교회서 희철이네...

2016-02-17 뜻밖의 만남

주말이라 아이들과 산책이라도 할 겸 집앞에 나왔습니다. 평소에 망원렌즈까지는 챙기지 않는데 무거운 렌즈 두 개를 챙겨 나왔습니다. 아이들을 사진 찍는데 이런 렌즈들은 예상대로...

2016-02-1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1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행진하는 모양으로 내 삶이 흘러갈 수 있기를 바랐다.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행진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2016-02-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0

변질되고, 불평하던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하게 된다. 에스겔은 그들에게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다. 그런데, 그들의 반응은 놀라웠다. 놀라는 것은 독자일 뿐, 당사자들은 너무나...

2016-02-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9

사람들은 하나님을 눈으로 보여주면 그를 믿겠다고 말한다. 과연 그러할까? 이스라엘의 구약 백성들은 하나님의 나타나심. 곧 그 신현을 경험했다. 애굽에서 이미 그 땅에 내린 열...

2016-02-16 내가 할 수 있는

종종 자신에게 변명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하지만 변명이 헛되다는 것을 잘 압니다. 순간순간 내 마음은 찌른 듯이 아픕니다. 내게 가장 힘든 것은 마음이...

2016-02-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8

죄악 중의 괴수라고 자신을 마주 대한 바울에게는 더 이상 환란이나 기근이나 핍박이 문제 되지 않았다. 이제는 죽었구나. 하는 사형선고(고후1:9)까지도 그의 기쁨과 감사에는 관계하지...

2016-02-14

  오랜만에 봉천동?고개를 올랐습니다. 몇 년을 이런?고개나 골목을 걸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누구를 만날까? 어떤 풍경을 만날까? 길을 걸으며 기도하고, 기도하고 주변을 두리번 거렸습니다. 그렇게...

2016-02-1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7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저 고상한 지식과 가르침에 머무르지 않았다. 그것은 내가 정말로 마주 대하기 싫은 나의 실체를 만났을 때야 광대한 우주 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