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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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1

너무도 늦어 버린 시간. 후배들과 함께 기도하기로 약속했다. 며칠간 피곤하고 피곤해서 이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길 원했는데 계획했던 시간은 아니지만 나를 위한 시간이기도 했다. 내 소원이...

2016-05-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0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정말 그 진리를 알면 그 진리는 나를 자유케 한다. 진리를 안다는 것은 그저 지식의 차원이 아니라 믿고 순종할...

2016-05-09 선물 같은 그림

그림을 그리며, 그림을 그리는 분들의 애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흔히 '미대오빠'라고?불리는?멋져 보이는?말이 얼마나 우스운 이야기인지요. 현실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생계를 이어간다는 말은 얼마나 비현실적인 일인지요. 하지만...

2016-05-09 책 출간을 앞두고

  누구나 살아가면서 염려와 근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염려 뿐 아니라 내가 미처 알지 못하는 근심이 있습니다. 오늘 주님은 이 문제에 대한 열쇠를...

2016-05-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9

내 안에 욕심과 숨은 동기들은 나 조차 다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이미 나는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노력은 포기해버렸다. 하지만...

2016-05-08 결정적 순간

"난 평생 결정적 순간을 카메라로 포착하길 바랬다. 그러나, 인생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_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핸드폰으로 동생의 결정적 순간을 사진 찍던?이온유도...

2016-05-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8

가나안 정탐꾼이 돌아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열명의 악평을 듣고 주님 앞에 불순종했다. 하나님이 징계를 말씀하시자 백성들은 모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가나안으로 진군했다. 가나안에 들어가지 않아서 화를 내신...

2016-05-07 온유의 정답

#1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잘?생각은 않고 뛰어노는 온유를 붙들었습니다. 조금 더 지나면 잠투정 때문에 양치하기 힘들 것 같아서 양자 택일을 제의했습니다. "너 목욕할래? 양치할래?" "목욕" "...

2016-05-06 엄마의 편지

7살이 된 온유는 제법 자기 주장이 강해졌습니다. 유치원 등원 시간이 늦었는데 다른 옷을 입겠다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엄마에게 혼이 나고서야 겨우 대문을 나섰는데 그렇게 혼내고 나면 온유...

2016-05-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7

동방박사가 예루살렘에 도착했을때 헤롯을 포함해서 당시 최고의 석학과 종교지도자가 동원되어 베들레헴에 메시아가 태어날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은 그리 멀지 않은 곳임에도 동방박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