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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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노래하는 풍경 #241

사울왕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을 때, 주님은 즉시 이스라엘을 통치할 다른 왕을 찾지 않으셨습니다. 변방 베들레헴에 사는 이새의 막내...

2016-07-01 천국의 모습

"아빠, 그럼 천국은 어떤 모습일까?" "몰라, 아빠도 보진 않았으니까." "그러면 아빠, 우리 하나님께 천국을 보여달라고 기도할까?" 온유와 한참동안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결국 같이...

2016-06-30 노래하는 풍경 #240

드라마나 영화속 연인과 가정은 낭만적이거나 목가적이지만 우리 실제 삶에서 만나는 풍경은 녹록치 않습니다. 낭만주의 한 세기동안 정치, 경제, 사회에서의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간은 무언가를 이룰...

2016-06-30 예쁘게 입힐게요

"너무 감사해요.옷을 받고 하나 둘 꺼내볼 때마다 뭉클했어요.자녀들에게 입히고 빨래하고 입힌시간과 흔적들이 느껴졌거든요"?보내주신 옷들이선교사님께 잘 전달되었어요.너무 많은 분들이 선물을 보내주셔서몇...

2016-06-30 통로가 된다는 것

그저 통로로써 쓰임받은 것에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한 것은 그저 전달했을 뿐이지만 통로로써 쓰임 받은것이 얼마나 기뻐해야 할 감사의 제목인지를 말해주었습니다. “가난한...

2016-06-29 노래하는 풍경 #239

증도입니다. 문준경 전도사는 이 섬을 포함해서 매일 열 한 개 섬을 나룻배로 다니며 복음을 전하다 돌아가신 순교자입니다. 공산당은 그녀를 무참히 죽였습니다. 죄목은 “새끼를 많이...

2016-06-29 찬영이를 위한 기도

“가난한 사람도 교회 가도 되나요?” 설지원팀장에게 온 메시지를 아내에게 보여주자 아내는 팀장님과 한참동안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언제 만날 것인지 시간을 정했습니다. ? ? 그리고 오늘 찬영이네...

2016-06-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8

일하는 것은 기다림보다 쉬운 일입니다. 사람들은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사울왕은 주님을...

2016-06-28 나를 지지해준 시간

아이들은 아빠가 언제 야단 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물으면, 하나씩 이야기합니다.거짓말 할 때, 짜증낼 때..하지만 실수로 잘못한 것은 야단치지 않는다는 것도...

2016-06-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7

며칠전 누군가 내게 질문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요?'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조리개와 셔터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