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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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낫지 않으면 병원에 가보겠습니다.

온유가 며칠동안 ?40도의 고열로 시달렸습니다. 그래도 아침이면 기운을 내서 학교를 다녀 옵니다. 오늘도 집에 돌아오자마자 내내 잠만 자고 있습니다. 아픈 온유를 위해 함께...

2016-03-10 홍수영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글을 썼습니다. 수영이는 병실에 누워 친구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글은 이 아이에게 유일한 소통의 도구였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에 아이는...

2016-03-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8

슬픔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빚진 자이기 때문이다. 갚을 수 없는 빚, 그것을 은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바라보는...

2016-03-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7

예수님은 당신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마7:24) 당시 요단강이 흘러간 곳에는 쉽게 집을 지을 수...

2016-03-08 수수께끼

"수수께끼를 내볼게. 아빠가 문제를 내면 온유가 맞추는거야. 잘 들어봐. 이건 먹는거예요, 노란색인데?아주 맛있어요. 길쭉하고?껍질을?벗겨?먹어요. 이게 뭘까요?" "아.?알았다. 그거 뱀이잖아. 그렇지?" "-_-a"...

2016-03-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6

하나님은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몇 번이나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신다. 무엇에 대한 강함인가, 담대함인가? 그것은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한 그 율법에 대한 것이다. "오직 강하고 극히...

2016-03-07 나는 오늘의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의 종교지도자들에게 외식하는 자라고 엄히 말씀하신다. 외식이라는 말은 그리스로마 시대에 얼굴에 가면을 쓰고 연기하는 연극배우를 가리킨다. 그들은 엄격한 종교규례를 지키기 위해 마시는 잔에 혹시라도...

2016-03-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5

여호수아를 보면 그의 시작은 모세의 시종이었지만, 마지막에는 여호와의 종으로 끝이 난다. 그의 인생, 40세에 한 사람의 시종으로 시작하여 80세에 존경받던 위대한 지도자를 대신한...

2016-03-06 기도하며 천국생각

https://youtu.be/dewRZgp-c7E 온유가 무지 궁금한게 있다면서 아빠에게 질문했습니다. '기도하면서 기도에만 집중해야 하는지 기도하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해도 되는지..' 꽤 흥미로운 질문인 것 같아서 급히 핸드폰으로 담았습니다. "아빠, 그러면 기도하면서 천국을 생각해도...

2016-03-05 우린 그저 아기였을 뿐

온유와 소명이 둘 다?키도, 몸무게도 제법 커졌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한 녀석이라도?잠이 들면, 5층까지 안고 계단을 올라오는 일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