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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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99

  가슴에 작은 멍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슬픔이었다.내 슬픔이야 훌훌 털면 되지만, 내 슬픔이 아닐 때 그것이 바로 중보기도를 위한 무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노래하는...

2016-01-27 풀 수 없는 문제를

얼마 전, 여명학교의 조명숙 교감선생님이 들려준 이야기. "내가 우리 남편에게 사기 치지 말라고 말했어. 풀 수 없는 문제를 풀 수 있다고 말하면 사기죄로...

2016-01-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98

하나님은 내게 용사가 되라고 말씀하셨다. 용사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언젠가 내게 가르치셨다. 화전(火箭)을 맞고 쓰러져 있는 내게 말씀하셨다. 얼마나 큰 펀치를 날리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쓰러져도...

2016-01-26 당신의 자녀를 위한 급박한 전개

"이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살아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희철이 어머니가 ?순간 순간 눈물흘리며 말씀하실 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누가 잘 살라고 말한다고 해서 살아갈...

2016-01-26 항해

두려운 것이 너무 많습니다. 어찌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런 내 마음도 모르고 어린 학생들은 사진학과를 전공하고 싶다며 내게 문의를 보내옵니다. 나는 어찌...

2016-01-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97

때론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도 흘리지만 눈물을 흘리고 나면 삶을 더욱 알 수 있다. 하나님은 날마다 나를 가르치신다. 너무도 성실하시다. 아픔이 있지만 그 아픔이 더...

2016-01-25 내가 노래하는 풍경 #96

하나님은 매 번 말씀하신다. "결코 소모적인 시간은 없다." 라고.. 이 말은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른다. 사람과의 만남, 내가 보내는 시간들. 그것들에 대한...

2016-01-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95

"흰 캔버스가 필요하니? 지금껏 그린 인생의 그림을 다 지우고 새로운 하얀 캔버스 하나가 필요하지 않니?" "예, 정말로 새하얀 캔버스위에 내 인생을 그렸으면 좋겠어요." "주님이...

2016-01-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94

내가 손을 내밀 때 주님은 내 손을 맞잡으신다. 그분이 내 사랑을 기뻐 받으신다. 주님의 존재감을 진정 인정한다면 우리 모인 곳에 강하게 임재하는 것을 믿음으로...

2016-01-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93

아버지의 인자하심이 날마다 새롭다. 주님이 나를 사용하시게 하기 위해 나는 날마다 나를 쳐 그분의 기쁘신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아버지의 임재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