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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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9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2016-02-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8

아버지는 왜 그러실까? 우리 아버지는 왜 나를 이토록 사랑하실까? 왜? 왜? 왜?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걸까? 왜 이렇게 누추한 자에게 당신은 이렇게 자상하신 걸까요? 왜 나를 이렇게나...

2016-02-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7

어눅한 새벽에 길을 나섰다. 밝아지는 세상과는 반대로 내가 걷는 길은 황폐했다. 불에 타 버려진 집에는 거미들만 살고 있었고, 이른 시간인데도 가로등은 이미 꺼져 있었다. 내게...

2016-02-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6

나는 울지 않을 것 같았다. 나는 울지 않을 확신까지 있었다. 하지만, '예수'라는 단어가 나를 이토록 울린다. 나 같은 무익한 종에게 나의 벗,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2016-02-07 아픈 이들 속에서

주일 밴드 모임을 가지며 서로의 기도제목과 삶을 나누는 동안 마음과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너무 무거워지지 않으려 자주 농담을 건내기도 하지만, 쉽게 마음이...

2016-02-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5

당신을 알면 알수록 내가 당신 앞에 나아갈 수 없는 한없이 누추한 자임을 깨닫게 되고 그 깨달음 때문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또한 깨닫게 됩니다. 나는 내...

2016-02-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주님이 행하신 이적들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재산에 손해를 끼치는 그분을 마을에 머무르게 할 수는 없었다. 많은 돼지떼 보다...

2016-02-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3

금은 불을 두려워 않는다. 사랑하는 자에게 고난을 주시는 주님. 상황 앞에 주님의 사랑을 저울질해서는 안된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3]...

2016-02-05 하나님이 없으면 어쩌냐

소명이가 아끼던 장난감을 잃어버렸습니다. 속상한 소명이에게 누나 온유가 말했습니다. "소명아, 우리 하나님께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같이 잘 찾아보자." "칫, 하나님이 세상에 어디있냐?" 이제 5살...

2016-02-05 유월절 어린양

예수님은 죽으셨다. 그리고 완전히 죽으셨다. 십자가형은 고문과 같아서 숨을 쉬기 위해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다리를 이용해서 몸을 올려 숨을 쉬려 한다. 유대인들은 그들의 중요한 절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