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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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4 노래하는 풍경 #63

다윗은 왕이었지만 나단의 지적에 바로 무릎을 꿇었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 자신의 왕권을 위한다면 사울처럼 범죄 한 그 순간에도 사무엘이 자신을 선대하고 있다는 모양을 백성들에게 보이려...

2016-01-04 천국에 피는 꽃

사진을 정리하다가 어느 봄날에 찍은 사진을 보고는 웃음을 짓게 됩니다. 따사롭고 한가했던 봄 햇살에 아이들의 손을 이끌고 근처 공터에 나갔습니다. 황사 바람을 예보한 탓에...

2016-01-03 말씀의 질문

밤에 말씀을 묵상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자극적인 영화를 보면 그 잔상이 오랫동안 잊히지 않아 간혹 꿈속에서도 그 장면과 대사가 생각나는 것처럼 잠들기 전에 말씀을 묵상하려는 이유는 내가...

2016-01-02 노래하는 풍경 #62

스마트폰, 너무 유용하지만, 적어도 내게는 시간을 죽이기 가장 적합한 도구입니다. 내게 빈 시간은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었지만 온갖 뉴스와 정보와 볼거리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 시간은 효율성을...

2016-01-02 노래하는 풍경 #61

시대가 악한 만큼 쉽게 그리고 서서히, 진하게 물들어 갑니다. 내가 인식하든, 그렇지 않든 시대의 사자는 나를 노리고 있습니다. 내 눈을 가리운 수건을 벗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2016-01-02 새해의 기도

한 해를 어떻게 지나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인의 부친상이 있어서 장례식을 다녀오는 차안에서 송구영신을 보냈습니다. 한 해를 마치고, 시작되는 지점 없이 희철이 가정의 병원비와 생계비를 돕기...

2016-01-01 노래하는 풍경 #60

몰라도 되는 것은 끝까지 몰라도 됩니다. 시대에 뒤쳐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파수가 많으면 집중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내가 꼭 알아야 하는 한 가지. 주님이...

2016-01-01 노래하는 풍경 #59

타클라마칸 사막을 스무 시간 넘게 달리는 기차 안에서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앞으로 세 시간 남았다는 안내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남은 세 시간이...

2016-01-01 나의 하루

새해 첫날, 책을 읽으며 가슴이 먹먹해져, 길지 않은 문장을 몇 번이고 읽었습니다. 온누리교회를 담임하시고, 두란노서원을 만드신 고) 하용조 목사님의 스물셋, 청년 때의 일기를...

2016-01-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58

보혈이 나를 덮을 때 우리가 진정 정결케 됨을 믿는가? 주님 흘리신 보혈의 공로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보혈의 공로로 정결케 됨을, 의인이 되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