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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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노래하는 풍경 #42

변화 없음에 너무 답답해하지 마세요. 나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무것도 변한 것 없어 보이는 이면에 주님은 일하십니다. 기도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신뢰하세요.     [노래하는...

2015-12-26 연말 급. 한정이벤트

연말 급. 한정이벤트 입니다. 교회에 나눠드렸던 캘린더의 일부를 받아왔습니다. 판매한 후, 수익을 가지고 여러 선한 일들을 하라고 드렸는데 성탄절까지 판매 한 후 남은...

2015-12-25 노래하는 풍경 #41

언젠가 내가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 과연 하나님이라면 지금의 내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으실까? 그것을 고민하며 편지를 썼습니다.   ? 내 중심, 내 관점으로 바라보던 세상에 대한 해석이...

2015-12-25 노래하는 풍경 #40

하나님은 온갖 재앙으로 그들에게 퍼붓고 당신의 화살을 모조리 그들에게 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신32:23) 하나님의 화살이 다 할 때까지 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2015-12-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39

나는 어른이 되는 게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지혜를 말해주는 현명한 노인이 되는 것도 꿈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어른이 된다는 건 꿈...

2015-12-24 그림

함박눈이 내립니다. 너무 예쁜데, 사는 곳이 산 아래다 보니 한편으로는 걱정이 됩니다. 이만큼 내리면 한동안 고립되겠구나. 하구요. 월동준비하느라 스노우타이어와 아이젠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내리는 눈이 반갑지만, 반가운...

2015-12-24 희철이의 성탄

지난 며칠동안 어머니는 부족한 돈때문에 자신의 항암을 포기하신듯 보였습니다. 본인은 가망이 없는데 왜 자신에게 돈을 쓰겠냐는 의미로 희철이에게 다 해줄거라고, 자신은 수술도 안하시겠다고...

2015-12-21 희철이의 수술

카페나 빵집에서 뭘 한 번 사본 적도 없이 살아오신 것 같아요. 희철이 어머니는 커피를 사주시면서 콜라 먹는 큰 빨대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지난번 아프리카로 떠나기...

2015-12-17 광화문의 한 날

"이용당할까 봐 두려워요." 주어도 목적어도 없이 던지는 말을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다시 질문했습니다. "사람에게인가요? 영적인 부분인가요?" "둘 다예요." 광화문에서 오랜 교육을 마치고 나오는데 누군가 내게 말을 걸었습니다. 불안한...

2015-12-17 마감

  잠을 자다가 컥컥거리며 일어났다. 강진으로 산이 흔들리면서 미세한 먼지들이 바닥에 가득 깔려버린 탓이다. 마스크를 쓰고서야 다시 텐트에 누울 수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 먼지는 가라앉을 테고, 무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