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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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0

변질되고, 불평하던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하게 된다. 에스겔은 그들에게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다. 그런데, 그들의 반응은 놀라웠다. 놀라는 것은 독자일 뿐, 당사자들은 너무나...

2016-02-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9

사람들은 하나님을 눈으로 보여주면 그를 믿겠다고 말한다. 과연 그러할까? 이스라엘의 구약 백성들은 하나님의 나타나심. 곧 그 신현을 경험했다. 애굽에서 이미 그 땅에 내린 열...

2016-02-16 내가 할 수 있는

종종 자신에게 변명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하지만 변명이 헛되다는 것을 잘 압니다. 순간순간 내 마음은 찌른 듯이 아픕니다. 내게 가장 힘든 것은 마음이...

2016-02-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8

죄악 중의 괴수라고 자신을 마주 대한 바울에게는 더 이상 환란이나 기근이나 핍박이 문제 되지 않았다. 이제는 죽었구나. 하는 사형선고(고후1:9)까지도 그의 기쁨과 감사에는 관계하지...

2016-02-14

  오랜만에 봉천동?고개를 올랐습니다. 몇 년을 이런?고개나 골목을 걸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누구를 만날까? 어떤 풍경을 만날까? 길을 걸으며 기도하고, 기도하고 주변을 두리번 거렸습니다. 그렇게...

2016-02-1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7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저 고상한 지식과 가르침에 머무르지 않았다. 그것은 내가 정말로 마주 대하기 싫은 나의 실체를 만났을 때야 광대한 우주 속의...

2016-02-1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6

나는 대단할 것 없다. 특별할 것 하나 없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특별함이 있다. 그것은 마음에 속한 것이다. 하나님이 내 안에 함께 하시기에, 별반 다를...

2016-02-14 온유 6살 때,

"온유가 명경이 엄마한테 엄마 진짜 진짜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진짜 진짜 엄마 사랑해요. 진짜 진짜.." 때가 되면 한글을 익히겠지. 생각했는데 온유는 몇 년전, 제법 이른 나이에 혼자서 한글을...

2016-02-1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5

늦은 귀가, 나는 자랑스럽게 과자봉지를 내밀었다. 아내가 과자를 받으며 내게 말했다. "오빠는 항상 내 생각만 하는 것 같아.." 나는 이 말이 좋았다. 사실이기 때문이다. 먹고 싶은...

2016-02-1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4

"내가 널 돌본단다." 익숙한 골목길을 걸으며 외쳤다. "네. 아버지, 그럴게요. 이해할 수 없지만, 아버지 주시는 부담감으로 그렇게 할게요. 기쁨으로 순종할게요." 내 마음에 푸른 하늘 같은 그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