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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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9 후배의 작은 학원

지방에서 작은 학원을 운영하는 후배가 하나 있습니다. 그곳에는 학원을 경영하는데 꼭 필요한 만큼의 학생들이 모여있습니다. 어쩌다 한, 두 명의 학생이 학원을 나가게...

2015-11-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33

내가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게 무엇인가요? 나는 여전히 악합니다. 선한 것을 기획한다 한들 그것으로 구별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이 내게 기름...

2015-11-28 일상의 피어나는 기도

집에 찾아온 후배와 이야기하다가 함께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기도하게 될 줄이야." 라는 후배의 말에, "나는 처음부터 기도할 줄 알고 있었어요." 연륜이 새어 나오는...

2015-11-28 노래하는 풍경 #32

누군가와 비교하면 열등감을 가지거나 또는?우월감을 갖게 됩니다. 닮은꼴 연예인이 유행이라지만,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육안으로 구분할 수 없는 일란성쌍둥이라...

2015-11-28 그리움

약속했던 원고를?미루고 미루다가 더이상 미룰 수 없어서 책상에 ?앉았습니다. 제가 집중할 수 있도록 아내는 아이들을 데리고 멀리 외출했습니다. 촬영을 제외하면 늘 함께 였는데 오랜만에 떨어져...

2015-11-27 노래하는 풍경 #31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라고 고백하지만 우리 마음을 잘 살펴보면 추가 이익은 주님의 은혜이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원금은 내 것이라고...

2015-11-27 장발장과 자베르

마음이 아픈 친구가 생각이 나서 먼 땅으로 메일을 보냈다. 요즘 그는 아침에 햇볕도 씌고, 새도 본단다. 함께 떠난 여정에서 만난 네팔소년이 여전히...

2015-11-27 특별함은

디자이너인 수진누나와 2016년 캘린더 디자인과 감리 때문에 요즘 자주 만나서 회의와 작업을 합니다. 수진누나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감동을 어떻게 행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때...

2015-11-26 너무 반가워서 안아주고 싶어

막내소명이가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을만큼 자라난후, 하루에도 몇 번씩 재미난 상황극이 벌어집니다. 1. 어젯밤에는 아빠가 자기와 놀아주지 않아서 화가난 소명이가 말했습니다. "에잇! 아빠 방을 없애버릴까?" "왜?" "아빠는...

2015-11-26 온유가 소명에게

택배 박스 안에서 온유가 수다스럽게 떠들고 있습니다. 가만히 듣다가 빵. 터졌습니다.?ㅎㅎ "뭐야 이소명! 너 누나가 아기일 때 왜 엄마 뱃속에서 빨리 안 나왔어! 너가 안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