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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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0

자신이 벌레만도 못한 사람 같다고 여기는 아이야. 너로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로 삼으셔서 그동안 커다란 벽 같은 절망의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로 만들겠다. 목이 말라...

2016-02-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9

가리어진 것을 깨닫는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투명한 은혜 가운데 살 수 있기를 기도했다. 본질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사는 삶이다. 그것을 위해 비본질은 조금...

2016-02-03 회의론자, 이상주의자

나는 지독한 회의론자이며, 동시에 이상주의자입니다. 그래서 간혹 걷다가 멈칫거리며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인지, 주님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는 명확지 않습니다. 검은색인지, 흰색인지 알 수...

2016-02-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8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다 말한다. 하지만, 기도를 멈추게 되면 영의 호흡이 멈추게 된다. 사단은 미혹한다. 자유하고 쉬라고.. 그렇게 쉬다 보면 편하지만 평강과 편함은...

2016-02-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7

우리는 감정으로 기도하기를 즐긴다. 그 리듬을 따라가는 것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울음이 없어도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에 집중되지 않아도 믿음의 의지가 있다. "하나님,...

2016-02-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6

소리 내어 선포했다.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우리에게 주신 입술의 권세가 있으며,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리 내어...

2016-02-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5

사람의 본질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혹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하더라도, 나는 더더욱 그러하다. 겸손한 것은 무엇인가? 양보를 하고 허리를...

2016-02-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4

당신의 골방은 어디인가요? 이 질문에 답을 준비해야 한다. 기도 없이 답을 준비해서는 안된다. 기도 없이 변명해서도 안된다. 살면서, 걸어가면서 기도하는 것은 아주 기본일 뿐이다. 그것은...

2016-02-01 러시아

대학을 다닐 때 학교 앞에 작은 예배당이 하나 있었습니다. 장의자 서너개가 놓여 있었을 뿐인 아주 작은 교회였습니다. 당시 나는 아주 작은 고시원에서 생활했습니다. 작은 책상...

2016-01-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3

크고, 화려한, 유명한 것은 하나 없지만 이 땅과, 이 우주의 주인이신 내 아버지가 웃으시면 나도 따라 웃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이곳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