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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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74

시대의 절망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나 자신의 한계를 볼 때마다 울 수밖에 없다. 그때마다 성경은 내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하나님의 일하시는...

2016-01-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73

사람들과 상담을 하다가 흔지 않게도 나를 배우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나는 안타깝게도 기도하며 쉽게 어떤 감정에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눈물...

2016-01-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7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2016-01-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71

성경은 사람이 얼마나 완전한 사람이어야 하는가.를 말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얼마나 죄많은 존재인가를 깨닫기를 말한다. 그래서 내가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 그로 인한...

2016-01-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70

사진교실을 몇 년 동안 운영하며 회기마다 수강하는 사람들에게 숙제를 냈다. "예수님이 좋아할 만한 사진을 찍어 오세요." 사실 몇 주일이 지났지만 처음이나 나중이나 사진에 변화는...

2016-01-06 영성수련회

매 년 연초가 되면 복지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연속된 세 시간을 준비하기 위해 머릿속은 걱정과 고민으로 가득합니다. 과연 내가 준비한 말씀이 정말...

2016-01-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68

고난이 더해질수록 소원은 단순해지고 소박해진다. 일상이 감사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68]...

2016-01-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67

하나님께 지혜만을 구하면 지혜로운 자의 그것은 썩어질 수 있지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면 하나님은 그에게 빛나는 지혜를 더하신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67] ...

2016-01-05 때마침 생일선물

새벽부터 아픈 희철이를 만나러 세브란스 병원 갔다가 사랑하는 친구 후배들과 기도릴레이. 늦은 저녁에 비로소 집에 귀가. 타이밍 맞춰서 도착한 유리가 보내준 선물, 앗!! 그러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