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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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노래하는풍경#929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다시 미소 지을 수 있도록 나에게서 눈길을 단 한 번만이라도 돌려주십시오. (시39:13 새번역)   주님께 부르짖으며 기도드리는 다윗의 시입니다. 누구보다 주님과 친밀했던 다윗이지만 순간순간...

2019-03-15 노래하는풍경#928

현기증이 날 만큼 살아가야 할 세상의 기준 앞에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내가 돌봐야 할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그러면 마음에 조바심도 생깁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가는구나 믿음을 따라 산다는...

2019-03-14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거합니다

누군가 내게 물었습니다.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거한다는 말이  어떤 의미를 품고 있는지에 대해.. 말 그대로 어미가 새끼를 자신의 권위로 보호한다는, 그 안에서 평안과...

2019-03-14 노래하는풍경#927

인생이 기쁘고 즐겁다고 전제하게 되면 우리 인생은 짜증과 불평으로 가득합니다.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행복해 보이지만 나만 고통하고, 나만 찌질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19-03-13 노래하는풍경#926

설날, 추석, 성탄절.. 여러 기념일중에 마음 문을 열어 두고 다니는 날이 있다면 어떨까요?   서로의 마음을 보며 우리는 더이상 부러워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내 마음처럼 더럽고 부패하다는 것도...

2019-03-12 언제 나를 사랑하셨습니까

[vc_video link='https://youtu.be/ox7dj-cN_jc']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끊임없이 말하지만 우리는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언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내 처지와 형편을 주님이 어떻게 아십니까? 나의 곤고함들, 매일 반복되는 시간 속에 주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2019-03-12 노래하는풍경#925

궁지에 몰렸을 때나 심한 부담감에 엄습할 때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기가 수월합니다. 의지할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가로운 시간 투덜대거나, 합당한 불만들이 생겨날 때면 신앙이나 믿음보다는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2019-03-11 노래하는풍경#924

하나님을 향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심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우리 안에 괴물이 살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도 살 수...

2019-03-08 노래하는풍경#923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그래서 모였지만 아파하고 떠나는 모습을 봅니다. 세대는 나뉘어지고 서로는 서로를 자기 중심적으로 바라봅니다.   나도 예외일 수 없다는 생각에 벌써 걱정이 됩니다. 가장 가까운 이들도 품지...

2019-03-07 노래하는풍경#922

"마음이 힘들어 죽을 지경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예수님이 자신의 심경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마음이 힘들어 죽을 지경인 이유는 단순히 물리적인 육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