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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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노래하는풍경#1043

다른 사람은 다 잘 살아가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나도 내 힘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하지만 내 힘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시간에도 살 수 있는...

2019-09-25 2019 꿈프로젝트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꿈을 꾸는 목적도 그리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이야기해주어 너무 감사했어요. 아름다운 꿈은 혼자의 힘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함께...

2019-09-25 RF 카메라의 추억

급 사진교실을 준비하고 있다. 매번 사진교실 요청이 들어오지만 거절하고 거절하다가 이번 회기는 넘기지 않으리라. 마음먹고 포스터로 사용할 사진을 찾다가 원본을 찾지 못한 가족 사진들. 내가 좋아하는 RF...

2019-09-25 노래하는풍경#1042

나를 향한 사랑이 이것뿐인가요? 더 보여주실 건 없나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나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잖아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부족한 것처럼 보이지만 나를 향한...

2019-09-24 만난 사람들

  촬영을 나갈 때 보통은 연예인들과 함께 가는 일정은 시작전에 고사하는 편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 작업에 집중하고픈 바람 때문이다. 그래도 거절하지 못한 몇 번의 일정이 있다.   그...

2019-09-24 노래하는풍경#1041

청년 시절, 벽면 가득히 문장 가득한 종이를 붙여 두었습니다. 마치 '미쳐야 미친다'는 책의 제목처럼 몰두하고 수고하고 성실하기를 스스로에게 재촉하는 문장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종이에는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내가...

2019-09-23 노래하는풍경#1040

"하나님 지금 일해주세요. 지금이예요. 지금이 적기입니다."   침묵하시는 하나님 앞에 내 기도가 들리지 않느냐고 반문하기도 하지만, 나의 간절한 마음처럼 주님이 일하시지 않습니다.   나는 지금의 시간을 볼 뿐이지만 주님은 우리의 인생의...

2019-09-22 천국은 마치 작은 겨자씨 같아서

청소년 집회를 섬길 때면 처음부터 엎드려 있는 아이들이 있다. 마음이 어렵다가도 주님이 내게 주신 감동은 이들 중 한 사람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알지 못하는...

2019-09-21 빈들에서의 예배처럼

언젠가 PK와 함께 한 달간 실크로드를 횡단하며 찬양한 적이 있다. 아무도 없는 빈들에서 누구도 보는 이 없지만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 드리는 찬양은 누구도 알 수...

2019-09-20 두렵지 않을 이유

소명이는 묘하게 나를 많이 닮았다. 외모도 외모지만, 두려움에 대한 관점이 비슷하다.   언젠가 지인들의 모임에서 아이들만 따로 방에서 놀게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소명이가 베란다 난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