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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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노래하는풍경#966

오늘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굳센 의지와 결심, 용기 있는 성격이나 기질이 아닙니다.   두려움. 광야.. 피하고 싶은 감정과 경험이지만 아픔과 절망을 통해 우리 인생의 방향이...

2019-05-09 노래하는풍경#965

매년 봄이면 꽃향기에 마음이 설렙니다. 매번 실패를 거듭하지만 또 집 근처 꽃집에 들러서 몇 포기의 모종과 식물을 샀어요.   꽃집에 물어보는 단골 질문이 있습니다. "이건...

2019-05-08 아이의 마음에 쌓고 싶은 것들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부모님은 일하시느라 바빴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 갈 때도 부모님은 내 곁에 계시지 않았고 학교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잠자리에 들기까지도 집에 계시지...

2019-05-08 노래하는풍경#964

미디어를 통해 사랑을 배우고 성공과 감정과 인간과 인생을 배우게 되면 우리는 심심하거나 절망 같은 자신의 인생을 마주 대하지 못합니다.   TV나 미디어를 통해 보게...

2019-05-07 노래하는풍경#963

아이들이 원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또래들은 모두 가지고 있거나 허락된 것들이 우리 집에서는 쉽게 허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 게임, 영화의 장르 시간의 사용...

2019-05-03 노래하는풍경#962

누군가를 책임지거나 돌아볼 일이 없다면 더 많은 것을 성취하고 더 많은 시간을 행복해할 수 있을까요? 남들 보다 더 멀리 나아가 성공이라 말하는 것을 누리고 있을까요?   성공은...

2019-05-02 노래하는풍경#961

꼭 믿음의 시련이 아니더라도 아픔의 시간을 보낼 때면 당연하게도 아픔의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이십 대 초반에 기도했습니다. 이 감정들이 누군가를 이해하거나 위로할 수 있는 근거가...

2019-05-01 노래하는풍경#960

우리는 돈의 액수를 신경 쓰고 그 사람이 타고 다니는 차종이나 직업, 직급과 외모를 모인 사람의 수를 신경 씁니다.   그런데 사단은 무엇을 신경 쓸까요? 얼마나 많은...

2019-04-30 노래하는풍경#959

하루 동안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부모님을 떠나보낸 마음이 아픈 사람을 만났고 암 선고를 받은 사람과 암 수술을 받아서 몸이 아픈 사람을 만났고 가장으로 하루하루를 쉼...

2019-04-29 노래하는풍경#958

유명한 사람들을 만나서 함께 식사하는 자리였습니다. 만나기 힘든 그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내가 건넨 말은 한 두 문장입니다.   "콜라 드시겠어요? 사이다 드시겠어요?"   귀가하며 오랜만에 나 자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