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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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노래하는풍경#896

건강함은 무엇일까? 건강함을 고상함이나 품위 있음이라 여기면,   그래서 교회의 건강함을 그런 모양이라 여기면 우리는 예수님의 풍경을 놓치게 됩니다.   역설적이지만 이것저것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 그 속에도 주님의 마음이...

2018-12-24 노래하는풍경#895

마음이 변하지 않았지만 행동이 바뀌게 되면 바뀐 행동이 마음을 바꿀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바뀌지 않은 채 드러나 보이는 모습만으로 살게 되면 우리는 연기자가 될...

2018-12-21 째깍째깍, 다가오는 연말

인증샷 이벤트 결과 발표합니다. 선물은 지난번 말씀드렸던 스케치북 노트예요. 제가 사용하고 싶어서 따로 제작했지요. 로고를 붙이고, 구멍을 뚫고, 밴딩을 한 세상에 없는 레어 아이템 노트...

2018-12-21 노래하는풍경#894

"나는 별나다. 나는 참 별나다." 나는 스스로에게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환경과 문화 위에서 자신만의 경험으로 길들여지고 고유의 관점으로 해석합니다. 누구도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내 해석과 내...

2018-12-20 노래하는풍경#893

익숙한 길을 계속 걸을 수 있다면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우리에게 쉬운 길만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가던 길이 그치게 되면  또 다른 길을 찾아 걸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2018-12-19 노래하는풍경#892

막막함 속에 어디를 걸어도 낭떠러지 같은 마음이 생길 때 말씀 한 구절 꺼내 읽습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말씀하시면 긴 숨을 내쉬며 이...

2018-12-18 여전히 나그네

외국을 나가게 되면 익숙해지기 전에 낯선 마음을 느끼려 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사진으로 담을 때가 있습니다. 낯선 곳이 익숙한 곳이 되면 신기하게도 셔터가 잘 눌리지...

2018-12-18 노래하는풍경#891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가득합니다. 말씀 앞에서 매일의 습관과 하루의 삶을 돌아보면 나를 마주 대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이 없다면 나는 스스로를 속이게 됩니다.   우상은 교묘하게 내...

2018-12-17 노래하는풍경#890

사진을 가르칠 때 사람들은 사진을 배우기 위해 멋진 카메라를 구입해 옵니다. 사진을 배우기 위해 사진기를 준비하는 것은 당연한 준비입니다. 하지만 막상 첫 강의를 함께...

2018-12-14 노래하는풍경#889

미래가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내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그러면 주님의 신실하심을 만질 수 있습니다. 얼마나 신실하신 손길로 나를 만나주셨는지요. 힘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