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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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노래하는풍경#957

자녀들은 자신의 부모를 통해 하나님의 그림을 그려나갑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완전하지 못한 부모를 통해 왜곡된 하나님의 상이 만들어지고 역설적으로, 완전하지 못한 부모의 빈자리를 주님의 완전함으로 채워 나가십니다.   동시에,...

2019-04-25 노래하는풍경#956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나를 먹이시고 기르신다는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삶을 보며 하나님은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시는 분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부끄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나는...

2019-04-24 노래하는풍경#955

만화 주인공이 되어 자유하되 종이 될 수 있을까 지붕 위에 올라앉아 중심 잡기 힘든 시간을 살아가는 것만이 아닌, 지붕에서 멋진 바이올린 연주를 들려줄...

2019-04-23 노래하는풍경#954

모두에게는 돈이 필요합니다. 공동체 생활을 하며, 이상적인 신앙관을 꿈꾸는 이들도 자급자족만으로는 힘이 듭니다.   돈이 필요하다는 말은 돈 그자체가 필요한 게 아니라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무언가가...

2019-04-22 노래하는풍경#953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할 때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   하지만 알게 된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과 상관없이 우리는 예수님과 전혀...

2019-04-19 노래하는풍경#952

아이가 색종이로 천국의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청보석, 홍보석, 보석들로 룰루랄라 천국을 꾸몄습니다.   "소명아 너는 천국에 가면 뭐가 좋을까?" 보석을 만드는 중이기도 했고 원래 예쁜 모양을...

2019-04-18 노래하는풍경#951

주님의 이끄심을 따라 걷겠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정말 걷기 전에는 생각이나 상상일 뿐입니다.   주님의 이끄심이 때로는 그저 한 걸음에 그칠 때가 있습니다. 내 옆을 지나가는 사람들과 달려가는 사람들 앞에서   그저...

2019-04-17 노래하는풍경#950

"나는 이제 기대하지 않을 거예요." "나는 이제 더 이상 감동하지 않을 거예요." 언젠가 주님께 반항하듯 말했습니다.   내 마음을 굳게 잠근 채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굳은 내 마음을 부드럽게...

2019-04-16 노래하는풍경#949

힘들고 곤한 날,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날,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을 가지고 함께 기도했지요.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십자가...

2019-04-15 노래하는풍경#948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사람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헤어졌지만 헤어진 것이 너무 가슴이 아팠다 합니다.   만일 가슴이 아파서 참을 수 없게 되면 도리어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