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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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노래하는풍경#947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는 마지막 시험은 자신의 죽음과도 같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생각했고 그 사실을 자신도 믿고 있었겠지만 그에게는 하나님만큼 크게 자란 아들이라는 우상이 있었습니다. 그의 보물은 말씀에...

2019-04-11 노래하는풍경#946

매일매일 숙제처럼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쓰다가 몸이 안 좋아서 하루를 거르면   신기하게도 하루를 더 쉬고 싶고 하루를 쉬어 보면 쉬어도 문제없다는 생각이 생깁니다.   돈을 버는 일은 노력하고...

2019-04-09 노래하는풍경#945

서로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이라며 나누는 말이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그저 말일뿐인데..   하지만 아무것도 아닌 말 같지만 고작 말 한마디가 우리의 무력하거나 힘겨운 삶을 일으켜...

2019-04-08 노래하는풍경#944

만일 문제가 우리 앞에 큰 산처럼 서있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큰 산을 옮길만한 능력이 아니라 시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간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 알지 못했던 것을 알려주고 이해하지...

2019-04-05 가치, 도대체 어떤 가치

아이들의 가치, 자라가고 살아가는 시간,  사람들의 존재, 만남, 관계,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모든 것을 돈으로 환원하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여러 고민과 아픔이 있습니다.   사람의 존재만으로...

2019-04-05 노래하는풍경#943

아무 것도 할 수 없을때에야 비로소 무릎 꿇게 되고 주님을 부르게 됩니다.   아직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살아날 방편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때문에 주님을 찾지 않는다면 바닥까지...

2019-04-04 노래하는풍경#942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이신지, 그분이 나의 창조주라는 말이 허물어지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십자가의 사랑이 허물어지면   하나님이 나를 향해 얼마나 신실하신지, 나를 향한 주님의 뜻과...

2019-04-03 해질 무렵에 서서

*공간구성을 진행하던 동생 동훈이가 급성맹장으로  입원하게 되어서 전시 일정이 미뤄질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댓글 등을 통해 추후 공지드리겠습니다     여러 일들을 진행하고 있지만 특이한...

2019-04-03 노래하는풍경#941

사람은 어떻게 변하게 될지 모릅니다. 자신이 머무는 곳에 익숙해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좋은 방향이건 그렇지 않은 방향이건 내가 머무는 곳, 내가 함께 하는 사람들에...

2019-04-02 노래하는풍경#940

밭에 보화가 숨겨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얼마나 기뻐할까요? 하지만 이보다 더 큰 기쁨은 보화가 감추어진 밭을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밭을 사는 이는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