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62

이 공기는 몇 그램일까요?
공기의 무게를 나는 잘 알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감정의 무게 또한
내가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 이면을 볼 수 없기에
나는 판단을 유보합니다.
한 단면으로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드러난 모습을 통해
드러나지 않은 
상대의 상처와 아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깊이를 허락해 주세요.
판단하는 대신, 기도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662>
 
#공기의무게 #감정의무게
#알수없는것들 #눈에보이는것 #전부가아닙니다
#판단하는대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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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61

믿음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마치 경제적인 생활 자체를부정하거나,
혹은 예배당안에만 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믿음을 택할 경우,
상당부분 손해가 예상되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결국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믿음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
 
모든 것을 돈으로 평가하며 
노골적으로 맘몬을 섬기는 이 시대에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단순하지만 복잡한 결을 따라 걷는 걸음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661>
 
#신자본주의시대 #믿음으로사는걸음
#때론 #손해를감수하더라도 #믿음을택하는이유
#주님을사랑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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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60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간 살 수 있었던 이유는
그곳에서도 주님이 일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무력한 상황에 놓여 있어도
기도 할 수 있다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이유는
이 시간에도 여전히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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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한상황 #무력한우리
#전능하신주님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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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59

내가 만나는 사람들,
내가 선택할 순간들,
성공과 실패.  인생의 수많은 사건들 앞에
주어를 바꾸어 생각합니다.
 
주님이 만나게 하신 사람들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택들
성공과 실패를 통해 이루실 주님의 뜻과 계획.
 
똑같은 상황속에
주님을 주어의 자리에 놓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주님이 주인인 것처럼
반응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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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보기좋은땅이아니라
#주님이인도하시는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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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58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믿음, 은혜, 하나님께만 영광..
 
놀라운 선포이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실천방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놀라운 선포는 그저 관념적인 선포에 
그치고 맙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일까요?
그래서 날마다 주님께 묻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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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57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직전에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이 말은 ‘값이 지불되었다.’
라는 말과 같습니다.
어떤 값이 지불되었을까요?
 
문제 가득한 인생이지만
이미 모든 값을 치르신
주님 앞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대신
대가를 지불하신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나를 대속하신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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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56

삶과 믿음은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다윗의 인생을 살펴도
그는 온종일 예배당안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전쟁터에서 피를 흘리고
아비멜렉 앞에서
침을 흘리며 위기를 모면했을때도
그는 주님과 함께 상황과 삶을 풀어 나갔습니다.
지금 이 시간,
지금 이 자리,
믿음으로 주님을 모십니다.
주님과 함께 호흡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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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55

오늘 하루를 
내 안에 머무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란다.
왜냐하면 하루의 연장이
너의 인생과 같기 때문이야.
 
하지만 동시에
오늘 하루가 
너의 인생의 전부가 아니란다.
그래서 오늘 하루의 눈물
오늘 하루의 절망이
인생의 절망이라고 생각하지 말렴.
 
너의 절망의 끝,
눈물 담은 병
모두 내게 속한 것이란다.
눈물을 바라보지 말고
절망을 바라보지 말고
나를 바라보렴.
 
<노래하는 풍경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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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54

주님, 절벽 위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두려움 앞에 서 있습니다.
 
두려움을 알지 못하면
인생을 알지 못합니다.
인생을 알지 못하면
누군가를 체휼할 수 없게 되고
그 말은 누군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내가 멀쩡한 상태도는
누군가를 위로할 수 없거나
도전할 수도 없습니다.
 
두려움을 알지 못하면
인생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만나는
매일의 두려움마저도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서 있는 절벽까지도..
 
<노래하는 풍경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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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53

세상은 자신에게 도움 되는 사람을 찾고
도움 되지 않는 사람은 내칩니다.
 
그런데 주님은 나를 도구화하지 않고
무능력하기만 한 내게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부끄러울 때도
냉소적일 때도
어김없이 찾아와 내 마음을 두드립니다.
 
기댈 곳 없는 내 마음
주님께 기댑니다.
 
<노래하는 풍경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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