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25

어린아이와 같은 그 순종으로 기도하렴.
어린아이들은 어떤 원리가 있고
어떤 뜻을 알아서
부모에게 요청하는게 아니잖아.
 

그냥 그저 엄마, 아빠. 나 이것 주세요.
하물며 옹알이하는 아이들도
그 언어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엄마 아빠를 부르지 않니?

 

하나님의 나라 원리를 다 알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이해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나를 찾고 찾으렴.

 

무엇을 기도하는 지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순종하는 것 
내게 순종하기에 너는 오늘 기도하는구나. 
얼마나 너를 기뻐하는지 모른단다.

 

<노래하는 풍경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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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또찾고 #묻고또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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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624

내가 욥에게 말하였던 것처럼
바람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선을 그어
바닷물이 범람치 못하게 하였던 일들.
동물들의 본능적이지만
그들이 태어나고
죽고, 행하는 그 모든 일들은
그들의 DNA에 내가 심었단다.
온 우주만물을
내가 다스리는 일들 
그 모든 섭리들 
이 크거나 작은, 비밀한 모든 것들이
나의 섭리와 계획 가운데 있단다.
하물며,
너의 오늘 하루을
내가 어찌 모르겠니?
내가 안단다. 
 
 
<노래하는풍경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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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않는 #세계
#그럼에도 #주님은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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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623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 지
알지 못하지만
이 기도를 사용하여 주세요.”
 
나는 그 기도를 가지고
세상에서 상처 받은 아이들,
네가 만났던 그 사람들 가운데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지 못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아이들,
스스로 손목을 그어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들을 돌보았단다.
 
너의 입술을 열어
기도함을 통해 
내가 하는 일에
너는 함께 하고 있구나.
 
<노래하는풍경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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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하시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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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622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인생속에 격렬한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내가 공격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을 
그런 휴전지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일 내가 하나님 나라 백성이면
적은 우는 사자처럼 내게 달려듭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믿음의 방패와 말씀의 검으로
대장되신 예수님과 함께 합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위에 세운 교회앞에 
음부의 권세는 이기지 못합니다. (마16:16,18)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에서
망하리라 하라.” (렘10:11)
 
 
<노래하는풍경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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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전투
#이미승리하신분
#말씀의검 #믿음의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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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621

“너희가 성경을 연구하지만
성경은 나를 두고 말한다.” (요5:39)
 
역사속에서 수많은 예언이
그를 주목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분이 이 땅에 오심으로
당신을 향한 모든 예언은 성취되었습니다.
 
그 분은 위대한 성인, 선지자가 아닙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길이다. 진리이다.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요14:6)
 
길에 대해 가르쳐 주신 분이 아니라
예수님은 길 그 자체이시며, 진리와 생명이십니다.
우리 평범한 일상에 위대함으로 함께 계십니다.
 
<노래하는풍경 #621 >
 
#역사의분기점 #길진리생명
#예수님이 #세상의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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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620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나도 그 속에 편승하고 싶은
조바심을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조급하다고
주님을 내 시간에
구겨 넣어야 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답을
알지만 쉽지 않습니다.
기다림은 무위로 날려 버리는
시간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내 시간이 아니라
주님의 시간에
나를 맞추어야 하기에
끊임없이 내 관점을 깨뜨리고
아버지의 관점을 들여다 봅니다.
 
<노래하는풍경 #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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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관점이아니라 #주님의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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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619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외면해야만 했을 때
내가 얼마나 아팠는지 아니?
내가 얼마나 가슴을 찢으며
눈물 흘렸는지 아니?
 
그러나 나는 기뻤단다.
왜냐하면 내가 그 핏값으로
너를 얻었기 때문이야.
내가 그 핏값으로
너의 기쁨을 샀기 때문이란다.
 
 
<노래하는풍경 #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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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존재 #그리스도의핏값
#기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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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618

마약같은 중독되기 쉬운
것들, 보기에 악한 것만이 우상이 아닙니다.
아무리 고상하고
선해 보이는 것이라도
주님보다
더 높아진 것은 우상이 됩니다.
 
사역과 수고와 도덕, 섬김
나의 추구하는 꿈마저도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우상의 무서운 점은
주님마저도
우상을 얻기 위한
도구로 전락시킨다는 점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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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나를씻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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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617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기사 아저씨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부끄러운 나 자신과
나를 깨끗하게 한 보혈의 기쁨으로 전한 복음.
 
내 감정은 여전히 짓눌려져 있지만
감정이 아닌 믿음을 붙들기로 했습니다.
믿음의 주가 내 안에 계시기에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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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615

“소자 하나를 실족케 하는 자는
큰 맷돌을 달고 바다에 빠지는 게 낫다.” (막9:42)
 
다른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또 얼마나 오랫동안
사람들을 아프게 했는지요.
내가 그런 자입니다.
 
주님이 빛을 비추고
나를 밝혀주지 않으면
나는 여전히 선한 자인 것처럼 살아가겠지요.
 
주님, 마음 아프지만 날마다 말씀해주세요.
아파도 주님의 빛 가운데 거하고 싶습니다.
 
<노래하는풍경 #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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