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786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차이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
똑같다고 말하지만
내게는 분명히 보이는 
차이들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이며 재능입니다.
그 재능은 판단하고 비판하는 대신
기도하고 섬기라는 싸인이기도 합니다.
 
<노래하는풍경#7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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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785

신기하게도
누군가에게 지독하게 아픈 일이
누군가에게는 아프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에게 눈물 나게 고통 스런 일이
누군가에게는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하루도 살 수 없을 것 같은
광야에서의 시간과 고통이
누군가에게는
광야라고 느끼지 못한 채
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보내는 오늘은
어떤가요? 어떤 시간인가요?
 
주님이 그리시는
나의 시간과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노래하는풍경#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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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4

 
아이들이 짜증을 내면
받아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상에 갖고 싶지 않은 것
하나를 고르라면 짜증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생아가 배가 고프거나
잠자리가 불편하면
울음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처럼
 
같은 맥락에서
누군가의 짜증도
때로는 마음이 담긴 언어는 아닐까요?
짜증이 듣기 싫다고
입을 닫아 버리면
나중에는 마음이 시들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주님, 드러나 보이는 것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눈을 주세요.
 
<노래하는풍경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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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3

감정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정신력이면 이겨낼 수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겠지만
우리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어린 시절의 경험은
우리 인생을 뒤흔들 수 있습니다.
 
유라굴로 같은 광풍까지 아니어도,
사람의 말 한마디, 표정에도
사정없이 흔들리는
우리 인생은 너무 연약합니다.
 
하지만 절망 앞에 서 있는 우리에게
주님의 말 한마디,
약속 한마디가 우리 인생을
다 잡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광풍에 우리가 탄 배가 이리저리 내몰려도
“두려워하지 말라” (행27:22,24)
주님이 말씀하시면 살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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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2

날씨가 더워집니다.
무더위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짜증이 생기겠지만
짜증이 나는 것과
짜증을 내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않은 것을
멀리서 찾지 않으려 합니다.
 
종교적이고 기독교적인 언어가
거룩함이 아니라
무더위 속 우리의 일상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가장 가까운 이에게
주님은 말씀하시며
내가 살아가는 일상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노래하는풍경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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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1

가만히 들어보면 다 옳은 이야기입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엄마가 자녀들에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우리는 끊임없이 옳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옳은 말이 가득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말을 하고
그 말은 진실이지만
사는 삶이 없으면
말은 허공을 떠돕니다.
 
바울은 돌에 맞아
피투성이가 된 몸으로
다시 도시로 돌아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행14:22)
그 의 말 한마디, 한 마디에
주님은 권위를 더해주십니다.
 
말에 능력이 있지 않고
그 말을 따라 사는 삶에 능력 있으며
살아간 것을 다시 말할 때
주님은 말에도 권위를 더하실 것입니다.
 
<노래하는풍경 #7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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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0

아이가 정말 나쁜 행동을 해서
훈육을 하는 게 아니라
부모의 성향과 달라서
훈육을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요?
 
예를 들면
책 읽기를 좋아하는,
혹은 정리를 좋아하는 부모에게
뛰어 놀기를 좋아하고
정리는 안중에도 없는 아이는
늘 골칫거리 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품고있는
고유의 성품과 기질은
훈육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너무 많은
제재와 높은 목표치는
아이들로 하여금
포기하게 만들거나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곤 합니다.
 
내가 좋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은 것,
그래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만한 것을 상상합니다.
 
책 읽기가 약한 대신 달리기를 잘하고
정리 대신 상상력이 뛰어나고..
하나님이 아이들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세요.
 
<노래하는풍경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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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9

남의 인생을 보고
답답해하며
훈수 두기 편한 이유는
말 그대로 내 인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험부담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답답한 인생이
내 인생이 되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인생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니며
작은 위험부담은 또 얼마나 크게 보이나요?
작은 감정조차도 처리하지 못하는 게
우리 인생입니다.
 
하지만
내 인생을 보며
마치 내 인생이 아닌 것처럼
결정하고 걸어갈 수 있다면
 
아이처럼 아빠에게 물어가며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걸음마를 걷듯
인생을 걸어갈 수 있다면..
 
<노래하는풍경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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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8

여러 염려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를 한없이 작아지게 만들고
오늘을 불안하게 만들며
내일을 두려워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염려 대신
기도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님 안에서 마음과 생각을 
지킬 것이라 약속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기도하되, 하나님의 평강이
내 마음에 자리할 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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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7

인생에 정답이 있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과
가끔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그들조차도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고 힘들어합니다.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이기에
나는 정답을 말하는 대신
오답을 지워 나갑니다.
그리고 답을 알고 계신 분께
질문합니다.
 
먼 장래의 일이나
당장 내일에 대한 물음이 아니라
오늘 살아갈 길을 묻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나의 백성 이스라엘이
내 말을 듣기만 했어도,
내가 가라는 길로
가기만 했어도,” (시81:13, 새번역)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길을 묻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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