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41

사랑한다면
어느 곳이나,
어느 시간이나 
연인을 초대하세요.
 
“주님 이건 무엇인가요?”
“주님 왜 그럴까요?”
말씀이신 주님을 만나며
끊임없이 주님을 초대하고
물어보세요.
 
대단한 사역에서
뿐 아니라
내 작고 소소한 일상속에
 
<노래하는 풍경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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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0

사랑에는
관계 정리가 필요합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수많은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친구를 정리했습니다.
 
사랑하는 이와
대화할 때 이것 저것
딴짓하고 있다면
채널을 정리하세요.
지속적으로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세요.
 
<노래하는 풍경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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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39

사랑하는데
내 가치관과 틀을
너무 고집하지 마세요.
 
사랑은
나를 위한 사랑이라기 보다는
상대를 위한 사랑입니다.
 
나를 위한 너가 아니라
너를 위한 나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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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275

“보는 사람이 감동을 받아서
예수님을 믿게 될 만큼
감동적인 예수님의 초상화를 그리는 것” 

조르주 루오(Georges Rouault)의 그림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이나, 책에서 보던
그의 그림은 평면적이었는데
실제는 그림이 아니라 
마치 입체감 있는 부조형태의 조각 작품 같아 보였습니다.
긴 시간동안 붓이 더해져 만들어낸 작품이었습니다.
놀랄만큼 방대한 그의 작업량이나 정성보다 내가 감동한 것은
그의 작품 아래 쓰여 있던 문구였습니다.

“보는 사람이 감동을 받아서
예수님을 믿게 될 만큼
감동적인 예수님의 초상화를 그리는 것” 
이것이 루오의 유일한 소원이었다고 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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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38

사랑은 효율성을
따져 묻지 않습니다.
그러면 사랑에 빠질 수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에 순종할 때
성과를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주님 주신 마음에
순종하는 것,
사랑의 시작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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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37

사랑의 시작은
늘 작고 작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한 순간에 가능한 일이던가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처음부터 대단한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내가 순종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그것,
으로 사랑은 시작됩니다.
 
<노래하는 풍경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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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535

‘너 하나 때문에 내가 이 판을 짠다’
 
주님의 일하심을
가성비로 따져 묻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을 나는 계수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구원받은 은혜만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노래하는 풍경#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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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34

나는 살인한 자입니다.
나는 간음한 자입니다.
내 마음은 형제를 미워하고
내 마음은 음욕으로 가득하고
 
주님의 법앞에 
나는 날마다 두려움으로
서있습니다.
예수님의 의가 아니면
나는 주님앞에 설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이 
나를 살게 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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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33

주님의 아름다운 창조물들
노을과 바람과 꽃을
바라봅니다.
내눈에 담긴 아름다운 하나님을
자랑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내가 자랑하는 것이
예수님이 되게 해주세요.
 
주님의 온전함과 따뜻함과
주님의 풍요로움이 드러나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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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32

우리의 죄성으로
서로가 서로를 부딪쳐
아프게 할 때가 있습니다.
 
내 심령의 힘이 
다 빠져버려서
너무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간이
주님과 호흡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입니다.
아무 문제 없는 시간에
주님을 찾는 것 뿐 아니라
온갖 문제가 산적한 전쟁터에서
주님과 호흡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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