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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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노래하는풍경#834

아픔을 아파하지 않고 어떻게 아픔을 위로할 수 있겠느냐는 이런 상식을 알지만 아픔은 아픔으로 너무나 아파서 피하고만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아프고 아플적마다 다만 이 감정과 경험을 잊지 않고...

2018-09-20 노래하는풍경#833

'너는 누구인가?'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증명하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향해서도 돌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고, 하나님의 아들이 맞다면 십자가에서 내려오라고 말합니다.   과연 그리스도인이라면 이것을, 저것을 보이라고 말합니다. 너의...

2018-09-19 노래하는풍경#832

도무지 풀어지지 않는 인생의 문제들이 가득합니다. 인생의 문제들만 바라보면 하나님은 안개와 같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나만 겪는 시간과 고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다행입니다. 성경과 수많은 역사속 증인들 가까이 믿음의...

2018-09-18 노래하는풍경#831

과연 나는 변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을 한참동안 생각했습니다.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을 알아가고 또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늘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을 오랜시간...

2018-09-17 노래하는풍경#830

기도는 아무것도 방해되지 않는 평온하고 제한된 곳에서 드린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도할 수 없는 여건, 가만히 기도할 수 없도록 방해하는 현실 세계 속에서 기도를 배웁니다.   마치, 목숨이 위태한...

2018-09-14 노래하는풍경#829

어떤 일을 선택할 때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후, 시간이 흘러 우리는 후회하거나 반문하게 됩니다.   과연 주님의 뜻이었을까? 이 일이 아니라 저 일이었을까? 이 사람이...

2018-09-13 노래하는풍경#828

멈춘 시간은 우리를 초조하게 만듭니다. 온 우주를 덮을 만큼 상상하고 비관하고 아파합니다.   사람의 한계는 겨우 몇 차원의 정보만을 인지할 뿐입니다. 시각적인 정보가 대부분인 오감을 가지고 판단하고...

2018-09-12 노래하는풍경#827

때로는 옳은 길을 가리키는 백 마디 옳은 말보다   나를 공감해주는 말 한마디, 긍정해주는 고개짓에 옳은 길을 다시 걸어갑니다.   <노래하는풍경#827>   #진리를 #찾는이가 #없는게아니라 #진리를따라 #걷는이가 #없어서 #옳은말 #부족한게아니라 #함께걷는이 #존재그자체 #위로의대상...

2018-09-11 노래하는풍경#826

하나님이 이 땅을 다스립니다. 이 말은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하지만 삶의 구석구석마다 모순이 가득합니다.   모순 가득한 세상에서 하나님이 이 땅을 다스린다는 말을 정말로 확신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2018-09-10 노래하는풍경#825

'다 잘 될거야.' '넌 할 수 있어.' 좋은 말이지만 이 말에 속아서 한 기독교 공동체에서 오랜 시간 아파했던 후배가 있습니다.   후배는 그렇게 할 실력도 마음도 없었지만 주변의 소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