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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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6

욥의 고난에 대해 조언하는 엘리바스의 말은 옳으면서도 옳지 않은 말입니다. "나라면 하나님을 찾겠다."(욥5:8) 그가 말하는 하나님은 선하시며...

2016-06-25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5

매일 아침 이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종일 길을 걸으며 하나님은 어떻게 기도에 응답하실지를 기대하며 찾고 구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2016-06-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4

내게 계획한 먼 미래의 삶을 하나님이 다 알려주셨다면 그 미래가 만일 두렵다면, 나는 감히 오늘 한 걸음을 뗄 수 없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전히...

2016-06-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262

머리 위의 정오.뿌리가 모조리 하늘로 향한바오밥나무 아래에,작디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습니다아무도 모르지만모퉁이 작은 공간에 뿌리를 내리고,엄연히 살아가고 있습니다.마치, 이곳의 아이들...

2016-06-22 노래하는 풍경 #233

우리 인생의 걸음걸음, 수많은 선택과 고민 속에 주님은 함께 하시지만 부재한 듯한 시간들이 있습니다. 지금 나와 함께...

2016-06-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2

미혹케 하는 영으로부터 미혹 당하지 말고, 참소하는 영에게 참도 당할 여지를 두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

2016-06-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1

우리는 자주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말합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을뿐이지,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토라져서 이 일에 하나님은 더이상 간섭하지 말라고 떠밀고는 자기 솜씨로...

2016-06-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0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도피성이 있듯, 완전한 조건이 갖추어져 있던 에덴동산에서 죄를 범했듯, 죄는 환경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

2016-06-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9

나를 향한 아버지의 기쁘신 계획을 생각해봅니다. 그 기쁘신 계획을 이루기 위해 농부 되신 아버지는 우리에게 밭을 일구는 인부역할을 맡기실 때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2016-06-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8

어른이 되어 간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전에 알지 못했던 속앓이와 무거운 어깨와 발걸음을 알게 됩니다. 어른이 되고 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