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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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93

아버지의 인자하심이 날마다 새롭다. 주님이 나를 사용하시게 하기 위해 나는 날마다 나를 쳐 그분의 기쁘신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아버지의 임재가 내가...

2016-01-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92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고후 11:30) 미련해 보이는 걸음을 하나님이 인도해 내셨듯 조건과 환경으로 내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2016-01-21 내가 노래하는 풍경 #91

사단의 영향은 내가 죽기 전까지만 속한다. 왜냐하면 피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한다." (레17:11)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므로 "한 사람이...

2016-01-21 내가 노래하는 풍경 #90

나는 너무나 부끄럽다. 나의 부끄러움은 나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애써 끄집어 내지 않아도 몇 개를 추스린 것으로도 한강에...

2016-01-20 내가 노래하는 풍경 #89

다윗은 친구 요나단과의 약속을 쫓아 그의 아들 므비보셋을 왕의 상에 앉혔다. 다리를 저는 그가 어떻게 왕의 식탁에 앉을 자격이 될 수 있을까? 다윗과...

2016-01-18 내가 노래하는 풍경 #88

나니아연대기에서 주인공들은 코 앞에 있는 적을 상대하기 위해 본부를 지킬 것인지, 선공할 것인지를 두고 다투었다. 여기서 죽을 것인지, 그곳에서 죽을 것인지를 고민하지만 결코 아슬란을...

2016-01-18 내가 노래하는 풍경 #87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믿는다. 만일 하나님이 누군가에게 다윗처럼 기름 부으셨다면 아래의 말씀이 지금 시대에도 이루어질 것을 믿는다. 내가 안고 기도하는 사람을 일으키겠다는 감동에 순종해서 강남역...

2016-01-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86

둘러싼 환경을 뛰어넘어 그분을 바라보고 기뻐하기를.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나안 거민 너머의 하나님을 바라보았듯, 왕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워 하는 골리앗 너머에 있는 하나님을 다윗이...

2016-01-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85

수년간 교회에서 많은 상처를 받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교회를 기대하지 않게 되었다. 교회를 떠난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했고, 주님을 알아가면서 나는 다시 교회를 향해 조금씩 마음을...

2016-01-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84

믿음은 쉽지가 않다. 믿음이 쉬워 보이는 이유는 나의 얍삽한 속셈 때문이다. 믿음을 구원의 문제까지만 국한시켜 놓기 때문이다. 예수를 주로 믿기만 한다면 구원을 준다는데 손해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