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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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입술의 고백이 삶으로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불러왔던 가사이지만 과연 이 고백이 내 고백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면 두려울 때가 많습니다. ⠀ 늘상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던 다윗이지만 아들에게 반역을...

2020-05-11 다시 시작하는 날

언제든지 멈출 수도 있고 언제든지 쉴 수도 있지만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서 매일 묵상한 글을 '노래하는풍경'으로 나누었습니다. ⠀ 별것 아니라면 별것 아닐 수 있는 한 편의 글을...

2019-12-31 노래하는풍경#1102

아이와 친구를 위해, 남편과 아내를 위해, 공동체의 일원을 위해 자신을 드리고 희생하고 섬기는 일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 반복적인 역사를 통해 분명 하나님의 사람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인내하고 수고하는 일은...

2019-12-30 노래하는풍경#1101

아. 좋겠다.   나도 모르게 이 말이 입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는 정말 좋아해야 할 것을 좋겠다고 말한 것일까요? 내가 정말 좋겠다고 말한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내가...

2019-12-27 노래하는풍경#1100

주님을 믿습니다. 라고 하지만 주님을 믿지 못하는 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이 보이지 않으면 나는 물에 빠진 것처럼 허우적거리며 팔을 내젓습니다.   하지만 깊은 물에 내가 정말 빠져 있다면 살려고 바둥거리는...

2019-12-26 노래하는풍경#1099

언젠가 소명이와 바다에 나갔을 때 일입니다. 스노클링 마스크를 하고 있어서 바닷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소명이는 물고기를 쫓아다니며 있는 힘껏 놀더니   바다 한가운데서...

2019-12-24 노래하는풍경#1098

그의 감정은 그의 것입니다. 아픈 이를 보고 함께 아파하지만 그의 감정은 내가 대신 해결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 속한 것들이 있습니다. 주님께 속한 것은 내 영역이 아닙니다.   시간도, 감정도,...

2019-12-23 노래하는풍경#1097

바람이 불거나, 거친 길을 걷게 되면  그때야 비로소 신앙의 경중이 달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손안에서 흔들림을 당해 보면 하나님을 향한 진정성을 살피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2019-12-20 노래하는풍경#1096

다윗이 지은 시편에서  놀라운 고백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한 가지를 구했습니다.   그것은 놀랍게도 바로  여호와의 '인자'입니다. 그는 자신의 왕좌를 다시 구한...

2019-12-19 노래하는풍경#1095

두려움은 말 그대로 우리를 두렵게 하지만 눈에 보이는 두려움보다 크신 분이 계십니다.   나는 그분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분의 기쁘신 뜻을 좇아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갚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