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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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노래하는풍경#884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사람들을 만나고 밤을 지새워야 할 때 고되기도 하지만 한편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게 더없이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시간, 내가 무엇을...

2018-12-06 노래하는풍경#883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얼마나 사랑을 받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푸는가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만나는 사람은 우리가 사랑해줄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우리가 받은 사랑을 기초로 합니다. 나는...

2018-12-05 노래하는풍경#882

내 말과 생각이 곡해되거나 와전되어 온 우주를 돌아다니고 있을때, 짜증나고 억울한 말을 듣고 밤에 잠이 안올만큼 원통할 때 위로가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발의 무례한 말에 다윗은...

2018-12-04 노래하는풍경#881

사람은 어떻게 바뀔까요? 바뀌지 않는 사람이 조금씩 바뀌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은 인내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리고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나조차 나를...

2018-12-03 노래하는풍경#880

  원래 성격대로라면 자신 없는 일을 제의받게 되면 책임지지 못할까봐 거절부터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알게 되면서 거절하는 대신,  기도하게 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 기도는 더욱 간절해집니다. 한편,...

2018-11-30 노래하는풍경#879

내게 하찮아 보이는 것들이 있고 내게 불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 판단 기준을 잠시 유보하겠습니다.   만일 내가 하찮아 보이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는 것이라면 내게 불필요한...

2018-11-29 노래하는풍경#878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고, 허무하고, 힘겹고, 의미없게 느껴질때   그런 느낌이나 생각이 내 삶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주님은 어떤 분이신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반복되는 일상에 감사가...

2018-11-28 노래하는풍경#877

길을 걸어갑니다. 걷던 길을 계속 걸으면 목적지에 다다를 것 같지만 사실은 제자리를 뱅뱅 원을 그리며 돌게 됩니다.   성경은 어떤 사람도 혼자서 제대로 걸을 수 있다고 말하지...

2018-11-27 노래하는풍경#876

가만히 있다가 감사할 제목을 찾고 길을 걷다가 기도합니다.   숨 쉬듯 기뻐하고, 감사할 수 없을 때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잠깐 먼 하늘을 내다볼 때 주님의 말씀이 내 마음을 두드립니다.   그러면...

2018-11-26 노래하는풍경#875

우리가 세운 비전이 욕심은 아닐까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전과 욕심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습니다. 비전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욕심을 품기도 하고 욕심처럼 보이지만 순종일 수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