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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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노래하는풍경#851

식당에서 커다란 밥통을 옮길 때 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곤 합니다. 네팔 강진에서 생겼던 트라우마 때문입니다. 깜짝깜짝 놀랄 때마다 감사합니다. 다시 그들을 생각할 수 있어서.. 잠시...

2018-10-19 노래하는풍경#850

"어떻게 하나님을 더욱 알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나님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까요?"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을 알 수 있고 기도를...

2018-10-18 노래하는풍경#849

"너무 세게 달리면 달리다가 고장이 나요."   오늘 만난 지인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많이 달린 것 같지도 않은데 간혹, 이게 고장인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책장에 내가...

2018-10-17 노래하는풍경#848

하나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이 말은 참 진리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말은 많은 의문을 갖게 합니다.   승리하신 하나님은 더이상 우리에게 아픔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또는 슬픔을, 또는 절망을 허락하지...

2018-10-16 노래하는풍경#847

기름부음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말하는 기름부음의 현상들을 들여다보고 때로는 부러워하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가지면 우리는 더 많은 능력을 가질 수 있을까요? 그러면 눈에 보이지 않는 신앙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2018-10-15 노래하는풍경#846

들으면 화가 나는 지점이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한없이 부드럽다가 어느 지점에서는 화가 나는 지점,   다윗도 미친 사울왕의 오랜 추격에는 인내하고 용납하기도 했지만 나발의 도발 앞에...

2018-10-12 노래하는풍경#845

내 일이 아니라 주님의 일입니다.   이 문장 때문에 골리앗의 조롱에도 모두가 침묵했습니다.   그리고 이 문장 때문에 모두가 침묵할 때 어린 다윗은 물맷돌을 품고 거인에게 달려갔습니다.   주님의 일, 주님의 이름, 내게는...

2018-10-11 노래하는풍경#844

나만 바라봐라. 너무나 편협하고 배타적인 사랑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사귀어 보면 비로소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것,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라 말씀하신 모두를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노래하는풍경#844>   #나만바라봐 #어떤사랑 #그사랑 #편협한사랑...

2018-10-10 노래하는풍경#843

욥의 아내가 하나님을 저주하라고 말할 때 욥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멀리 있는 사람의 말 한마디는 충분히 버티어 낼 수 있지만 가까운 이의 한 마디는 우리의 비수를 찌릅니다.   하나님은 가장...

2018-10-08 노래하는풍경#842

모세가 왕자로 있을 때 하나님이 그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시간, 자기조차도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있을 때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실까요? 하나님 없이 내 힘으로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