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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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노래하는풍경#1084

나는 살아가는 사람을 존경하고 하루를 더 산 사람을 존경하게 됩니다.   경험하지 않고도 우리는 인생을 충분히 알 것 같지만 실제로 살아보면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픈 아이를...

2019-12-03 노래하는풍경#1083

"너 저리 가" 한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기분 나쁠 만도 한데 저리 가라는 말에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 저리 간 아이가 툴툴대던 아이에게...

2019-12-02 노래하는풍경#1082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인정하면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지만 사실은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살아갈 수 없게 됩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아도 괜찮을까요? 이대로 괜찮을까요?   날마다 주님...

2019-11-29 노래하는풍경#1081

평안할 때 주님을 보는 것이 어렵습니다. 주님 없이 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분주하고, 고단하고, 마음이 힘들 때도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어렵습니다.   기도하는...

2019-11-28 노래하는풍경#1080

나는 나를 지킬 수 있을까요? 조금 더 강한 힘을 가지면 나는 나를 지킬 수 있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오르면 나는 스스로 만족하며 살아갈...

2019-11-27 노래하는풍경#1079

노력했는데도 수고했는데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요. 주님 어떻게 하실래요?   주님께 묻고 물었지만 울며 기도했지만 여전히 변한 게 업습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도, 긴 긴 시간을 통해 주님은 내게 가르쳤습니다.   '여전히 주님을 사랑합니다.' 온...

2019-11-26 노래하는풍경#1078

'신앙과 인격은 다르다.' 이 말은 슬프게도 진실입니다. 믿음이 강한 사람일수록 상대를 날카롭게 할퀴거나 공동체를 아프게 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시간들. 도대체 믿음 좋은 게 무슨 소용인가...

2019-11-25 노래하는풍경#1077

사람은 바뀌는가?   오랫동안 품은 질문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가끔 이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강의 내용은 근본적인 변화라기보다는 약간의 변화나 혹은, 상대를...

2019-11-22 노래하는풍경#1076

인쇄소에서의 실수로 하지 않아도 되는 작업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마감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마음이 조급합니다.   하지만 함께 일하는 선배가 이 일을 진행하다가 복음을 전하면 좋겠다는...

2019-11-21 노래하는풍경#1075

옳은 답을 찾기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모두가 답이라 말하지만 나도 무엇이 답인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만나는 대부분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그래도 가장 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