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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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노래하는풍경 #1067

아이들이 암송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가만히 들으며 아멘. 아멘. 이라며 내 영혼이 화답하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2019-11-05 노래하는풍경#1066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데 자기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 같다며 울고 있는 청년을 만났습니다.   어떤 친구는 울면서 기도를 하고 어떤 친구는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반응을 하고..   하나님을 만난다는...

2019-11-04 노래하는풍경#1065

성경의 인물들 모두가 연약했고, 연약한 사람들을 주님은 사용했습니다. 이 말이 내게 위로를 줍니다.   하지만 이 내용이 연약해야 한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죄인이지만 이 내용은 마음껏 죄를 지으라는...

2019-10-29 노래하는풍경#1064

"주님이 나를 내버리신 것 같아요." "주님이 나를 미워하시는 것 같아요." "나를 멸하시려 하는 것 같아요." "나를 향한 계획을 폐하신 것 같아요."   앞이 보이지 않아서 아무것도...

2019-10-28 노래하는풍경#1063

군대에 입대할 때 마음에 적어 두고 간 문장이 있습니다. "나의 정당함을 포기하라"   정확한 의미를 고민하고 이 문장을 품은 건 아니지만 순간순간,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2019-10-23 노래하는풍경#1062

인생의 그림을 새롭게 그릴 수 있을까요? 내게 이 질문은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소원에 대한 답을 주님이 가지고 계셨습니다.   성경은 이미 안식년과 희년 제도를...

2019-10-22 노래하는풍경#1061

엄청난 부자가 된 꿈을 꿨습니다. 가족에게 문제가 생길 때마다 내가 가진 돈으로 문제를 해결했고 원하는 것들을 지원했습니다. 돈을 아끼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교회의 문제를 하나...

2019-10-21 노래하는풍경#1060

누군가를 위로하고 글을 쓰다가 눈물이 흘렀습니다. 마음이 어려워서 쓰던 글을 멀리 치워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며칠째 몸이 아픕니다. 밀쳐내지 않으면 내 일상을 살아가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작년 외국의 어느...

2019-10-18 노래하는풍경#1059

자신의 몸을 파는 일이 주님의 몸을 더럽힌다는 사실을 알고 손님을 호객하는 삐끼로 업종을 변경했다는 선배,   하지만 이또한 다른 사람을 더럽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꼬박 14시간동안 주방에서...

2019-10-17 노래하는풍경#1058

어디까지가 믿음의 결단인가? 어디까지가 주님께 순종하는 것인가? 매일 주님께 묻습니다.   오늘 믿음으로 산다는 말은 현실주의와는 거리가 있지만 그렇다고 이상주의자가 되라는 말도 아닙니다.   이 세계의 질서와 권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