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34

짧은 시간에도
마음이 천국과 지옥을 오갈 때가 있습니다.
과거에 대한 후회와
아직 다가오지 못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늘을 전전 긍긍 합니다.
 
주님은 내가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안에서 내가 죽었다고 말한다면
죽음 앞에 나는 또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가요?
 
믿음은 관념적인 범위를 넘어
실제적이고 소소하고 세부적인 것을 포함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오늘의 현실에 발을 딛고
믿음을 결단합니다.
 
<노래하는풍경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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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33

늦은 시간 귀가했습니다.
이미 잠든 가족들, 분주한 하루,
말 그대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쁘다라고 하지만
그 안에는 나름 쉼도 있고
아이들을 대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정된 시간이지만
시간은 상대적이기 때문입니다.
 
내 눈앞에 있는 것들과
급하다고 소리치는 것들만 바라보면
정작 중요한 일은 뒷전으로 밀려납니다.
 
하지만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우선순위에 두게 되면
바쁜 시간을 보내다가고 멈춰 서게 됩니다.
 
내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보이지 않는 것들 하나 둘, 생각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믿음
보이지 않는 사랑…
 
<노래하는풍경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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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32

결과를 바라보며 걷다보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중간 중간 만나는 장애물은
내가 목표한 결과를 어긋나게 만듭니다.
 
하지만 과정에 집중하면
결과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내가 목표한 결과가 같지 않을 수 있지만
 
매일 매일 주님을 바라본다면
주님과 호흡한다면
그 과정에 집중한다면
우리는 매일 새로운 결과를,
내가 생각지 못했던 결과를 만날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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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31

제대로 살아지지 않는 하루, 인생
그것만으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없고 완전한 것
그것만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는다면
우리 인생은 힘들어집니다.
 
성경은 그것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했지만
고난을 당하고
성령 충만했을 때 광야로 내몰립니다.
예수님조차 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웠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내 뜻대로 풀리지 않는 하루 하루
감사함으로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노래하는풍경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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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30

참 좋았던 기억
그 기억은 다음 행동을 낳습니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억이나 감정을 따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좋은 감정은 기꺼운 마음과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누군가의 구원을 위해
조바심을 내려놓고
좋은 기억을 올려놓습니다.
 
다만 나는 주님 앞에
좋은 생각이나 감정을 따르지 않습니다.
주님의 약속, 주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따르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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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29

사람들마다
철저한 자기 고집과 틀이 있습니다.
주님 앞에 순종한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인정하고 허용한다고 하지만
내가 그어 놓은 틀에서 벗어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내 눈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눈으로,
과연 주님이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실까요?
 
주님의 마음으로
자기 고집과 틀을 벗어난다는 것은
정말 거듭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노래하는풍경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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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28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 흔적들을
촬영했던 일주일간의 사진 메모리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힘겨웠던 수고와 땀방울,
무엇보다 수고한 시간들이
다 무위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며칠이 지났지만
내 마음에 별다른 동요가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살아가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열심을 내고 집중해야 하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일 앞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경험하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없이 흔들렸던
시간을 생각하며 도리어 감사합니다.
 
<노래하는풍경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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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27

당연한 말이지만
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기에
 
마치 내가 모든 일을 해내거나
사람을 구원하는 일 따위를
하려는 걸음을 멈춥니다.
 
걸음을 멈춘다는 말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지 않습니다.
 
나는 도구이며, 자녀이며,
종이며 노래입니다.
주님의 구원을
주님의 기쁘신 일을
우리를 통해 이루어 주세요.
 
<노래하는풍경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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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26

남들처럼 살면 그만인데
굳이 참아야 하고
살아가기 힘들만큼
억울한 일을 당할 때마다
변명하려다 돌아서는 이유는
남들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우리 안에 왕이 계시며
우리는 왕이 다스리는 나라에
이미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풍경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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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725

다윗은 자신이 노후에 쓴 시편에서
하나님을 갚으시는 분이라 고백합니다.
 
충성된 다윗에게
일관되게 위협한 사울 왕을 보면
전혀 인생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일라 사람들의 배반,
나발의 조롱
그의 수하였던 요압은
끊임없이 사사로운 이익과 복수를 저질렀습니다.
성경은 현실세계를 이상적으로 그리지 않습니다.
현실을 현실 그대로 보여줍니다.
 
하지만 보이는 현실 이면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그 세계를 바라보려면 믿음이 필요합니다.
 
믿음의 결단을 하고
용기를 내보고, 순종도 하지만
오늘과 내일은 아무 변화도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도 노후에 다윗처럼 그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입니다.”
 
<노래하는풍경#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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