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76

세상이 허무하다
허무하다 말했던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 속에 무슨 가치를
찾을 수 있을까.. 라고 말했던 
시간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시간
나를 향한 아버지의 계획을 신뢰합니다.
약속을 기억하고
뜻을 따라 걷는 자가 되겠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 그저 주님을 따라 걷겠습니다.
 
 
내가 어디를 가던
주님의 종 같은 모습으로
서게 도와주세요.
주님의 존귀한 자녀의 모습으로
서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76>
 
#허무한시간
#의미없다고
#말하지않겠습니다
#주님을따라가겠습니다
#존귀한주님의자녀
#종의모습으로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575

힘든 시간,
그 시간을 잊지 않게 해주세요.
왜냐하면
그 시간을 통해 
일하신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75>
 
#고난중에
#주님을만나고싶어요
#힘든시간
#기억하겠습니다
#아버지하시는일
#그시간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574

회당안에서
다른 사람이 아닌
병든 한 사람을
바라보셨던 예수님처럼,
 
하나님이 
주목하게 하시는
한 사람에 집중하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그 자리에서는
주님의 마음으로
순종하는 종이 되길 기도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74>
 
#회당안
#주목하지않는
#한사람
#주님이보시는
#그한사람
#주목하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573

연약하고
또 연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겸손하고 가난한
마음을 주세요.
만일 그 마음을 가졌다면
진정 기뻐하게 해주세요.
 
왜냐하면 가난한 마음을 가졌다면
애통한 마음을 가졌다면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73>
 
#연약한마음
#겸손한마음
#가난한마음
#애통한마음
 
#복이있나니
#천국을보고싶어요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572

무엇인가를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리는 시간,
결과를 손에 얻는 것만이
가치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순간순간 뜻을 찾고
순종하는 시간을 들여다 봅니다.
 
 
내 기질과 습관과
경험을 뛰어 넘어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노래하는 풍경#572>
 
#합리적인것
#실용적인것
#그것만이가치
#아닙니다
#순간순간
#뜻을찾고 #순종할게요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571

주님을 기대하지 못하고
주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오늘 계시는 하나님
앞으로 행하실 주님을
바라보고 기대하게 해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71>
 
#주님을기대합니다
#주님의아름다움
#바라봅니다
#내곁에 #오늘도 #계시는 #주님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570

울리는
꽹가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입술에 중얼거리며
나오는 말이 아니라
지식과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전하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70>
 
#사랑 #없으면
#옳은말 #아닙니다
#울리는꽹가리 
#사랑을주세요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569

건조한 내 마음,
사랑없는 내 마음
상처입기 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내 안에 있는
판단하고 정죄하고
날카로운 것들이 많습니다.
 
판단해야 할 때가 있지만
그것이 필요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사랑으로 품어야 할 때는
품게 해주시고
분석해야 할 때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69>
 
#건조한마음
#사랑없는마음
#상처입기쉬운마음
#그렇지못한마음
#그러나
#주님주시는마음
#붙들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568

오늘의 누추함이 
전부이지 않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다면
그 시간이 있기에
나는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68>
 
#오늘 #전부가아닙니다
#주님의뜻 #계획
#그시간을바라봅니다
#그래서 #실망하지않습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567

느릿느릿 말을
잘 못하는 편인데
여름에 집회를 다니면서
유창하게 말하는 분들을 보고
나도 저렇게 말을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곧바로 
주님은 내 마음에 말씀하셨습니다.
 
“말 잘하는 것을
부러워 하지 말고
그렇게 살아가지 못한다면
그것을 부끄러워 하렴.”
 
네, 주님.
그것이 부끄럽고, 
그렇게 살아가지 못할까
또 두렵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67>
 
#말잘하는것
#부러워하지말고
#살지못하는것을
#부끄러워하라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