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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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노래하는풍경#1049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하고 사랑하다가 한없는 우울감과 슬픔에 잠기어 갈 때 나는 어디서 힘과 위로를 얻을 수 있을까요?   사랑을 말씀하신 분의 명령에 순종해서 사랑하게 되면 사랑할...

2019-10-03 노래하는풍경#1048

어떤 형태로든 아픈 이들과 함께 하면 나도 함께 아파서 함께 하기가 힘이 듭니다.   마음이 아프면 주변의 상황에 대한 불평과 힘겨움을 쏟아내게 되고 그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영적...

2019-10-02 노래하는풍경#1047

주님께 기대지 못하는 이유는 다시 말해 오늘 믿음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내 삶을 살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때문입니다.   주님을 가까이 하게 되면 인생의...

2019-10-01 노래하는풍경#1046

내 인생이 내 것인가? 내 꿈은 나의 자아 성취인가? 인생의 어려운 결정마다 생각합니다.   내 인생이 내 것이 아니고 내 꿈이 나의 자아 성취만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2019-09-30 노래하는풍경#1045

두려움은 두려움보다 큰 것에 밀려난다고 자주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이 말은 사실입니다. 정답을 이야기하자면 하나님은 두려움보다 크신 존재입니다. 두려움은 주님앞에 비교할 수 없을만큼 작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2019-09-27

"하나님 언제까지인가요? 언제 나를 도와주실 건가요?"   긴 시간 고통 속에 있는 친구가 기도 중에 묻고 물었지만 주님은 침묵하셨습니다.   "하나님 답답하고 고통스러워 오직 주님께만 도움을 구합니다. 하지만 주님이...

2019-09-26 노래하는풍경#1043

다른 사람은 다 잘 살아가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나도 내 힘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하지만 내 힘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시간에도 살 수 있는...

2019-09-25 노래하는풍경#1042

나를 향한 사랑이 이것뿐인가요? 더 보여주실 건 없나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나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잖아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부족한 것처럼 보이지만 나를 향한...

2019-09-24 노래하는풍경#1041

청년 시절, 벽면 가득히 문장 가득한 종이를 붙여 두었습니다. 마치 '미쳐야 미친다'는 책의 제목처럼 몰두하고 수고하고 성실하기를 스스로에게 재촉하는 문장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종이에는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내가...

2019-09-23 노래하는풍경#1040

"하나님 지금 일해주세요. 지금이예요. 지금이 적기입니다."   침묵하시는 하나님 앞에 내 기도가 들리지 않느냐고 반문하기도 하지만, 나의 간절한 마음처럼 주님이 일하시지 않습니다.   나는 지금의 시간을 볼 뿐이지만 주님은 우리의 인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