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21

사람들에게
습관을 따라 
말을 하는 것은 아닌가요?
 
주님,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셨을 때
그 창조적인 말의
한 조각이라도 가질 수 없을까요?
당신이 가진
빛의 작은 조각
그 부스러기를 갖고 싶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21>
 
#어제의은혜가아니라
#오늘의은혜
#나를살게합니다
#빛 #작은조각 #부스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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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20

주님은 내게
무책임하신 분은 아닌가
주님은 무능력하신 분은 아닌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나의 짐을 지시는 분
우리의 짐을 지시는 분
날마다 나를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520>
 
#날마다
#우리짐을지시는주
#곧우리의구원이신하나님
#당신을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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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19

겨울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밤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할 것 같은
문제 또한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분은 오직 
주님뿐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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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기쁨이
#오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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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18

내게 중요한 것은
주님의 약속입니다.
약속은 성취를 전제하는 말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의 약속을 두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비현실적인 약속인가가 아니라,
과연 그 약속을 했느냐의 여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가운데
수많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약속의 성취가 얼마나 현실적인가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게 말씀하셨는가?
그 약속을 되짚어 기억하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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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17

옛 습관을 버리고
주님 앞에 정결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깨끗한 그릇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해주세요.
 
말씀으로
정결하고 깨끗하게 해주세요.
말씀이 내 입술에서 나올때마다
나 뿐 아니라
아픈이들을 치유할 수 있도록..
 
말씀을 귀히 여기게 도와주세요.
네. 주님
말씀이 곧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귀히 여기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풍경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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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16

일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 받은 사람이
백 데나리온 빚진 사람을
용서하지 않아서
탕감이 취소되었습니다.
 
금 한 달란트가 지금 시가로
약 15억 원 정도이니
일만 달란트는 천문학적인 액수입니다.
 
한 데나리온은 하루 일당이니
백 데나리온은 약 천만 원정도입니다.
 
천만 원어치의 용서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얼마만큼 탕감 받은 자인지
어떤 존재인지를 지적합니다.
 
우리가 용서받았다면
용서해야 하고
용서해야만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용서한 것처럼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천문학적인 빚을 
탕감받은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된다면
주님이 가르쳐 주신
이 기도는 도리어 은혜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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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15

하나님이 주신
수많은 은혜 중에
만남의 복이 있습니다.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았던 시간이 있었고
사람으로 인해
절망했던 시간이 있었지만
다시 그 사랑과 신뢰를 회복시켜 주세요.
 
사랑은 오래참음
곧 인내입니다.
내 삶 가운데
인내를 배우고 깨닫게 해주세요.
 
내가 만날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함께 연합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노래하는풍경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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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14

‘말씀 위에 우리 삶을 두면 된다.’
실제적인 삶 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의 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 마음은 말씀 위에 서야 합니다.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영역은
문제와 주위 환경입니다.
하지만 내 마음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이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빌4:4-6, 새번역)
 
주님, 잠시 일을 내려놓고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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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음성 듣기

전학 온 친구에게
예수님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딸 온유가 어떻게 들었을까?
 
나는 너무 궁금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말씀을 통해, 또는 기도와
여러 환경과 상황,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어떤 소리일까?
성경을 읽으며 자주 궁금해 하곤 합니다.
 
그런데 너무 당당하게 
하나님이 친구에게
예수님을 전하라고 말씀하셨다는
온유의 말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딸에게 며칠간 질문을 미룬 이유는
아이가 가진 순수한 마음을
망가뜨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공원에서 촬영이 있었습니다.
조금 친해진 아이가 
자연스레 내 손을 잡고 걸었습니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
선생님이 웃으며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ㅇㅇ야, 혹시 이 아저씨 아는 분이야?”
아이는 그 말을 듣고 급히 손을 놓았습니다.
 
아이가 하나님의 손을 잡고 있다면
혹, 내 질문이 잡은 손을 의식하게 될까봐
질문을 미루었습니다.
분별하고 가르치는 일은 나중에도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주님과 자연스레 잡은 손이면 충분하다고 믿습니다.
 
 
너무 궁금했던 아빠는
결국 온유에게 물었습니다.
 
“온유야, 하나님이 온유에게
전학 온 친구한테 어떻게 말씀하셨어?”
 
“온유야, ㅇㅇ에게 예수님을 전해.
라고 말씀하셨어
그래서 이렇게 대답했어.
 
“오늘 전학 온 친구니까
나중에 친해지면 전할게요.”
 
“아니야. 온유야. 지금 전해.”
그리고 하나님은 전도사님이
들려주신 이야기를 생각나게 하셨어.”
 
전도사님의 이야기는
바로 전도하지 않았다가
시간이 지난 후에 기회를 놓친 이야기였습니다.
전도사님의 이야기가 생각났다고 표현하지 않고
하나님이 전도사님의 이야기를 생각나게 하셨다는 
아이의 표현에 놀랐습니다.
 
나는 다음 세대를 꿈꾸게 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셨던지
그보다 몇 배는 더 친밀하게
아이들을 만나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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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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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13

우리 입술의
부정적인 말
실패의 말
절망의 말
낙심의 말을 회개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걱정과 근심을 예수님의 피로 씻겨주세요.
 
주님이 내게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의 은혜가 내게 족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13 >
 
#내귀에들린데로
#내가행하리라
#주님앞에부정한
#내입술의말을
#회개합니다
#오늘주신
#주님의은혜
#내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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