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66

청년시절, 밤 시간마다
24시간 문을 여는 곳, 구석에서
성경을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랜선이 연결된
곳에서는 말씀에 집중하지
못할 것 같아서 입니다.
 
나 스스로를 믿지 못해서
방해받지 않고
주님과 대화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는
언제 어디서나
랜선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님과의 긴밀한 대화,
방해 받지 않을 시간을
확보하지 않으면
나는 주님을 
연인으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66>
 
#주님 #연인 
#방해받지않을시간
#깊은대화의시간
#기도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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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65

세상의 수많은 죄악들이
알게 모르게
우리 마음과 생각과 입술에
담겨질 때가 많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그 잘못들을
입술로 고백하게 해주세요.
간절히 원합니다.
내 영혼을 
날마다 주님의 보혈로 씻어 주십시오.
 
<노래하는 풍경 #565>
 
#회개하면
#천국이임합니다
#주님의보혈
#나를씻어주세요
#불쌍히여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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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64

시간이 있든지
없든지
상황이 가능하든지
가능하지 않던지
생명이 주님께 있기에
호흡이 주님께 속해 있기에
 
겸손히 주님께 엎드리길 원합니다.
 
나의 연약함이나
내 감정에 빠지지 않게 
주님을 바라보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64>
 
#시간 #상황
#모든시간
#주님과의호흡
#기도 #주님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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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63

아이들을 대할 때
때로는 내 마음과
내 연약함과 내 기분과
내기준으로
상처를 줄 때가 있습니다.
 
훈계 해야 할 때
훈계하게 해주시고
훈계하지 말아야 할 때
훈계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내 기질과 내 생각으로
아이를 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생각과 마음을 구하고
순종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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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속한영역
#훈계 #기질 #생각 #감정
#육아를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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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62

세상이 악하고 어두워서
어느 것이 옳은 길인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자녀들의 손을 잡고
그 길을 걸어가야 할텐데
주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어 주셔서
길을 인도해 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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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길 
#주님의손잡고
#걸어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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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61

본질과 비본질을
나누어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단순하고 명료해 집니다.
 
하지만 본질과 비본질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품는 것이
문제의 열쇠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61>
 
#옳은것으로 #문제가풀어지지않습니다
#주님의마음 #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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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60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 재능은 예수님이 원수를 이기시고
노획물로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것들입니다.
 
그 재능은 특별한 용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섬기도록
주신 선물입니다.
그 시간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더욱 강하게 세워집니다.
 
<노래하는 풍경 #560>
 
#재력가 #위정자 #대단한사람들로
#교회가가득해야
#교회가강해지는것이아닙니다
#에베소서4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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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9

드라마와 인터넷을 통해
끊임없이 누군가를 엿볼 수 있는 시대.
그래서 우리는 얼마나
오늘을 감사하지 못하는가요?
 
오늘을 살아가면서 오늘을 감사하지 못하고
실제하지 않은 가상의 시간을
탐내며 오늘을 불평하는 시대앞에
기도하게 됩니다.
 
<노래하는 풍경 #559>
 
#오늘 #감사하지못하면
#감사할날 #오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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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558

주님만이 아시는
필요가 있습니다.
 
부족함이 있는 것을
기뻐하게 도와주세요.
 
부족함이 있기에
내 마음은
더욱 가난하여 지고
더욱 겸손하여 집니다.
부족함이 있기에
더욱 주님을 바라보고
매달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노래하는 풍경#558>
 
#나의필요를
#채우시는주님
#결핍을통해
#주님을바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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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7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습니다.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사게 됩니다.
 
그런데.
먼저는 작고 작은 
우리가 그런 보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
우리를 먼저 사셨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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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우리를 #값주고 #사신것처럼
#영원을 #대가를지불하고 #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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