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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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노래하는풍경#898

제주에서 선물 받은 귤을 먹고 아들 소명이가 좋아하는 과일 순위는 사과에서 귤로 넘어갔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귤돼지라고 부르기까지 합니다. 진짜는 순위를 바꿉니다.   율법책이 발견되었다는 사반의 보고를 듣고 요시야는 옷을...

2018-12-27 노래하는풍경#897

우리가 보내는 시간을 어떻게 해석하고 믿어야 할까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보낸 시간은 누추해 보입니다. 참 빛으로 오셨지만 떠나실 때까지 대부분의...

2018-12-26 노래하는풍경 #741

정의롭고 공의롭고 당연해 보이며 하기에 버겁지만 노력한다면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모세가 했습니다. 시대적 사명이라 생각했지만 모세는 그 정의로운 일로 40년간 광야에서 훈련받았습니다. 시간을 허비하는 훈련 기다리고 힘을...

2018-12-26 노래하는풍경#896

건강함은 무엇일까? 건강함을 고상함이나 품위 있음이라 여기면,   그래서 교회의 건강함을 그런 모양이라 여기면 우리는 예수님의 풍경을 놓치게 됩니다.   역설적이지만 이것저것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 그 속에도 주님의 마음이...

2018-12-24 노래하는풍경#895

마음이 변하지 않았지만 행동이 바뀌게 되면 바뀐 행동이 마음을 바꿀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바뀌지 않은 채 드러나 보이는 모습만으로 살게 되면 우리는 연기자가 될...

2018-12-21 노래하는풍경#894

"나는 별나다. 나는 참 별나다." 나는 스스로에게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환경과 문화 위에서 자신만의 경험으로 길들여지고 고유의 관점으로 해석합니다. 누구도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내 해석과 내...

2018-12-20 노래하는풍경#893

익숙한 길을 계속 걸을 수 있다면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우리에게 쉬운 길만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가던 길이 그치게 되면  또 다른 길을 찾아 걸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2018-12-19 노래하는풍경#892

막막함 속에 어디를 걸어도 낭떠러지 같은 마음이 생길 때 말씀 한 구절 꺼내 읽습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말씀하시면 긴 숨을 내쉬며 이...

2018-12-18 노래하는풍경#891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가득합니다. 말씀 앞에서 매일의 습관과 하루의 삶을 돌아보면 나를 마주 대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이 없다면 나는 스스로를 속이게 됩니다.   우상은 교묘하게 내...

2018-12-17 노래하는풍경#890

사진을 가르칠 때 사람들은 사진을 배우기 위해 멋진 카메라를 구입해 옵니다. 사진을 배우기 위해 사진기를 준비하는 것은 당연한 준비입니다. 하지만 막상 첫 강의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