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96

뿌릴 때가 있고
물을 주어야 할 때가 있지만
거둘 때가 있고
열매 맺을 때가 있단다.
 
비록 너의 눈에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실족하지 마렴.
 
조급해 하지 말고
마음을 높은데 두지 말고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나와 함께 동행하며
너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가지고
나에게 나오면 된단다.
 
네가 뿌린 씨앗을
누군가는 열매 맺을 것이고
나는 그것을 기억하고 있을게.
내가 너의 수고를 알고 있단다.
 
 
<노래하는 풍경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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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95

너의 인생의 모든 진로와
방향을 결정할 때
나에게 물어봐 주어서 고마워.
 
인생에
흰색과 검은색,
거룩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이 둘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
드넓은 회색지대속에
너는 끊임없이 내게 물으렴.
함께 걸어가자.
 
 
<노래하는 풍경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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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94

너의 시간을 주어서
고마워.
너에게 언제나 갈 수 있고
너에게 언제나 말을 걸 수 있어서
기쁘단다.
 
많은 사람들이 참 분주하구나.
많은 것들에 정신을 팔고 있구나.
 
하지만 너는 나에게 초점을 두고
나와 언제든 만나주어
기쁘단다.
 
 
<노래하는 풍경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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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93

많은 이들이 오해하고 있단다.
모두가 나에게 주려고 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단다.
 
내게 필요한 게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너란다.
온 세상이 나를 채울 수 없지만
오직 너만이 나를 채울 수 있단다.
 
그래서 너와 함께 있을 때
나는 그렇게 기쁘단다.
 
 
<노래하는 풍경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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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92

너는 나의 기쁨이란다.
내가 너로 인하여
참 기쁘단다.
 
너의 눈도 나의 기쁨이고
너의 생각도 나의 기쁨이고
너의 손도 나의 기쁨이고
너의 발도 나의 기쁨이고
너의 온 몸이 나의 기쁨이란다.
 
 
<노래하는 풍경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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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91

모든 은사를 가진다면
나는 더욱 주님을 
알 수 있을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알게 된 것은
모든 은사를 가진다는 것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은사는 손가락일 뿐,
그 손가락이 향하는 곳에
주님의 마음이 있어야만 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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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90

주님을 더 알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 가운데
있어야 한다면
하나님 내가 그것도 순종하게 도와주세요.
 
거친 땅을 맨발로 걸어야 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활을 소망하는 간절함만큼
십자가를 건너 뛰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 경험을 통해 부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도와주세요.
 
두려운 기도지만
떨리는 기도지만
십자가를 알고
부활을 알게 해주세요.
부활을 알기 위해 
십자가를 알게 해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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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89

“너가 왜 성장하기를 원하느냐?”
 
주님의 이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누구보다
잘나기 위해서도,
대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도 아니고
내 눈이 커지고, 내 마음과 지혜가 커져서
주님을 더욱 알기를 원합니다.
 
내가 더 많이 성장하고,
더 넓고 깊은 사람이 되어서
주님을 더 많이 알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내 인생의 소원이며 바람입니다.
 
작고 작은 피조물이
어떻게 주님을 알수 있겠습니까?
나를 넓혀주세요,
생각을 넓혀주세요.
은혜로, 주님을 더욱 경험하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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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88

약한 자를 들어서
사용하시는 주님,
지난 시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를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이 기도를 사용하셨습니다.
 
작은 소자 같은 저를
사용하셨기에
내 상황이 어떠하든
눈물 날만큼 감사할 따름입니다.
 
육체는 고단할지라도
내 영은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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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87

주님이 기뻐하시는 겸손함으로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먼저 판단하거나 
앞서 가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실지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바라보게 도와주세요.
 
내가 말을 뱉어야 할 때와
숨겨야 할 때를
고개를 끄덕여야 할 때와
가만히 있어야 할 때를 알게 해주세요.
어떻게 말해야 할 지
가르쳐 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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