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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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노래하는풍경#889

미래가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내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그러면 주님의 신실하심을 만질 수 있습니다. 얼마나 신실하신 손길로 나를 만나주셨는지요. 힘든 시간,...

2018-12-13 노래하는풍경#888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상대가 변화의 조짐을 보인다면, 그래서 상대를 변화시킨다면 그것이 나의 성공일까요?   나의 성공은 상대를 굴복시키는데 있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어렵게 순종했지만 상대는 아무...

2018-12-12 노래하는풍경#887

어떤 만남일까? 어떤 시간이 될까? 어떤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   만남도, 말하는 것도 많이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긴장하게 되고, 첫 말을 어떻게 해야...

2018-12-11 노래하는풍경#886

어릴 적 가끔 부르던 노래 가사가 있습니다.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예수님은 제자들을 떠나십니다. 항상 곁에 계셔야 할 분인데 사랑하신다는 그분이...

2018-12-10 노래하는풍경#885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순종하지 못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머릿속에 가득한 말씀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은 고사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폭주하는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정말 사랑하기 위해서 무엇을 더해야 할까요? 머릿속에...

2018-12-07 노래하는풍경#884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사람들을 만나고 밤을 지새워야 할 때 고되기도 하지만 한편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게 더없이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시간, 내가 무엇을...

2018-12-06 노래하는풍경#883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얼마나 사랑을 받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푸는가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만나는 사람은 우리가 사랑해줄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우리가 받은 사랑을 기초로 합니다. 나는...

2018-12-05 노래하는풍경#882

내 말과 생각이 곡해되거나 와전되어 온 우주를 돌아다니고 있을때, 짜증나고 억울한 말을 듣고 밤에 잠이 안올만큼 원통할 때 위로가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발의 무례한 말에 다윗은...

2018-12-04 노래하는풍경#881

사람은 어떻게 바뀔까요? 바뀌지 않는 사람이 조금씩 바뀌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은 인내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리고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나조차 나를...

2018-12-03 노래하는풍경#880

  원래 성격대로라면 자신 없는 일을 제의받게 되면 책임지지 못할까봐 거절부터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알게 되면서 거절하는 대신,  기도하게 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 기도는 더욱 간절해집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