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56

우리는 죄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말과
우리가 죄인이기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는 말은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만 짓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그 분은 날마다 우리에게
소원을 두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기쁘고 아름다운 일을
이루는 존재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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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5

우리가 용서 받았다면
용서해야 하고
용서해야만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한 것처럼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내가 어떤 죄를 용서 받게 되는지
분명히 알 수만 있다면
내가 누군가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은
도리어 은혜일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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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처럼 시작했지만

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저녁에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함께 기도합니다.
아빠나 엄마가 없을 때는
아이들이 마주보고 말씀을 읽습니다.
 
숙제처럼 시작한 이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온유와 소명이가 한 절씩 읽고
본문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함께 기도합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생각하지 못했던 기도들이
아이들의 입술에서 흘러나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되면
우리도 바울처럼 편지를 쓰게 해주세요.
그 편지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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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끝나면
아이들은 서로 궁금한 것을 질문합니다.
 
오늘은 소명이가 질문했습니다.
“아빠, 바울은 왜 감옥에 갇혔어요?”
대답은 온유가 대신합니다.
“소명아, 그 때는 예수님을 믿게 되면
모두 감옥에 갇히게 돼.”
 
온유가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아빠 성경 읽는 이런 시간을 표로 만들어 주세요.
그래서 1년 동안 10번 정도만 빼먹을 수 있고
매일 매일 말씀을 읽는 시간의 표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스무살이 될때까지
계속하게 되면 잘했다고 칭찬해주면서
상금으로 오천원을 주면 안될까요?
그 오천원으로 아빠가 좋아하는 라떼를 사드릴게요.
네? 제발요.”
 
내가 부탁하고 싶은 말을 딸이 제안해 주었습니다.
 
“그래? 오 천원은 너무 비싼데.. 좀 생각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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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4

주님의 이름으로
사역할 수 있습니다.
귀신을 쫓아 내고
권능도 베풀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선지자라고
칭송할 수 있습니다.
 
선지자의 무리,
사역자의 무리로
서로를 격려하거나
자랑스러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날에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주님이 나를 알지 못하면
나는 살 수 없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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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3

날마다 주님의 보혈로
씻겨지길 원합니다.
내 안에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들
앞서 나가서
걱정하고 근심하는 것들을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내 안에 숨겨진 것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러나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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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2

알지 못하는
아픔과 슬픔에
주님의 성령의 손이 닿아서
나의 연약함들이
강건하여 지고
높아진 것들이
평평해지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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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1

“지금까지 재능을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다.
나는 어떤 재능도 없다.”
 
이 말이 하나님은
내게 아무 계획도 가지고
계시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누구에게나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 재능이라는 것은
영민함, 손재주, 기술
등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어떤 문제를 풀어 나가는 능력입니다.
 
나는 오늘을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나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오늘 감사할 게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시선을 연장해서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주님의 일하심,
그 뜻과 계획을 찬양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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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0

하나님 우리를 사용해주세요.
주님과 함께 하는 걸음은
우리를 소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 풍성하게 만들 것입니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알게 될수록
우리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
이 땅이 얼마나 유한한 것인지
주님이 얼마나 아름다우신지
알게 됩니다
 
<노래하는 풍경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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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9

반석 위에 
집을 세우고 싶습니다.
영원이라는 시간속에
우리 삶을 비추면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반석 위에 집을 세울 수 있을까요?
 
능력과 성품과 기질로
그 집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저 주님을 연인으로
사랑하면 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요14:15)
 
<노래하는 풍경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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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8

이 세상이
복잡하게 얽혀있기에
모든 것을 내칠 수도
모든 것을 받아들일수도 없습니다.
 
이런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주님은 복잡한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저 내 삶속에
주님을 초대하라
말씀하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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