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714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아. 나는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보다
더 구체적인 것을
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약속대로 가나안에 들여보내 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앞에
모세는 하나님과 함께가 아니라면
아무것도 의미 없다 말합니다. (출33)
 
주님이 나와 함께라는
말씀이 오늘 내게 가장 큰 약속입니다.
 
<노래하는풍경#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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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13

오랜만에 가족과 보낸 시간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물리적으로 많은 시간을
항상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 생겼을 때
오늘이 지나면 다시 오지 않을 오늘,
소중한 이에게 짧은 진심을 전하는 것은
더없이 중요합니다.
 
오늘 하늘나라로 떠났을 때
당장 처리하지 못한 업무나
서둘러 처리해야 하는 작업보다
더 아쉽게 느껴질 일이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각자의 고된 일상을 살아야 하지만
내 진심을 전하는 한 마디, 웃음 한 모금
잊지 않으려 합니다.
 
<노래하는풍경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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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12

힘든 마음은
힘들게 하는 상황
많은 경우에
힘들게 하는 말 한 마디로
시작됩니다.
 
그것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수많은 변명이 목구멍까지 올라오고
다 설명할 수 없는 말들이
마음 안에 찌르는 가시처럼 놓여져 있습니다.
 
아무렇지 않다는 생각과 달리
아무렇지 않은 마음 때문에
억울하고 아픈 마음이 들 때마다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라고 자주 찬양했었는데
 
아프고 억울한 시간조차
내 기도의 응답이었습니다.
주님 주신 마음
하나, 하나가 내게 감사합니다.
 
<노래하는풍경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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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11

하나님을 만나려면
주님의 말씀 앞에 작은 순종 ,
주님과의 사귐의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작은 순종,
사귐의 시간을 가질 때
기억해야 할 것은
 
꼭 합리적이어야 한다거나 
결과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완두콩으로 하트 무뉘를 만들어
도시락을 선물할 때
목적을 따져 묻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시간이
충분히 쌓이게 되면 
그분께 기대는 일이 
더이상 낯설지 않게 됩니다.
 
<노래하는풍경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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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10

주님 도와주세요.
도저히 나는
나를 이길 수 없습니다.
 
롯의 아내가 
소돔을 돌아보는 것은
나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모성애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지만
성중에 굶주린 어미는 자신이 낳은 
자식까지도 잡을 수 있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도무지 알지 못하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파렴치한 당신의 백성입니다.
 
내가 나를 신뢰하는 한,
죄의 유혹과 연약함 앞에 나는 설 수 없습니다.
그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나를 용서해주세요.
주님 용서해주세요.
 
나의 죄악, 온 인류의 시공간을 초월한
죄악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죽으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 수 없었을 나를,
이렇게 오늘을 살아가는 나를
거울에 비춥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노래하는풍경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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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09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순종한다고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유리하게 
행동하고 뛰어가고 있는데
나는 혼자 멈춰 서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농담처럼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실지는 모르지.”
 
자기 일이 아니라고
무책임하게 던진 말이지만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말이라 생각했습니다.
 
“네. 주님,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실지
나는 모릅니다.
주님이 일하시니
나는 그저 순종하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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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08

아무 일도 없는 일은
단 하루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에도 주님은
이 하루를 붙드십니다.
 
주님의 주권을 인정한다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면
지금 내 마음의 상태와
생각과 감정을 잠시 내려놓고
아멘. 이라고 고백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앞에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아멘’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고후1:20)
 
<노래하는풍경 #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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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07

창 밖 뿌연 하늘을 보며
달과 별이 어떻게 빛을 잃을 수 있을까
상상했습니다.
 
정말 달과 별이
뿌연 대기권으로 인해
빛을 잃게 된다면
 
이마저도 주님을 오심을
생각하며 감사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나는 오늘도 많은 것을 봅니다.
어떤 안경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관점을 달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마음을 구합니다.
 
<노래하는풍경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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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06

부끄러움이 많지만
찬양드릴 때 
손을 들고 찬양합니다.
가사 하나 하나에 진심을 담고
눈을 감아 주님을 바라봅니다.

찬양을 드리고
설교시간이 되면
말씀 앞에 순종을 결단하지만,
찬양 시간은 그 과정 자체가
내가 주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중의 밀도보다
더 세밀하게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그 영광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노래하는풍경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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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05

행복하다는 말이나
기쁘다는 말 대신
감사하다는 말을 바꾸어 말하곤 합니다.
행복하거나, 기쁘다는 말은
언젠가 주님 앞에 섰을 때 말하고 싶어서
아껴두는 편입니다.
 
행복하거나 기쁜 날이 아니라
아쉬움이 가득하고
아픔과 눈물 가득한 날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내게 감사의 이유가 되시는 주님
오늘도 주님이 일하십니다.
그래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노래하는풍경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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