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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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노래하는풍경#926

설날, 추석, 성탄절.. 여러 기념일중에 마음 문을 열어 두고 다니는 날이 있다면 어떨까요?   서로의 마음을 보며 우리는 더이상 부러워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내 마음처럼 더럽고 부패하다는 것도...

2019-03-12 언제 나를 사랑하셨습니까

[vc_video link='https://youtu.be/ox7dj-cN_jc']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끊임없이 말하지만 우리는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언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내 처지와 형편을 주님이 어떻게 아십니까? 나의 곤고함들, 매일 반복되는 시간 속에 주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2019-03-12 노래하는풍경#925

궁지에 몰렸을 때나 심한 부담감에 엄습할 때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기가 수월합니다. 의지할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가로운 시간 투덜대거나, 합당한 불만들이 생겨날 때면 신앙이나 믿음보다는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2019-03-11 노래하는풍경#924

하나님을 향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심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우리 안에 괴물이 살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도 살 수...

2019-03-08 노래하는풍경#923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그래서 모였지만 아파하고 떠나는 모습을 봅니다. 세대는 나뉘어지고 서로는 서로를 자기 중심적으로 바라봅니다.   나도 예외일 수 없다는 생각에 벌써 걱정이 됩니다. 가장 가까운 이들도 품지...

2019-03-07 노래하는풍경#922

"마음이 힘들어 죽을 지경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예수님이 자신의 심경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마음이 힘들어 죽을 지경인 이유는 단순히 물리적인 육체의...

2019-03-06 노래하는풍경#921

"너도 좀 힘을 내봐." "왜 나만 이렇게 고생해야 하는 거야." 우리에게는 각각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혼자만 힘을 내고 혼자만 고생하고 혼자만 노력한다고 생각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자...

2019-03-05 노래하는풍경#920

아프리카의 쓰레기 더미 숲 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용기 내어 한 발을 내밀었을 때 발에는 더러움과 진득한 오물이 가득했습니다. 한 발 한 발을 밟을때마다...

2019-03-04 노래하는풍경#919

눈물과 절망이 앞을 막아설때 괜히 엉뚱한 곳에 화를 풀어 봅니다. 눈에 띄는 돌맹이를 발로 차버립니다. 하지만 눈물과 절망속에서  주님께 묻고 묻다보면 내 마음은 전혀 달라집니다. 지금이...

2019-02-18 노래하는풍경#918

어릴 적에 잘못한 소명이를 혼냈더니 아이가 씩씩거리고는 울며 말했습니다. "난 아빠가 싫어. 아빠랑 다시는 안 놀꺼야. 영원토록 아빠와는 말도 안 할 거야."   그런데 십여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