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46

혼자서 자신의 공간과
시간을 사용하던 사람들이
만나서 한 몸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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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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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님이 가르쳐주신 것처럼
사랑하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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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나를 사랑해준 것을 측량해서
그 사랑만큼 내 사랑을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처럼 사랑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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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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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또사랑하고
#주님가르쳐주신것처럼
#사랑하고또사랑하기
#주님의명령 #사랑하기를순종 #결혼을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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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5

나를 위해 존재하는 배우자라면
항상 부족하기만 한 상대이지만
상대를 위해 존재하는 나라면,
그대를 사랑해주기 위해 내가 존재한다면
그 가정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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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기 위해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 앞에
서로가 그렇게 사랑하고
또 사랑하기를 순종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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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에 천국의 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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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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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또사랑하고
#사랑하기를순종
#예수님이우리를사랑하신것처럼
#사랑하라는명령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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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4

요나 한 사람을 강권하시기 위해
우리 주님은 바다를 뒤흔드실 수 있으십니다.
늘 있어왔던 폭풍우라 생각하여
배 밑에서 잠들어 있는 내게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의 마음을 외면 한 채
일상에 잠들어 있을 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영적으로 깊이 잠들어 있는 우리에게도
누군가의 입술을 통해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
주님 부르시면
나는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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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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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나를깨우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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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으로잠든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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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3

고해와 같은 인생,
인생 속에 만나는 아픔과 눈물,
우리의 수많은 고난 중에도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다면
우리는 보배를 발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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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가 타고 있던 배와
선원들의 이야기를
성경은 더 이상 기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장 완고했던 요나조차도
물고기 뱃속에서 주님께 계속 기도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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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난이 전혀 이해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결국 그 고난은 사람으로 하여금 주님의 얼굴
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어줍니다.
그렇다면 그 고난조차 감사의 기도로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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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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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속에만나는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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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통해주님을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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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2

우리의 평범한 일상 가운데,
우리 아버지의
?애끓는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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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이 잠든 요나를 찾아와
깨우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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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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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없는 선장의 입을 통해
선지자 요나는 꾸지람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자는 자여 일어나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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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입장이 바뀐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선지자에게
하나님은 선장의 입을 빌어 이야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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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구를 만나셨나요?
신문에서, 텔레비전에서 어떤 사건과 사고를 보셨나요?
뉴스에서 만나는 수많은 기사들은
내게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내게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촉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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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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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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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1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
실상은 아무것도 모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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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게 그늘을 만들어 주는 박넝쿨을 아꼈지만,
나는 이 큰 성읍 니느웨의 십 이만여 명과 가축을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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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판단을 주님께 유보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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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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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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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0

그는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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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는 자신이 섬기는 하나님이
아름다운 성품을 가지신 분이시기에
자신이 니느웨에 가서 회개를 촉구하면?
혹시라도 그들이 회개할까봐 두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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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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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 뿐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까지 느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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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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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의비유
#탕자의잘못뿐아니라
#큰아들의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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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9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다고
당장에 아무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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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해서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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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는 도리어 노역을 고되게 함으로
백성들에겐 원망을,
자신의 사역에 대해서는 회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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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도하지 않고,
아버지의 마음앞에?
순종하지 않는 많은 이유는
아무 일이 없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가만히 있을 때는 본전이라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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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완고한 바로를 통해
주님은 놀라운 구원을 이루십니다.
내 시간이 아니라
주님의 시간을 바라봅니다.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보이는 세상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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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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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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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8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나 자신을 들여다 봅니다.
자격 없고, 능력 없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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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하나님의 소명 앞에?
변명하거나 움츠러드는
사람들을 종종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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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하나님 앞에 입술이 둔한 자라고 말했고,
예레미야는 자신을 어린아이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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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는 성경을 통해
모세와 예레미야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일하심을 목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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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우리가 부르심 앞에 순종하면
나머지는 주님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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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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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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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7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향해, 우리 자녀를 향해
우리는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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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많은 지도자들이?
넘어지고 있는 시대,
아무 일도 없는 평탄한 인생이
내게 가장 좋은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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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조차 자고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의 많은 문제,
내가 가진 가시는
주님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할 뿐 아니라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보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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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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