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47

좁은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이 말이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게 
만든다면,
 
먼저 주님을 사랑해 보세요.
그러면 좁은 길이든
넓은 길이든
길을 보는 대신
주님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길을 걷는 게 목적이 아니라
주님과 동행하는 게 목적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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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6

사랑.
남녀간의 사랑에서도한순간에 불타오르기 쉽지 않습니다.

 
아직 나는 준비되지 않았는데
상대가 대단한 것을 요구할까봐
우리는 몸을 사리기 바쁩니다.

나는 하나님을 오해했기에

청년 수련회 때 기도를 하다가 멈추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면
나는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그래? 그렇단 말이지?”
내가 수긍하지 못할 말씀을 하실까봐.
뭐라고 말씀을 하시면
나는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은 마음에
기도를 멈추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철저하게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크고 대단한
시험으로 나와 사귀자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아주 작고 소소한 일상의 사귐을 통해
그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 이 분은 신뢰할 만한 분이시구나.’

그러면서 내가 고집했던
가치관과 틀을 조금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면서
주님께 기대 가득한 음성으로 묻게 됩니다.
“주님, 다음은 뭐죠?”
 
 
<노래하는 풍경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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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5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곳에 집을 지으면
홍수에 모든 것이 무너질 것입니다. (마7:27)
 
하지만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강한 의지나 탁월한 능력으로
가능할까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고사하고
가장 가까운 가족을
사랑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요14:15)
 
사랑하면, 
가능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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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4

기대하지 않는다고
소망하지 않는다고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서 말했습니다.
 
주님이 주신
하루 하루를
기대하지 않고
소망하지 않았습니다.
 
내 마음이 메마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상처 받을 것을 알지만
소망을 품고
주님 안에 사랑하길 원합니다.
 
상처 받지 않기 위해
사랑하는 것을
미리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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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3

나는 사랑에 빠질 자격이 있을까요?
 
나는 누구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내가 죄인이라
고백한다면
이미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41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눅7:41-43)
 
<노래하는 풍경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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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2

사랑은
감정의 몰입만이 아닙니다.
 
모든 이가
은혜 받고 있을 때
나혼자만
아무렇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청소년기 모두가
방언으로 기도할 때
나 혼자 예배드리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알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의 방향이
어디를 향해있는가?
방향이 주님을 향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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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1

사랑한다면
어느 곳이나,
어느 시간이나 
연인을 초대하세요.
 
“주님 이건 무엇인가요?”
“주님 왜 그럴까요?”
말씀이신 주님을 만나며
끊임없이 주님을 초대하고
물어보세요.
 
대단한 사역에서
뿐 아니라
내 작고 소소한 일상속에
 
<노래하는 풍경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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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0

사랑에는
관계 정리가 필요합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수많은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친구를 정리했습니다.
 
사랑하는 이와
대화할 때 이것 저것
딴짓하고 있다면
채널을 정리하세요.
지속적으로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세요.
 
<노래하는 풍경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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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39

사랑하는데
내 가치관과 틀을
너무 고집하지 마세요.
 
사랑은
나를 위한 사랑이라기 보다는
상대를 위한 사랑입니다.
 
나를 위한 너가 아니라
너를 위한 나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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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275

“보는 사람이 감동을 받아서
예수님을 믿게 될 만큼
감동적인 예수님의 초상화를 그리는 것” 

조르주 루오(Georges Rouault)의 그림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이나, 책에서 보던
그의 그림은 평면적이었는데
실제는 그림이 아니라 
마치 입체감 있는 부조형태의 조각 작품 같아 보였습니다.
긴 시간동안 붓이 더해져 만들어낸 작품이었습니다.
놀랄만큼 방대한 그의 작업량이나 정성보다 내가 감동한 것은
그의 작품 아래 쓰여 있던 문구였습니다.

“보는 사람이 감동을 받아서
예수님을 믿게 될 만큼
감동적인 예수님의 초상화를 그리는 것” 
이것이 루오의 유일한 소원이었다고 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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