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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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노래하는풍경#917

네팔에 강진이 있을 때 굉음과 함께 땅이 흔들렸습니다. 사람들은 소리 지르며 이곳저곳에서 뛰었습니다.   나는 급히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과 영상을 찍었습니다. 같이 있던 코디네이터가 급히...

2019-02-14 노래하는풍경#916

우리는 과연 언제 주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을까요?   지금도 믿고 있다고 말하지만 우리의 행동, 선택, 판단을 돌아보면, 하루의 행동을 찬찬히 돌아보면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과연 언제 믿을...

2019-02-13 노래하는풍경#915

끊임없이 상처를 주는 사람, 우리는 그 사람을 가해자라 부릅니다. 이 사람은 마음이 어떤 모양이길래 이렇게 상처를 주고 폭언을 할까?   하지만 만일 그 마음을 정말...

2019-02-12 노래하는풍경#914

신앙생활은,  다시 말해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영업시간과 폐점시간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영업시간을 무한정 늘리게 되면 우리는 버텨내질 못합니다. "묵도 드림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다음은 찬양, 말씀, 헌금과...

2019-02-11 노래하는풍경#913

며칠 동안 수면 시간을 줄여가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추운 날씨에 종일 바깥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폭풍 같은 시간을 보내며 바쁜 일과 속에서 주님을 바라봅니다.   오늘 믿음으로...

2019-02-08 노래하는풍경#912

만나를 불평하고 도리어 애굽에서 고난 당하던 때를 향수하고 생선과 마늘을 그리워하며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말을 보면 내 마음을 들킨 것처럼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2019-02-06 노래하는풍경#911

각자의 믿음과 가치관, 문화와 신념에 따라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어디까지 순종해야 할지 그 간극을 조율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2019-02-01 노래하는풍경#910

두려움 앞에서 몸을 떨 때가 있습니다. 과연 잘 걸어갈 수 있을까? 하지만 미지의 영역은 내 것이 아닙니다. 그 시간은 아직 살지 않은 시간입니다.   불확실한...

2019-01-31 노래하는풍경#908

아내가 고등학교 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영적 버팀목이자 사랑의 대상이었던 아버지의 부재로 아내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아내는 그 아픔의 때 이렇게...

2019-01-31 노래하는풍경#909

믿음의 길은 단순한 듯하지만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전에는 이 방법으로 통했던 일이 이제는 전혀 통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각자의 삶에 문제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