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1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theroad,category-11,paged-5,category-paged-5,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9-04-22 노래하는풍경#953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할 때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   하지만 알게 된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과 상관없이 우리는 예수님과 전혀...

2019-04-19 노래하는풍경#952

아이가 색종이로 천국의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청보석, 홍보석, 보석들로 룰루랄라 천국을 꾸몄습니다.   "소명아 너는 천국에 가면 뭐가 좋을까?" 보석을 만드는 중이기도 했고 원래 예쁜 모양을...

2019-04-18 노래하는풍경#951

주님의 이끄심을 따라 걷겠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정말 걷기 전에는 생각이나 상상일 뿐입니다.   주님의 이끄심이 때로는 그저 한 걸음에 그칠 때가 있습니다. 내 옆을 지나가는 사람들과 달려가는 사람들 앞에서   그저...

2019-04-17 노래하는풍경#950

"나는 이제 기대하지 않을 거예요." "나는 이제 더 이상 감동하지 않을 거예요." 언젠가 주님께 반항하듯 말했습니다.   내 마음을 굳게 잠근 채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굳은 내 마음을 부드럽게...

2019-04-16 노래하는풍경#949

힘들고 곤한 날,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날,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을 가지고 함께 기도했지요.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십자가...

2019-04-15 노래하는풍경#948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사람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헤어졌지만 헤어진 것이 너무 가슴이 아팠다 합니다.   만일 가슴이 아파서 참을 수 없게 되면 도리어 그때...

2019-04-12 노래하는풍경#947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는 마지막 시험은 자신의 죽음과도 같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생각했고 그 사실을 자신도 믿고 있었겠지만 그에게는 하나님만큼 크게 자란 아들이라는 우상이 있었습니다. 그의 보물은 말씀에...

2019-04-11 노래하는풍경#946

매일매일 숙제처럼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쓰다가 몸이 안 좋아서 하루를 거르면   신기하게도 하루를 더 쉬고 싶고 하루를 쉬어 보면 쉬어도 문제없다는 생각이 생깁니다.   돈을 버는 일은 노력하고...

2019-04-09 노래하는풍경#945

서로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이라며 나누는 말이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그저 말일뿐인데..   하지만 아무것도 아닌 말 같지만 고작 말 한마디가 우리의 무력하거나 힘겨운 삶을 일으켜...

2019-04-08 노래하는풍경#944

만일 문제가 우리 앞에 큰 산처럼 서있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큰 산을 옮길만한 능력이 아니라 시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간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 알지 못했던 것을 알려주고 이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