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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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노래하는풍경#879

내게 하찮아 보이는 것들이 있고 내게 불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 판단 기준을 잠시 유보하겠습니다.   만일 내가 하찮아 보이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는 것이라면 내게 불필요한...

2018-11-29 노래하는풍경#878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고, 허무하고, 힘겹고, 의미없게 느껴질때   그런 느낌이나 생각이 내 삶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주님은 어떤 분이신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반복되는 일상에 감사가...

2018-11-28 노래하는풍경#877

길을 걸어갑니다. 걷던 길을 계속 걸으면 목적지에 다다를 것 같지만 사실은 제자리를 뱅뱅 원을 그리며 돌게 됩니다.   성경은 어떤 사람도 혼자서 제대로 걸을 수 있다고 말하지...

2018-11-27 노래하는풍경#876

가만히 있다가 감사할 제목을 찾고 길을 걷다가 기도합니다.   숨 쉬듯 기뻐하고, 감사할 수 없을 때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잠깐 먼 하늘을 내다볼 때 주님의 말씀이 내 마음을 두드립니다.   그러면...

2018-11-26 노래하는풍경#875

우리가 세운 비전이 욕심은 아닐까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전과 욕심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습니다. 비전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욕심을 품기도 하고 욕심처럼 보이지만 순종일 수 있기...

2018-11-24 첫 눈 내리던, 사진전시회 오프닝

[vc_video link='https://youtu.be/M60E8bz1ydA']   _ 첫눈이 펑펑 내리는 날, 우리 동네 높은 언덕을 차들이 넘지를 못했습니다. 전시 오프닝이 있는 이태원까지 버스로 3시간 넘게 걸렸네요.   오랜 시간 걸려 찾아간...

2018-11-23 노래하는풍경#874

많은 이가 걷는 길에 비켜서 있을 때가 있습니다. 순종한다고 선택한 길은 그조차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과연 내가 잘 가고 있는 것일까?   아합 왕...

2018-11-22 노래하는풍경#873

"이렇게 날이 어두워지면 그래서 밤이 되면 너무 두려워요. 나는 아침에 다시 눈을 뜰 수 있을까?"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전화로 한참을 위로하다가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 도중에도...

2018-11-22 골방에 무엇을 가지고 들어갈까

소명이가 자라면 나중에 플레이스테이션을 구입해서 아들과 함께 축구 게임을 하고 싶습니다.   청년 때 교회에서 주보를 만드는 문서국의 국장을 맡았습니다. 매주마다 30페이지 분량의 주보를 교회 동생들과 만들...

2018-11-20 노래하는풍경#872

"당신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나단의 지적은 잠시 집을 잃고 헤매던 다윗에게 다시 내 품으로 돌아오라는 아버지의 사랑과도 같습니다.   이 말은 자신의 실상을 바라보게 만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