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233


우리 인생의 걸음걸음,
수많은 선택과 고민 속에
주님은 함께 하시지만
부재한 듯한 시간들이 있습니다.

지금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이 말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하지만 느껴지지 않는 그 분의 존재,
그 분의 침묵 속에
나 혼자 걸어가는 시간이 아프지 않은가요?

하지만 그 모든 시간 속에
주님은 당신의 일을 이루십니다.

주님은 부재한 것 같지만
주님은 웃으십니다.
기다리시고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당신의 뜻을 이루려 애쓰는 무리들과

지금도 모든 호흡에 함께 하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233]

#함께하시지만
#부재한시간
#모든시간속에
#주님도함께하십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2

미혹케 하는 영으로부터
미혹 당하지 말고,

참소하는 영에게
참도 당할 여지를 두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내 인내와 의지를 신뢰하지 말아야 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232]

#내가나를믿었다가
#수없이실패했습니다
#내약점이무엇인지
#미혹당하는영
#참소하는영
#시험에당하지않게도와주세요
#다만악에서구하여주세요
#럽앤포토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1

우리는 자주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말합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을뿐이지,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토라져서
이 일에 하나님은
더이상 간섭하지 말라고 떠밀고는
자기 솜씨로 일단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떠밀려진 하나님은
개입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일은 순조롭게 해결되는듯 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일이 해결되는 것을 보고
무엇을 느껴야 할까요?
그렇다면 잘 마무리된
일의 해결이 축복인가요?

내가 바라야 하는 것은
일의 마무리가 아니라
일 가운데도
주님을 초대하는 것입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1]

#정말로바라야하는일
#술술풀리길기도해야하는가
#기도의제목은
#문제에주님을초대하는것
#주님의침묵은
#문제를대하는것보다
#고통스럽습니다
#주님간섭해주세요
#럽앤포토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0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도피성이 있듯,
완전한 조건이 갖추어져 있던
에덴동산에서 죄를 범했듯,

죄는 환경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습니다.
이 땅을 산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님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그래서
주님 흘리신 보혈의 공로가
한없는 은혜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0]

#가나안땅의도피성
#에덴동산에서의범죄
#죄는환경때문이아니라
#내안에있다
#그럼에도그래서
#보혈의공로가
#한없는은혜이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9

나를 향한 아버지의
기쁘신 계획을 생각해봅니다.

그 기쁘신 계획을 이루기 위해
농부 되신 아버지는
우리에게 밭을 일구는
인부역할을 맡기실 때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풍성한 포도농장을 물려주기 위해
포도농장의 흙의 종류가 계절의 변화와
과실의 색깔을 구분해 알도록
우리를 인부로 맡기셨습니다.

아버지는 우리가 더욱 풍성해지길 원합니다.
인부가 가져다 주는 포도만 따먹고
농장에 관한 일은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로 자라나길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 분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나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만나게 되는
모든 상황은 의미 없지 않습니다.
소모적이지도 않습니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이 모든 상황 가운데
아버지께서 간섭해 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229]

#내가만나는모든상황
#소모적이지않다
#무의미하지않다
#아버지의풍성한포도농장
#천국에서주님을안고
#입맞추는장면
#그리스도의장성한분량
#자라나겠습니다
#매일매일의성장통
#감사합니다

#럽앤포토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8

어른이 되어 간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전에 알지 못했던 속앓이와
무거운 어깨와 발걸음을 알게 됩니다.

어른이 되고 나면
인생에 무엇하나
가벼운 게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른으로의 연습은
삶의 규모를 가르치는 훈련입니다.

삶의 무게가 감사합니다.
이조차도 주님의 시간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228]

#삶의무게 ?#삶의규모 #주님의주권
#노래하는풍경 #럽앤포토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7

 

하나님께 기도하며
복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성경에서 요셉에게 형통이란 단어를 붙인 구절은
창세기 39장에 나옵니다.
보디발의 집에 종살이 할 때와,
간강범으로 몰려 감옥에 있을 때입니다.

모욕적이고 억울하며
가장 절망적일 때,
아버지는 형통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내 시선이 아니라
아버지의 시선에서
복은 무엇인가요?
그 고통과 눈물 속에서도
하나님이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지금 나와 함께 하시는
아버지를 생각합니다.
그러면 나는 오늘 형통합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7]

#복은무엇인가 #형통은무엇인가 #창세기39장
#보디발의종살이 #강간범으로감옥살이 #가장절망적인나날
#하나님이여전히함께하신다 #임마누엘 #오늘나는형통한가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6

복이 무엇인가요?
신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세속적 가치에 대한
경계를 허물지 않으면
답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복에 대한 대표적인 인물이 요셉입니다.

요셉의 시간에서 복의 절정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국무총리가 되었을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형제들의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이 곳에 보내셨다는 것을 깨닫은 때가 아니었을까요 (창45:5)

형제들에게 미움을 당하고 내쫒김 당했던 그가
하나님의 때에 도리어 형제들을 살려내는 것입니다.
성경은 요셉을 예수님의 예표로 보고 있습니다.
건축자의 버린 쓸모없는 돌 같은 존재가
집의 기초를 세우고 근간을 이루는 머릿돌이 되듯..

[노래하는 풍경 #226]

#복 #국무총리 #요셉에게절정은 #건축자의버린돌이 #집의기초를세우는머릿돌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5

내가 시간의
한 점 가운데 있는 것은
내 안의 근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함 때문입니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나의 불순종이 가득합니다.
당장 몇 시간 전을 생각해 봐도..

어제와 지난 시간을 생각해봅니다.
과연 내가 은혜 받을 만한 사람인지
가당치도 않습니다.
하지만 내 안의 근거 때문이 아닙니다.

나의 공로가 아니라
그 단위에 바쳐진 짐승의 피.
어린양의 공로로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225]

#예수님의피 #그공로 ?#은혜로 #그래서살아갑니다
#불순종 #큰죄악 #그럼에도 #은혜의보좌앞으로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4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그 약속이 성취될 날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싸움 가득한 풍경속에서도
문제가 아니라 문제 너머의 주님을 보겠습니다.
언젠가 성취될 그 약속을 보겠습니다.
?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백성들은
여리고와 아이성을 점령했습니다.
그리고 (저주를 선포하라 말한-신11:29) 에발산 위에
제단을 쌓았습니다.

“여호수아가 에발 산에
한 제단을 쌓았으니
쇠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에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그 위에 드렸다.” (수 8:30-31)

이스라엘 백성들이 순종을 잘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닙니다.
지난 40년만 생각해 보아도
불순종과 죄악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과의
언약 때문에
이들이 여기 서 있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224]

?
#나를향한아버지의시선
#우리를향한뜻과계획
#나는아버지의시선을가져야한다
#주님의언약
#견고한반석위에
#서야한다
?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