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36

눈에 보이지 않는 징검다리를
믿음으로 내딛고,?
소망으로 다음 걸음을 내디뎠을 때
풍성한 사랑으로 주님은 안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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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요일 4:18a, 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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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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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5

주님의 말씀 위에 서지 못해
매일 회개하는 우리에게
주님은 그 회개를 통해 다시금
천국이 임할 것을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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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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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4

우리는 종종 인생속에서
도저히 납득하지 못할 시간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동일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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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조차 주님의 주권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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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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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3

온통 흔들리는 삶,
그것이 두렵고 불안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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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흔들리는 삶 자체보다
내가 염려하는 것은
쉬운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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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저 쉬워 보이는 선택을 할까 두렵습니다.
마치 주님이 안 계시는 것처럼
선택하고 살아갈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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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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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2

인생에 정답이 있을까요?
오직 답을 가지고 계신 주님께 묻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걷는 걸음만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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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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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1

거룩은 일상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엄숙하거나 엄위한 말투 같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난함을 인정하고
누추한 자신의 풍경 속에 성령님을 초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그 말씀 위에 자신을 세우는 행동
하나하나가 바로 거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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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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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0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우리에게 익숙해지고 맙니다.
고통스런 기억도, 즐거웠던 추억도
그러기에 기억해야 할 것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오늘의 감사와 아버지의 신실하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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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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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29

하나님은 나를 최고의 사랑으로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심으로
그 사랑을 확증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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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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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28

사람들과의 수많은 만남,?
분주한 시간속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에 새로운 길과 방향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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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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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27

주님은 내게 알려주셨습니다.
내가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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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 잊지 않으면
나는 나를 포장하지도,
그렇다고 숨지도 않습니다.
물 떠온 하인은 그저 예수님이 분부한?
거기까지 순종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 나는?깨끗한 그릇이 되어서
주님 기뻐하시는 도구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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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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