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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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노래하는풍경#943

아무 것도 할 수 없을때에야 비로소 무릎 꿇게 되고 주님을 부르게 됩니다.   아직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살아날 방편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때문에 주님을 찾지 않는다면 바닥까지...

2019-04-04 노래하는풍경#942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이신지, 그분이 나의 창조주라는 말이 허물어지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십자가의 사랑이 허물어지면   하나님이 나를 향해 얼마나 신실하신지, 나를 향한 주님의 뜻과...

2019-04-03 노래하는풍경#941

사람은 어떻게 변하게 될지 모릅니다. 자신이 머무는 곳에 익숙해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좋은 방향이건 그렇지 않은 방향이건 내가 머무는 곳, 내가 함께 하는 사람들에...

2019-04-02 노래하는풍경#940

밭에 보화가 숨겨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얼마나 기뻐할까요? 하지만 이보다 더 큰 기쁨은 보화가 감추어진 밭을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밭을 사는 이는 많지...

2019-04-01 노래하는풍경#939

꿈을 꾸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내 마음이 다 열려 보이는 꿈이었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두려움에 몸을 떨며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내 마음의 표면, 그 뒤의 이면에 구석구석...

2019-04-01 인생의 보폭과 호흡을 고르며

몇 번의 부모학교 강의가 있었습니다. 강의를 하다가 울컥하는 몇 개의 대목이 있었습니다.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쉼을 가지고 있는데 어느샌가 한...

2019-03-29 노래하는풍경#938

알 수 없는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남들은 달려가고, 걸어가는 데 나 혼자 멈춰 있어서 철저하게 무능력한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2019-03-28 노래하는풍경#937

나는 주님을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사람들과 화평함을, 모든 사람과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2019-03-27 노래하는풍경#936

경기에 이기기 위해서는 내가 더 많은 것을 가져야 하며 다른이에 덜 나눠야 하며 심지어 다른 이의 것을 빼앗아 내 몫을 챙겨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임한...

2019-03-26 노래하는풍경#935

인생이 한 편의 만화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 인생을 들여다보는 독자들, 성경으로 비유하자면 구름떼같이 많은 허다한 증인들이 독자들이기도 합니다.   아무 일 없었으면 좋겠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