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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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노래하는풍경#1060

누군가를 위로하고 글을 쓰다가 눈물이 흘렀습니다. 마음이 어려워서 쓰던 글을 멀리 치워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며칠째 몸이 아픕니다. 밀쳐내지 않으면 내 일상을 살아가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작년 외국의 어느...

2019-10-18 노래하는풍경#1059

자신의 몸을 파는 일이 주님의 몸을 더럽힌다는 사실을 알고 손님을 호객하는 삐끼로 업종을 변경했다는 선배,   하지만 이또한 다른 사람을 더럽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꼬박 14시간동안 주방에서...

2019-10-17 노래하는풍경#1058

어디까지가 믿음의 결단인가? 어디까지가 주님께 순종하는 것인가? 매일 주님께 묻습니다.   오늘 믿음으로 산다는 말은 현실주의와는 거리가 있지만 그렇다고 이상주의자가 되라는 말도 아닙니다.   이 세계의 질서와 권위와...

2019-10-16 노래하는풍경#1057

이러다가 나의 가장 좋은 때가 다 지나가는 것은 아닌가? 말씀에 순종하다가 나는 소진되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지는 않을까?   그럴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우리 주변의 잘나가는...

2019-10-15 노래하는풍경#1056

한정된 시간과 인생을 살며 해야 할 일과 책임져야 할 게 너무 많습니다.   그에 비해서 아이들이 씩씩거리며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털어놓을 때 공감해주는 일, 장난감 자동차에 색을...

2019-10-14 노래하는풍경#1055

나는 여러 약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숨 쉬듯 기도합니다. 주님. 주님. 주님을 부르며 걷습니다.   자주 드리는 찬양이 있습니다. "예수님.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2019-10-11 노래하는풍경#1054

내가 당신을 위하는 만큼 당신은 왜 나를 위해주지 않느냐 서운한 마음은 그렇게 생겨납니다.   내가 사랑한 만큼 너도 나를 사랑하라. 정답 같은 이 말대로라면 결국 우리는 하나도...

2019-10-10 노래하는풍경#1053

사람은 무엇으로 변하는가요? 멋진 말로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심지어 기적으로도 사람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만일 그랬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났던 수많은 기적과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행하셨던...

2019-10-09 노래하는풍경#1052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기에 누구보다 나를 사랑해야 한다고 세상은 말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세상에서 나를 사랑하라는 말은 주의해야 하는 말입니다. 지금의 시대에 가장 유효한 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나를 위해 살아가는...

2019-10-08 노래하는풍경#1051

손안에 온 세상이 있습니다. 그 세상은 놀라울 만큼 내가 꿈꾸는 것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보는 세상에 비해 나는 너무 초라해 보이고, 주변과 환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