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90

혹시 자신을
무덤에 묻어두고 있지는 않은가요?
모두가 나를 용서했다 하더라도
나는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서
우는 것도 지쳐서
그만 내버려 두고 있지는 않은가요?
 
예수님은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나를 그렇게 용서하셨기에
나도 누군가를 그렇게,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서
용서받은 자로써 마땅히 
그렇게 용서해야 하겠지요.
 
혹시 용서할 대상 안에 
나를 제외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나는 나를 용서하고 있나요?
나는 나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주고 있나요?
 
이제 용서하세요.
주님이 내게 그렇게 하셨기에
나도 내게 그렇게 용서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비치면,
오늘은 어제와 전혀 다른
새로운 아침이 됩니다.
 
<노래하는풍경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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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789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그래서 맞다는 것을,
또는 아니라는 것을
머릿속으로는 잘 알지만
 
감정이 상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가까운 사람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나는 감정의 동물이지만
믿음으로 반응하겠습니다.
 
그렇게 반응하지 않으면
결국 나는 내가 좋아하는 선택만 하고
선호하는 길만
걸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풍경#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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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8

죄와 싸우고 싸우다가
매번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 같아서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지 않은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 그대로
죄, 그 자체와만 싸웠습니다.
 
성령 안에 거하는 것으로
죄와 싸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빠져들어 생각해야 할 대상은
죄악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빛 되신 주님이 내 안에 자리할수록
어두움은 물러나게 됩니다.
 
 
<노래하는풍경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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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787

사랑을 하되
만약 전심을 다해 사랑을 하면
상대는 행복하겠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행복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채워보려 하지만
그 누구도 채울 수 없는
허기를 알게 됩니다.
 
영원히 살아가는 법을
궁금해하는 것처럼
영원히 사랑하는 법도
주님께 있습니다.
 
영원히 사랑하는 법은
주님을 가장 사랑하고
사랑하라는 명령에
순종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방의 반응과
상관없이
우리는 매일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주님을 더욱 바라봅니다.
 
<노래하는풍경#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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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786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차이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
똑같다고 말하지만
내게는 분명히 보이는 
차이들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이며 재능입니다.
그 재능은 판단하고 비판하는 대신
기도하고 섬기라는 싸인이기도 합니다.
 
<노래하는풍경#7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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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785

신기하게도
누군가에게 지독하게 아픈 일이
누군가에게는 아프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에게 눈물 나게 고통 스런 일이
누군가에게는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하루도 살 수 없을 것 같은
광야에서의 시간과 고통이
누군가에게는
광야라고 느끼지 못한 채
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보내는 오늘은
어떤가요? 어떤 시간인가요?
 
주님이 그리시는
나의 시간과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노래하는풍경#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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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4

 
아이들이 짜증을 내면
받아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상에 갖고 싶지 않은 것
하나를 고르라면 짜증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생아가 배가 고프거나
잠자리가 불편하면
울음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처럼
 
같은 맥락에서
누군가의 짜증도
때로는 마음이 담긴 언어는 아닐까요?
짜증이 듣기 싫다고
입을 닫아 버리면
나중에는 마음이 시들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주님, 드러나 보이는 것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눈을 주세요.
 
<노래하는풍경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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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3

감정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정신력이면 이겨낼 수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겠지만
우리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어린 시절의 경험은
우리 인생을 뒤흔들 수 있습니다.
 
유라굴로 같은 광풍까지 아니어도,
사람의 말 한마디, 표정에도
사정없이 흔들리는
우리 인생은 너무 연약합니다.
 
하지만 절망 앞에 서 있는 우리에게
주님의 말 한마디,
약속 한마디가 우리 인생을
다 잡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광풍에 우리가 탄 배가 이리저리 내몰려도
“두려워하지 말라” (행27:22,24)
주님이 말씀하시면 살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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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2

날씨가 더워집니다.
무더위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짜증이 생기겠지만
짜증이 나는 것과
짜증을 내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않은 것을
멀리서 찾지 않으려 합니다.
 
종교적이고 기독교적인 언어가
거룩함이 아니라
무더위 속 우리의 일상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가장 가까운 이에게
주님은 말씀하시며
내가 살아가는 일상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노래하는풍경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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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81

가만히 들어보면 다 옳은 이야기입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엄마가 자녀들에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우리는 끊임없이 옳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옳은 말이 가득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말을 하고
그 말은 진실이지만
사는 삶이 없으면
말은 허공을 떠돕니다.
 
바울은 돌에 맞아
피투성이가 된 몸으로
다시 도시로 돌아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행14:22)
그 의 말 한마디, 한 마디에
주님은 권위를 더해주십니다.
 
말에 능력이 있지 않고
그 말을 따라 사는 삶에 능력 있으며
살아간 것을 다시 말할 때
주님은 말에도 권위를 더하실 것입니다.
 
<노래하는풍경 #7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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