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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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노래하는풍경#863

"주님, 그가 누구인지 모르십니까? 그자는 얼마나 위험한 사람인지요. 내 동료들이 다 그에게 당했습니다."   아나니아는 주님 앞에 사울에 대해 설명합니다. 내일을 살지 못한 우리는 말씀하시는...

2018-11-06 광야의 이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후배를 위해 기도하다가 요즘 묵상하고 있는 솔로몬과 다윗을 생각했습니다.   솔로몬은 그의 아버지의 실수를 번복하지 않으려고 하나님의 법대로 언약궤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2018-11-06 노래하는풍경#862

하나님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말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것과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을 포함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요? 하나님을 알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왜 하나님을...

2018-11-05 노래하는풍경#861

아무 결함이 없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품고 있는 후배를 만났습니다. 아무 결함이 없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함께 살게 된다면 아무 문제 없을까요? 아무 결함이 없다면 누군가를...

2018-11-02 노래하는풍경#860

하나님은 누군가를 특별히 사용하십니다. 정말 가까이서 돌보는 것처럼 혹은 주님의 불말과 불창이 그를 호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을 하나님은...

2018-11-01 노래하는풍경#859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가요? 나의 체질과 생각과 감정 한계와 문제까지도 아십니다.   그뿐 아니라 아무도 알지 못하는 시간에 홀로 수고하며 흘리는 땀방울을 아십니다.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2018-10-31 노래하는풍경#858

우리의 입장과 표현으로 수고와 헌신을 이야기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희생과 헌신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나는 갚을 수 없는 빚을 탕감 받은 사람 입니다. 죽었던, 죽을 수밖에...

2018-10-30 노래하는풍경#857

상대의 모난 말, 날카로운 언어 속에서 그들의 마음에 난 상처들을 보게 됩니다.   주님, 드러난 모습으로 반응하거나 지금 내 감정대로 말과 행동을 뱉어내지 않겠습니다.   시간이 지나 가벼운 것은...

2018-10-29 노래하는풍경 #856

어쩔 수 없이 한 걸음 걸어가고 어쩔 수없이 거절도 하고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알게 됩니다. 그리고 놀라게...

2018-10-26 노래하는풍경#855

매일매일 감사할 수 없을, 한숨 가득한 나날을 전쟁터 같은 나날을 보냈을 때   비로소 매일매일 아무것도 아닌 일상을 감사할 수 있게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하루가 그렇게 반가울 때 주님의 나라를 생각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