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191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홍해를 가르신 주님도 믿어야 한다.
나를 사랑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성경 전반의 약속을 믿어야 한다.
속히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생각에
나는 한때 이신론자였다.
하지만 주님은 오늘도 여전히 일하신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0

내 식대로 기도하고
눈을 뜨면 모든 것이 실망이다.
바뀐 것은 전혀 없다.
하지만 초점이 자아성취에서
하나님께로 바뀌게 되면
바뀐 것이 전혀 없어질지라도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수련회에서 많은 시간동안
여러 메세지를 나누었고
사람들과 깊은 기도를 드렸다.
예수님 이름의 권세를 선포했고
주님의 보혈을 구하였다.
그들은 눈물 흘렸고 헌신을 각오했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나는 내가 드린 메세지를
다시 내 삶에 심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는 지도를 내민것이 되고 만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8

좋은 사람을 만나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주신 사람을 사랑하는 일.

우리 아이 조차도
내가 택한 게 아니라
주신 사람이다.
예수님이 내게 보내신 수많은 사람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7

십자가의 사랑은
이성적이지도 감상적이지도 않다.

그 사랑은 말도 안되는 희생이며
가학적이고
비인격적이기까지 하다.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여도
감사할 수 밖에 없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7]

 

#십자가의사랑 #가혹하다 #나를향한사랑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6

가평까지 1시간 반 거리를
7시간 걸려 움직인 적이 있다.
가는 길에 휴게소가 없어서
아이들 화장실을 해결하는 것을 포함해
모든 것이 힘들었다.

며칠이 지나
딸 온유가 말했다.
“아빠 그날 있잖아.
하루종일 차 안에 있던 날
그 날 너무 좋았잖아 우리.”

아이와 어른의 관점은 너무나 다르다.
부모와 함께 보낸 시간을
아이는 너무 즐거워했다..
아이가 기뻐하는 관점은 나와 다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6]

 

#자녀와의관점 #주님과의관점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5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다.
나는 울면서 서울에 올라왔다.
그것도 발버둥 치면서.
나는 목가적인 일상을 꿈꾸었던 겁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게 되면서
그분은 사기꾼도 아니고
기대어도 되는 분,
믿어도 되는 분임을 알게 되었다.

지금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경험한 누구보다 신뢰할 수 있는 분
이 땅에서의 경험이 전부인 것처럼 살지 않으면
겁 많은 누구라도
중대한 선택앞에
물러설 수도,
물러서지 않을 수도 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4

물이 담긴 컵에
소금을 가득 부으면 짜다.
하지만 그 소금을 호수에 부으면 그렇지 않다.

호수같은 마음
솜이불 같은 마음..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4]

#실망하는이유 #내가우는이유 #솜이불같은마음으로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3

댓가를 바라지 않고
걸어가던 시간이 생각났다.
그것이 정당하다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평생동안 그 마음을 품고 살아가길 기도한다.
주님이 맡기신 시간들속에
때론 부당한 처우에서도
내 마음이 지켜지기를 기도한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3]

#날마다 #내마음의주인은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2

분주하고 요란한 예배.
그것이 예배의 일부일 수 있지만
전부는 아니다.
그 역(逆)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주님의 세계의
극히 일부를 살고 있을 뿐이다.
다이아몬드의 아주 작은 한 면이
그 아름다움의 전체라 말할 수 없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2]

#예배는 #다양한국면의하나 #예배가가리키는것은 #예수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