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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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242

사갸랴는 말 못하는 열 달의 시간동안 어떤 마음과 생각을 품었을까요? ? 장인어른은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인이셨는데 언젠가 하나님께서 그 분에게? '보지 못하는 것 또한 축복'이라 말씀하셨습니다. ? 장인어른은...

2016-07-01 노래하는 풍경 #241

사울왕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을 때, 주님은 즉시 이스라엘을 통치할 다른 왕을 찾지 않으셨습니다. 변방 베들레헴에 사는 이새의 막내...

2016-06-30 노래하는 풍경 #240

드라마나 영화속 연인과 가정은 낭만적이거나 목가적이지만 우리 실제 삶에서 만나는 풍경은 녹록치 않습니다. 낭만주의 한 세기동안 정치, 경제, 사회에서의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간은 무언가를 이룰...

2016-06-29 노래하는 풍경 #239

증도입니다. 문준경 전도사는 이 섬을 포함해서 매일 열 한 개 섬을 나룻배로 다니며 복음을 전하다 돌아가신 순교자입니다. 공산당은 그녀를 무참히 죽였습니다. 죄목은 “새끼를 많이...

2016-06-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8

일하는 것은 기다림보다 쉬운 일입니다. 사람들은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사울왕은 주님을...

2016-06-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7

며칠전 누군가 내게 질문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요?'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조리개와 셔터속도,...

2016-06-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6

욥의 고난에 대해 조언하는 엘리바스의 말은 옳으면서도 옳지 않은 말입니다. "나라면 하나님을 찾겠다."(욥5:8) 그가 말하는 하나님은 선하시며...

2016-06-25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5

매일 아침 이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종일 길을 걸으며 하나님은 어떻게 기도에 응답하실지를 기대하며 찾고 구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2016-06-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4

내게 계획한 먼 미래의 삶을 하나님이 다 알려주셨다면 그 미래가 만일 두렵다면, 나는 감히 오늘 한 걸음을 뗄 수 없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전히...

2016-06-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262

머리 위의 정오.뿌리가 모조리 하늘로 향한바오밥나무 아래에,작디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습니다아무도 모르지만모퉁이 작은 공간에 뿌리를 내리고,엄연히 살아가고 있습니다.마치, 이곳의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