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80

아이가 정말 나쁜 행동을 해서
훈육을 하는 게 아니라
부모의 성향과 달라서
훈육을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요?
 
예를 들면
책 읽기를 좋아하는,
혹은 정리를 좋아하는 부모에게
뛰어 놀기를 좋아하고
정리는 안중에도 없는 아이는
늘 골칫거리 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품고있는
고유의 성품과 기질은
훈육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너무 많은
제재와 높은 목표치는
아이들로 하여금
포기하게 만들거나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곤 합니다.
 
내가 좋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은 것,
그래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만한 것을 상상합니다.
 
책 읽기가 약한 대신 달리기를 잘하고
정리 대신 상상력이 뛰어나고..
하나님이 아이들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세요.
 
<노래하는풍경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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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9

남의 인생을 보고
답답해하며
훈수 두기 편한 이유는
말 그대로 내 인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험부담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답답한 인생이
내 인생이 되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인생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니며
작은 위험부담은 또 얼마나 크게 보이나요?
작은 감정조차도 처리하지 못하는 게
우리 인생입니다.
 
하지만
내 인생을 보며
마치 내 인생이 아닌 것처럼
결정하고 걸어갈 수 있다면
 
아이처럼 아빠에게 물어가며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걸음마를 걷듯
인생을 걸어갈 수 있다면..
 
<노래하는풍경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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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8

여러 염려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를 한없이 작아지게 만들고
오늘을 불안하게 만들며
내일을 두려워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염려 대신
기도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님 안에서 마음과 생각을 
지킬 것이라 약속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기도하되, 하나님의 평강이
내 마음에 자리할 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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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7

인생에 정답이 있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과
가끔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그들조차도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고 힘들어합니다.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이기에
나는 정답을 말하는 대신
오답을 지워 나갑니다.
그리고 답을 알고 계신 분께
질문합니다.
 
먼 장래의 일이나
당장 내일에 대한 물음이 아니라
오늘 살아갈 길을 묻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나의 백성 이스라엘이
내 말을 듣기만 했어도,
내가 가라는 길로
가기만 했어도,” (시81:13, 새번역)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길을 묻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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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6

훈육을 할 때
나쁜 행동에 대해
지적하는 것을 넘어
나쁜 아이로 규정해 버리면
그 아이는 나쁜 사람으로
자신을 인식하게 됩니다.
 
하지만 생명이라는 가치
존재라는 가치는
주님 앞에서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주님이 보기 좋았다고 말씀하신
가치를 품고
오늘 내가 만나는 한 사람,
아름답게 품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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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5

좀처럼 기대하지 않는 내게
주님은 기대하라고 자주 말씀하십니다.
당신의 아름다움, 당신의 뜻을
믿음으로 기대하려 합니다.
 
꿈과 수고, 땀방울, 눈물과 기쁨
이 모든 시간 속에
주님과 함께 호흡하고 싶습니다.
 
나는 주님의 도구이고 싶고
도구로 쓰임 받는다면
그것은 너무나 멋진 일이지만
단순히 도구일 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존재는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그렇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복음을 위한 수단으로 쓰여지면
너무나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수단으로 전락해서는 안 됩니다.
 
보다 크신
주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우리 모든 생을 바라봅니다.
아름다우신 주님의 시선으로..
 
<노래하는풍경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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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4

하나님 나라에
작은 일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작다고 여길 뿐,
신자본주의 시대에서
물질만능주의와 세속적 가치관에 물든
우리의 판단 기준이 하나님과 같지 않아서
만들어 내는 문제일 뿐입니다.
 
크고 대단해 보이는 사역뿐 아니라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주고
아이들을 믿음으로 품어주고
용서하고 기도하고
작고 작은 우리의 일상에
주님이 임재하는 시간들
어느 것도 우열을 가릴 수 없습니다.
 
“그래. 내가 안다.
내가 함께 할 거야.
그러면 충분하지 않니?”
 
<노래하는풍경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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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3

“이게 내가
사랑하는 방식이다.”
아니. 사랑한다면
아무 문제없어야 하는데
여러 곤란한 상황을
계속 만나게 되는데
이게 사랑하는 방식이라니.
 
시간이 지나고
경험해 봐야지만
알 수 있는 그 분의 빅피처(Big picture)
 
<노래하는풍경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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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72

분명히 손해를 보고 있었지만
다른 수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문제를 그냥 묻고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단순한 형태로
몇 년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경우의 수가 많았다면
경우의 수를 따져서
한참 머리를 굴렸을 텐데
잘 한 선택일까
못한 선택일까
계속 되돌아 보았을텐데
 
이것도 할 수 없고
저것도 할 수 없고
더욱 주님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는 상황속에
감사가 가득했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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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례기 <믿음의 선배들>

못하는 것을 스스로도 잘 알고 시작했고
잘 한 것도 아니지만
그저 순종하는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방송 하나를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수고하고 땀 흘린 것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응원하는 마음으로
‘한국 순례기’ 방송 소식, 나누어요.
 
오늘 방송은
언젠가 제가 글로 소개 드린 분들입니다.
퇴계 이황의 14대손으로
3.1운동을 주도한 이상동 장로님과
감옥에서 그의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후 산 순교자의 길을 걸어가신 이원형 목사님
자신이 누리던 부와 기득권을 내려놓고
일생을 바쳐온 진정한 믿음의 선배들의 
이야기입니다.
#글을써놓고도_올려야하나_말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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