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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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53

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편이고, 그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의 가진 마음의 방향을 살피려 합니다. 마음의 방향을 알게 되면 곧...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52

"우리는 떠나지 않을게요. .. 가족이니까." 시리아 난민들에게 꺼낸 선교사의 고백을 들었습니다. 말이 앞선 사람이 꺼낸 말이라면 ...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51

제가 입술을 열어 기도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가 숨쉬듯이 기도하고 숨쉬듯이 주님을 만나고 구하기를...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50

주님, 나라가 너무 아프고 죄악으로 인해 구멍이 뚫린 것 같고 이제 곧 무너질 것 같은 어려움 가운데 있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49

주님 마음이 참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이것저것 정리되지 않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생각인지 아닌지 분별하게 해주세요. 애통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48

한 발만 내딪으면 당신은 내게 은혜의 강물을 부으실텐데 나는 걸음을 내딪지 않고 있네요. 주님 죄송해요. 당신이 흘리신 그 보혈을 ...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47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 누군가를 사회 부적응자로 만드는 것은 아닌지, 비현실적인 삶으로 이끄는것은 아닌가를 고민했습니다. 오늘 걷지 말아야...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46

참 연약한 자를 모으셨습니다. 연약한 자들이 모였다면 연약함이 드러나야 할텐데 놀랍게도 거기서 주님의 크심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그 위대함이라는...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45

삶은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되지 않고 기대하던 대로 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인생을 살며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상황에서도 주님을 예배하고 찬양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신실하신 주님을...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44

믿음의 선택으로 인해 감당 못할 시련과 시험을 경험하게 될지도 모를 다음 세대 어떻게 이 아이들을 양육해야 할지 기도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