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1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theroad,category-11,paged-81,category-paged-81,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7-03-09 노래하는 풍경 #369

어느날 주님이 내게 물으셨습니다. "내가 무엇 해주길 원하니?" 나는 정말 소원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다음날 가까운 이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면서도 내...

2017-03-08 노래하는 풍경 #368

인생은 고해입니다. 수많은 눈물과 고난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인간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 감정조차 알 수 없는 오늘의 시간, ...

2017-03-07 노래하는 풍경 #367

한나에 의해 사무엘은 성전에 맡겨졌지만 그로 인해 다음 세대가 일어나는 역설, 아둘람에 빚진 사람, 억울한 사람, 시대와 사회로부터 버려진...

2017-03-06 노래하는 풍경 #366

신앙은 이성을 포함합니다. 이성은 계산적이기에 물물교환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 가지고 또 무언가를 가지려 할 수는...

2017-03-05 노래하는 풍경 #365

그리스철학에서는 '창조'라는 말이 없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창조가 아닌 변화가 존재할 뿐이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제로 현존, 실존하는 '개체'에서 '존재'를 설명합니다. 예를들어...

2017-03-04 노래하는 풍경 #364

나를 향한 태도는 끊임없이 변해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나는 나를 부정해야?합니다. 하지만 주님을 향한 마음은 한결같아야 합니다. 처음 사랑을 기억하고 사랑하고...

2017-03-03 노래하는 풍경 #363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고마운 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미안한 이에게 사과의 말을,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오늘처럼 평범한 일상의...

2017-03-02 노래하는 풍경 #362

나는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지혜로운 노인이 되어 인생에 대한 질문을 가진 후배들에게 지혜를 말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갑자기 생을...

2017-03-02 노래하는 풍경 #361

내가 어른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채워지지 않는 허기로운 시간을 빨리 지나치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꽤 흐른 지금도 나는...

2017-03-01 소명이의 회개기도(동영상)

  [vc_video link='https://youtu.be/rRy4lyJqof0'] ? ? 소명이가 야단맞고는 잠자기 전에 회개기도를 했어요. 눈물을 뚝뚝 흘리며 기도하는데 사랑스러워서 핸드폰으로 찍어 놓았지요. ?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제가 나쁜짓 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제가 이제부터는 나쁜 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