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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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노래하는 풍경 #350

아이들이 아플적에 나는 이렇게 기도하곤 합니다. "주님, 우리 가정의 가장으로 나를 삼으셨는데, 우리 아이들이 아픕니다. 내가 가장으로 그것을 책임지길 원합니다. ...

2017-02-23 노래하는 풍경 #349

어두운 사사시대를 깨뜨릴?하나님의 방법은 앙숙이었던 브닌나의 갈등과 자신의 불임으로 아파하던 한나의 심정을 통하는데서 시작하셨습니다. 마치 사울왕을 대신할 왕을...

2017-01-30 노래하는 풍경 #348

애굽에서의 고된 노역으로 하나님을 찾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탄식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산파 십브라와 부아를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태어난 모세는 애굽의 왕족에서 자라게 되지만 다시...

2017-01-29 노래하는 풍경 #347

시간이 느리게 움직인다는 말은 그만큼 하나님께서 관심을 가지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할 때 수많은 전쟁 기사들은 단 몇 줄로 그것을...

2017-01-29 노래하는 풍경 #346

어떻게 인간이 인간의 머리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혼란과 아픔...

2017-01-28 노래하는 풍경 #345

수고함과 성취를 통한 보람이 있습니다. 사역과 훈련을 통한 성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쉼을 통한 안식도 있습니다. 안식은 손에 잡히지도 않고,...

2017-01-27 노래하는 풍경 #344

주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바라보는 한 사람에게 가지고 있던 모든 선입관을 버리고 오늘 주님 안에 다시...

2017-01-26 노래하는 풍경 #343

할 수 있는 것보다 할 수 없는게 더 많은때 하나님은 내게 많은 것을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그때 나는 하나님을 더욱 주목하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영역이...

2017-01-25 노래하는 풍경 #342

주님께 내려 놓는 다는 말은 포기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내려 놓는 다는 말은 주님께 맡겨 드린다는 말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342] #주님 #이제?#하세요 #포기가 #아니라 #기대하며 #바라봅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2017-01-24 노래하는 풍경 #341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그 감정과 경험은 실제로 나를 고통스럽게 했지만 오늘이 아니면 경험하지 못할 깊은 아픔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