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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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6

삶의 현장 속에서 치열하게 시간을 만들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처소가 필요한 이유가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시대는 나를 취하게 만드는 것이 너무도...

2016-04-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5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가야 할 길을 내가 너에게 지시하고 가르쳐 주마. 너를 눈 여겨보며 너의 조언자가 되어 주겠다" (시32:8/새번역)   주님, 걸어...

2016-04-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4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보는 눈을 가졌을 때 하나님의 사람도 알아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만남도, 사명도, 영혼도, 생명도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오직 하나님만을...

2016-04-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3

현실을 살아가는 것과 말씀 위에 서는 것에 거리감을 느낀다. 말씀은 그저 말씀일 뿐인가? 현실은 다른가?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그렇게 신실하게 내 삶을 인도하신 주님을...

2016-04-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2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내 마음을 훔칠 수 없다. 무엇과도 비교하지 않겠다. 이 세상의 신은 나를 뒤흔들어 놓으려 하지만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이다. 내...

2016-04-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1

이 세상을 향해 분노하는 자는 많지만 죄악된 나를 향해, 주님의 울음앞에 우는 자는 적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1]...

2016-04-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0

우리는 일상속에 다양한 영적 전쟁을 겪게 된다. 그 싸움을 이기기 위한 많은 전략과 전술들이 있다. 우리는 싸워야 한다. 하지만 싸움 그 자체에 매달려서는...

2016-04-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9

반 고흐의 말과 삶은 내 마음에 큰 울림이 있다. 비록 실패과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적어도 그는 자신이 믿고 있던 바를 충실히 살아내려 애썼다. 죽어가던 창녀...

2016-03-3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8

예수님은 잠드시고, 제자들은 두려움에 울부짖고 있는 풍랑 가운데 요동하는 이 배는 현재 거라사를 향하는 길이다.(눅 8:26) 그 곳에는 무덤 사이를 거하는 광인 한 명이...

2016-03-3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7

우리의 항해길을 걸어가며 수많은 위협앞에 눈물짓는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보며 탄식하고 자연과 세상과 불합리한 구조 앞에서 탄식한다. 관계와 현실 앞에서 눈물 짓고 있을...